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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 얘기보니 남편 작은 아버님

...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23-03-06 12:13:06
초졸에 말솜씨가 진짜 현란하고 잡지식이 많아요
신문도 많이 보고 책도 많이보고 법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경찰 공무원이랑 결혼 했는데 돈이 안되서 그런가
집나와 끊임없이 여자 만나고 그여자 돈 떨어지며
또 다른여자 시어머니 말론 그렇게 돈 빼먹은 여자가
트럭으로 있었을거다 하시더라고요.
일정한 직업도 없이 어느 건물에 월세 내고 살았는데
그건물주가 송사에 휘말려 그걸 작은 아버님이 해결해줬다네요
그후 그분이 월급도 주고 옷도 사주고
사업관계로 여자도 소개 시켰는데 건물주에 사업하는 여자
재산이 400억 정도라는데 그유부녀도 작은 아버님 현란한 솜씨로 구슬려 이혼하고 작은 아버님이랑 동거
작은 아버님 이혼도 안되있는데
여자돈으로 위자료 3억주고 이혼 하고 혼인 신고후 같이 살아요.
말솜씨 현란한 남자 만나면 사업하는
세상 물정 뻔한 여자도 홀랑 남어가더라고요
평생 놀았던 작은 아버님 그여자 돈으로
사업도 하고 외제차 몰고 제일 잘살아요 .
말솜씨 현란한것들 만나면 멀정한 사람도 그리 되더라고요
IP : 175.223.xxx.1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주도
    '23.3.6 12:48 PM (222.104.xxx.96)

    좋으신 작은 아버님이시네요,,,,

    말솜씨 현란한 분 만나 보질 못해서... 한편 궁금합니다...ㅎㅎ

    사람 사는게 다 그런가봐요.. 저희집 남편은 남의 말을 너무 믿어서

    뒷통수 많이 맞았어요... 그래도 남이 뭐라고 하면 다 믿어요,,,ㅜㅜ

  • 2. ...
    '23.3.6 2:02 PM (112.164.xxx.134) - 삭제된댓글

    작은아부지 팔자 상팔자네요. 평생하고싶은거 다하고 사셨네요.
    첫댓글님처럼 말솜씨며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네요. ㅋ

  • 3. 도대체
    '23.3.6 3:53 PM (121.162.xxx.227)

    말솜씨가 뭘까요?

    진지하고 자상한 언변?
    제가 결혼 이후에 두 남자를 좋게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다 문재인대통령식의 자상하고 인간미있고 지적인, 빠르지 않은 말투? 이게 말 잘하는 솜씨같은데
    어흑~ 궁금합니다. 작은아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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