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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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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제 남편 몇명과 성관계 한 걸까요?

ㅇㅇ 조회수 : 25,533
작성일 : 2023-03-06 04:49:17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2822624&rtn=%2Flist%3Fcode%3Df...

요약)) 임신중 아내 두고 성매매 등등 난잡한 남편이네요. 대기업 다니고 잘나가는 남편인가본데 저모냥이네요.
IP : 1.232.xxx.51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6 5:54 AM (112.147.xxx.62)

    성매매 업소만 다니는게 아니네요

    미혼인척 결혼정보업체 가입해서
    매칭받고

    미혼여자랑 하고싶어서 미혼인척하려는데
    주말이나 저녁에 연락안되면
    기혼인거 들켜서 일 커질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네요

    어느 대기업 소속인지 궁금ㅋ

  • 2. 완전
    '23.3.6 6:47 AM (211.49.xxx.99)

    개쓰레기새끼네요
    성매매뿐아니라 어떻게 결정사에 가입을합니까
    저런놈 애는 낳을필요도 없어요

  • 3. 나야나
    '23.3.6 7:12 AM (182.226.xxx.161)

    지금 고민해야할건 남편이 아니네요..아이를 ㅜㅜ 그런데 6개월이면 이미 낳아야할 시기인데요..남편놈은 아웃이죠 사람새끼 아니죠..jms를 봐서 그런가..똑같은 새끼같아요..절대 안변해요

  • 4. 아이가문제네요
    '23.3.6 7:13 A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저 유전자 어쩝니까

  • 5. .....
    '23.3.6 7:15 AM (125.240.xxx.160)

    저런 더러운놈하고의 끈은 전부 끊어야죠.
    안타깝지만 애는 낳아서는 안됩니다.

  • 6. 윗님
    '23.3.6 7:22 AM (116.42.xxx.47)

    임신 6개월입니다
    남일이라고 쉽게 말씀하시네요

  • 7. 윗님
    '23.3.6 7:30 AM (211.218.xxx.160)

    저는 여자가 다른남자 아이 임신한채 속이고 결혼
    나중에 남편이 알아서 임신 7개월인데 낙태한 여자 봤어요.
    6개월이나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 8. 건강
    '23.3.6 7:39 AM (61.100.xxx.206)

    저 남편이랑 주고받은
    문자의 친구도 너무 이상해요

    힘들더라도
    다들 아기 낳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유전자가 무섭다고

  • 9. 쉽지않지만
    '23.3.6 7:56 AM (211.201.xxx.28)

    아이는 태어나지 않는 게 좋을것 같네요. ㅜ
    개쓰레기 새끼.

  • 10. ㅇㅇ
    '23.3.6 8:33 AM (122.35.xxx.72) - 삭제된댓글

    문자 친구는 그래도 계속 말려요 저 남편놈은 진짜 나쁜놈이더라구여

  • 11.
    '23.3.6 8:42 AM (180.229.xxx.203)

    삭제 됐네요

  • 12. ....
    '23.3.6 8:50 AM (39.7.xxx.214)

    저 새끼는 진짜....
    성매매나하고 살지 왜 결혼을 해서는 한여자 인생을
    나라까게 만드는지
    결혼했으면 정신차려야지

    여자분 꼭 현명한 판단 하길

  • 13. 순신이아들
    '23.3.6 9:04 AM (175.208.xxx.235)

    순신이 아들 키울일 있나요?
    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 할 아기예요.
    태어나서 누굴 또 괴롭히려고요.
    꼭 이혼하고 새인생 사시길~~

  • 14. . .
    '23.3.6 9:29 AM (118.218.xxx.182)

    벌써 기사가 났네요.
    https://v.daum.net/v/20230306073803858

    진짜 나쁜놈이네요

  • 15. 저런놈
    '23.3.6 12:08 PM (116.109.xxx.177)

    여럿 아는데 부인한테 다 말해주고 싶음

  • 16. 어휴..
    '23.3.6 2:14 PM (112.152.xxx.6) - 삭제된댓글

    어쩜 흉악하고 뻔뻔한 것들이 채팅도 경상도 사투리도 하네요..ㅎㅎㅎ
    어휴. 남존여비 여아낙태1위가 괜히 나온게 아니네요. 여자를 우습게 아는게 아주 기본값이네요.

  • 17. 어흎..
    '23.3.6 2:15 PM (112.152.xxx.6)

    어쩜 흉악하고 뻔뻔한 것들이 채팅도 경상도 사투리로 하네요.. - -
    어휴. 남존여비 여아낙태1위 믿거쌍이 괜히 나온게 아니예요. 여자를 우습게 아는게 아주 기본값이네요.

  • 18. ..
    '23.3.6 2:53 PM (222.106.xxx.170)

    이런 기사 보면 정말 결혼하기 싫어집니다.. 연애두요 ㅠㅠ 아내분 어쩌나요...

  • 19.
    '23.3.6 3:37 PM (221.140.xxx.198)

    세상에 살다살다 별 미친놈이 다 있네요
    성매매나 하고 살지 결혼은 왜 하나요?
    미친 친구의 조언처럼 늙어서 힘 빠졌을 때 가족 가지려고요? 헐

  • 20.
    '23.3.6 3:38 PM (221.140.xxx.198)

    근데 아이는 지워야지요. 아무리 내 아이라도 반은 저런 놈 씨인데 닮은 아들 태어나면 어쩌나요?

    '여자의 일생' 생각 나네요.

  • 21. ...
    '23.3.6 3:43 PM (106.102.xxx.8)

    남자들이 다 그렇다니.. 상위 1프로 개쓰레기인데요.

  • 22. 대기업 계약직
    '23.3.6 4:16 PM (106.101.xxx.245)

    대기업 계약직으로 일할때 멀쩡한유부남들 계약직원들 꼬셔서 난잡하게 사귀더라구요 와이프없을땐 집에서ㄷㄷ
    평범하고 가정적이라 얘기듣고 충격적이였어요
    주변에 흔해요 와이프들이 모를뿐

  • 23. 저 글
    '23.3.6 4:17 PM (211.206.xxx.180)

    댓글에도 있잖아요.
    끼리끼리라고. 친한 친구들은 저렇게 노는 부류죠. 취향이 맞아야 재밌죠.
    동남아도 끼리끼리 갈 거고.
    결혼해도 유흥 칼같이 끊는 놈 드물기는 한데
    저건 애초에 완전 개차반이죠.

  • 24.
    '23.3.6 4:27 P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

    결혼업체 가입까지 헐

    저런ㅅㄲ 애낳기도 더러워요
    그애가 이쁘지도 않을거같아요

  • 25. ...
    '23.3.6 4:31 PM (221.151.xxx.109)

    성매매하는 남자들 많다고 했잖아요 ㅠ

  • 26. ..
    '23.3.6 4:34 PM (222.106.xxx.170)

    탑스타들 중에도 결혼 후 스캔들 터지는거 보면.. 그리고 톡 유출되어서 대화 나누는 수준과 수위를 보면
    멀쩡한 사람이 드물긴 한 것 같아요.. 스무번 바람피면 더 나쁜 놈이고 어쩌다 한번 유흥업소 가서 실수? 하면 봐줘야하고 그런건가요.. 바람 자체가 나쁜건데 정말 회의감이 드네요... 도덕성 지키며 사시는 분들 그래서 더 귀한 ㅠㅠ

  • 27. 오니
    '23.3.6 5:08 PM (59.14.xxx.42)

    와...임신부 두고 가장이 쓰레기짓 어휴...

  • 28. ...
    '23.3.6 5:23 PM (106.102.xxx.155)

    친구도 어쨋든 더 이상 그렇게 살지 말라고 말리고 있고만 말도 못 알아듣고.. 하..

  • 29. 나무
    '23.3.6 5:24 PM (147.6.xxx.21)

    남자들이 대게 그렇긴 해도 저정도는 완전 쓰레기 벌레 윤돼지 같은 놈이라고 보시면 되요.

    진짜 인간도 아니네요.

  • 30. ㅇㅇ
    '23.3.6 5:44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친구 그놈이 그놈이예요
    정신채리라 하면서 슬슬 들어가더라 하면서 꼬시잖아요
    발못빼게

  • 31. 6개월이 문제네
    '23.3.6 5:47 PM (112.167.xxx.92)

    6개월이면 유도분만해도 애가 생존이라 수술해주겠다는 산부인과 없을껄요 애 지울시기가 안되지 않음 그런데 낳아봐야 여자 인생 발목 잡는거고 이혼하고 그놈에게 보내야지 어쩌겠어요

    성매매도 아주 환장을 하고 한 놈이라 용서 범위가 안되죠 한마디로 쓰레기새키라ㅉㅉ 여러 여자와의 섹에 환장한 놈이면 결혼을 말아야지 엄한 여자 붙잡아가 바로 이혼녀를 만드네 미친새키ㅉ 죄질이 아주 더러움

  • 32. ..
    '23.3.6 5:55 PM (172.225.xxx.128) - 삭제된댓글

    성매매 중독같은데.
    사진첩 보니 머릿속이 그걸로 꽉 찼네;;
    모든 남자들이 그런게 아니라 끼리끼리 그런놈들니 친구겠지
    토나온다 정말
    저 여자분 딱해서 어째요. 위자료소송 해야겠어요.

  • 33. 이런...
    '23.3.6 7:20 PM (61.4.xxx.26)

    남편은 성매매 못 끊을놈인거 같네요
    아이를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
    정말 고민 되겠어요... 별 놈이 다 있는 세상 참 무섭다

  • 34.
    '23.3.6 8:43 PM (117.110.xxx.203)

    하필

    개한남 쓰레기새끼한테

    걸렸냐ㅜ

  • 35. ///
    '23.3.6 9:02 PM (58.234.xxx.21)

    여직원 ㅃㅂ 해야겠다가 무슨 말이에요?

  • 36. 저 유전자
    '23.3.6 9:32 PM (222.102.xxx.237)

    저 개새끼 유전자 반 가지고 태어날 애 생각하니 에휴

  • 37. ㅇㅇ
    '23.3.6 9:34 PM (211.176.xxx.164) - 삭제된댓글

    50대 아줌마 여도 은어를 이해 못하는
    제가 비정상인지…해석좀

  • 38. 저 드런 말
    '23.3.6 9:44 P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순서바꿔서 첫글자 유추해 보시면 돼요.
    차마 여기 쓸 수 없는 수위높은 역겨운 표현이라서요.

  • 39. 그러게요
    '23.3.6 10:48 PM (125.31.xxx.191)

    내 뱃속의 생명의 유전자 절반은 그런 놈껀데... 양육비받으면서 평생 엮이고 싶진 않은데.... 어렵네요

  • 40. ..
    '23.3.6 10:59 PM (175.119.xxx.68)

    비누 고기는 무슨 뜻이에요

  • 41. ㅇㅇㅇ
    '23.3.6 11:50 PM (120.142.xxx.17)

    저만 단어 이해 못했나 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단어 같네요. 궁금하지도 알고 싶지도 않네요. 저런 세계는 아무 것도 머릿속에 기억하고 싶지 않다는.

  • 42. ..
    '23.3.6 11:59 PM (116.39.xxx.162)

    아기 낳아서 혼자 키우고
    양육비 받아야죠.
    아기를 지우기에는 너무 위험하네요.

  • 43.
    '23.3.7 12:10 AM (61.80.xxx.232)

    어휴 어쩌다 저런 쓰레기를ㅡㅡ

  • 44. ..
    '23.3.7 12:28 AM (117.123.xxx.41)

    대구 말투인 거 걸리신 분 없나요? 그 동네가 진짜 교수부터 유흥하고 바람피우고 그렇게티 퇴폐적인 건 다 하더라구요. 남자들 다 그런다는 저놈 말 주변 친구들이 다 그래서 그럴 겁니다.

  • 45. 진심
    '23.3.7 1:26 AM (124.50.xxx.140)

    아이는 안낳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낳는순간 그 아이 볼때마다
    자기인생 망친넘 생각나서 어디 제대로 살겠어요?

  • 46. ...
    '23.3.7 4:34 AM (142.116.xxx.85)

    6개월인데 낳아야죠. 그 놈 닮기도 했겠지만 엄마도 닮았어요.
    이미 움직이는 아이인데 어떻게 낙태를 하나요.
    그놈에게 양육비 충분히 받아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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