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로바이러스 회복중이예요

아휴 조회수 : 2,643
작성일 : 2023-03-06 10:44:40
이제 좀 먹을 수 있을 거 같은데
뭐 먹으면 좋을까요?

여러분 굴 조심하세요
죽다 살아났습니다
IP : 121.141.xxx.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23.3.6 10:52 AM (118.235.xxx.181)

    그제 남편도 식당에서 나온 굴 3개 먹고 하루종일 배가 아프고 설사하고 고생했어요.
    매실 원액 몇번 먹고 죽 먹고 괜찮아졌어요.
    우선 속 편하게 죽을 끓여 드세요

  • 2. 원글
    '23.3.6 10:55 AM (121.141.xxx.43)

    아~~~매실 잊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 3. 저도
    '23.3.6 10:55 AM (222.233.xxx.224)

    한번 경험한 이후로 아픈중에 젤 아팠던 기억 설사의 횟수 진짜 끔찍했습니다..근데 회복하고 난후는 또 멀쩡해지더라구요..뭐 딱히 가릴건 없어 보였어요..아무거나 입에 땡기시는걸로 드시면 될듯요..

  • 4. 저같으면
    '23.3.6 11:00 AM (223.38.xxx.252)

    죽 시켜 먹겠습니다. 지옥경험 알지요.

    아니 굴 양식자들은 전국민 설사가 궁극적 목표인가요? 개선을 하라고요!!!

  • 5.
    '23.3.6 11:06 AM (115.94.xxx.253)

    생으로 드셨나요?
    노로바이러스는 끓이면 죽는다던데
    항상 궁금하기도 하고 조심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 6. ㅇㅇㅇ
    '23.3.6 11:07 AM (187.190.xxx.191)

    주위에 걸려서 엄청 고생한 사람을 봤더만 굴먹기 무서워 지더군요. 굴이 아주 유명한 나라로 여행가는데 안먹어야 할지.. 고민 되네요

  • 7. 저희가족도
    '23.3.6 11:14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죽다 살아난 이후론 생굴 안먹어요.
    위아래 밤새 뿜어대고 기어서 병원 갔었어요.
    비오는 사흘밤낮을 온 가족이 널부려져 보낸 이후로 바이~

  • 8. 저도
    '23.3.6 11:14 AM (222.233.xxx.224)

    참고로 전 친구 4명이랑 같이 먹었는데 저만 걸렸어요..체질인지 면역력차이인지..근데 친구들중에 체력은 중간이나 면역력은 제일 좋거든요..어지간하면 안아프고 뭐 안걸려요..노로에 취약한 체질이 있는게 아닐까 생각도 해봤어요..다같이 먹은 그날 또 다같이 잤기때문에 나만 아프고 친구들은 멀쩡한게 증명이 됐어요..오히려 조개며 굴은 제가 싫어하는 편이라 덜먹었을건데..

  • 9. 원글
    '23.3.6 11:15 AM (121.141.xxx.43)

    제가 먹은건 굴돌솥밥과 어리굴젓이었어요
    어리굴젓이 젓갈보다는 무침 느낌이었고 엄청 실하고 싱싱했어요

    같이 먹은 동생은 괜찮아요
    제가 코로나 한달차이고 면역성이 떨어져서 더 그랬나싶은데 저는 이제 굴 못먹을거 같아요

  • 10. ..
    '23.3.6 11:36 AM (118.46.xxx.14)

    저희도 몇년 전에 굴 먹고 고생한 뒤로는 절대 생굴은 안 먹어요.

  • 11. 저도요
    '23.3.6 1:00 PM (115.94.xxx.253) - 삭제된댓글

    인사동 한정식 집에서 어리굴젓 먹고 너무 맛있어서 한 통 샀는데
    그 어리굴젓은 원글님 표현처럼 무침 느낌이었어요.
    그거 먹고 뱃속에서 계속 꾸루룩 꾸구룩....
    큰 탈이 난건 아니었는데 기분상 불편해서 그냥 버렸어요.

  • 12. 원글
    '23.3.6 8:06 PM (121.141.xxx.43)

    댓글 감사드려요
    저는 괜찮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7008 전두환 손자 라이브 방송 또 하고 있어요 19 live 2023/03/15 7,893
1437007 나이 60인데 요새 부쩍 탈모가 심하네요 4 걱정 2023/03/15 2,311
1437006 백내장 수술 4 친정엄마 2023/03/15 1,705
1437005 박상ㅇ ㅏ 진짜 못됐네요 55 못된X 2023/03/15 41,343
1437004 전가네 미술품수집 6 돈세탁 2023/03/15 2,204
1437003 비엔나 사시는 분 계세요? 1 로디 2023/03/15 1,087
1437002 호빠 개그인데 이거보다가 울었어요 7 2023/03/15 4,794
1437001 약국에서 변비에 먹는 약 있나요? 13 변비 2023/03/15 1,684
1437000 모닝빵생지 사서 잘해먹고 있는데 궁금한거요. 5 모닝빵 2023/03/15 2,087
1436999 서울역 역사안에 비둘기 4 ... 2023/03/15 1,324
1436998 남의 운, 기를 빼앗아 가는 13 Xcv 2023/03/15 6,789
1436997 나경원이 왜 언급됐어요? 10 전두환 손자.. 2023/03/15 5,300
1436996 한의원 근무 하며 느낀점 10 ... 2023/03/15 8,652
1436995 엄마가 무릎수술해야 할듯한데요 8 ㅇㅇ 2023/03/15 2,473
1436994 오이소박이 오이 절일 때 뜨거운물 쓸까요? 4 헷갈려라 2023/03/15 2,862
1436993 지금 전두환손자가 화제인데 6 2023/03/15 4,350
1436992 기독교인 인데 마음공부 하시는 분 계신가요? 40 마음공부 2023/03/15 3,639
1436991 촌스런 질문 드립니다~ 2 호텔이요 2023/03/15 944
1436990 사회성 없으신 분들 일상생활 어떻게 극복하면서 사시나요 10 ... 2023/03/15 4,455
1436989 학원선생님 결혼식 4 아이맘 2023/03/15 1,889
1436988 샐러리미나리장아찌.맛있어요 8 반찬 2023/03/15 3,696
1436987 집에서 양배추토스트 해먹었는데.든든하고 괜찮네요 3 .. 2023/03/15 3,080
1436986 69시간 외국언론 반응 6 2023/03/15 2,713
1436985 대학생들시국선언 18 메리앤 2023/03/15 3,707
1436984 중1아이가 학원선생님께 버릇없이 3 bb 2023/03/15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