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마음의 짐 하나씩은 있으신가요? 왜 전 이렇게 사는게 힘들까요..
1. ㄴㄴ
'23.3.5 11:17 PM (39.117.xxx.88)저는 자식 둘 있는데
둘다땜에 힘들어요2. 저는
'23.3.5 11:21 PM (210.204.xxx.55)사람들하고 건강하게 교류가 안 되나봐요
처음에는 좋게 시작했다가 늘 만만한 대상이 되어서 감정풀이 당하고
막말을 듣다가 나중에는 제가 참다 못해서 자르는 걸로 끝이 나요.
주위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저 진짜 사람들한테 잘하긴 하거든요. 싫은 소리는 입밖에 내지도 않은데 늘 그래요.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라서 최근 일까지 그만뒀어요. 혼자서 일 다 하다가 너무 열받아서...3. 해끼치는
'23.3.5 11:22 PM (223.38.xxx.76)부모나 형제 있는게
큰병 다음으로 제일 짐일것 같아요.
님도 잔병으로 힘드시겠지만
꾸준히 애쓰셔서 좋아지시길 바래요.
내껀 노력하면 가능한데
타인이 숨통 조이는건 내뜻대로 안돼서 고스란히 당하는
거라..4. 마음의 짐이
'23.3.5 11:22 P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하나면 다행이지 않을까 싶어요.
나이들수록 짐이 점점 늘어갈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5. ...
'23.3.5 11:24 PM (175.121.xxx.62)사람들하고 건강하게 교류가 안 되나봐요
처음에는 좋게 시작했다가 늘 만만한 대상이 되어서 감정풀이 당하고
막말을 듣다가 나중에는 제가 참다 못해서 자르는 걸로 끝이 나요.
주위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저 진짜 사람들한테 잘하긴 하거든요. 싫은 소리는 입밖에 내지도 않은데 늘 그래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6. . . .
'23.3.5 11:24 PM (183.103.xxx.107)전 90바라보는 친정엄마
달랑 딸둘 낳아서 딸하나는 먼 도시에 살고..
어쨋거나 옆에서 제가 돌봐야하는 제 짐 인데
치매도 이제 중기로 가는것같고
그냥 답답합니다7. ..
'23.3.5 11:32 PM (182.220.xxx.5)저도 그래요. 어릴 때 부터 많이 아팠어요.
8. 위에
'23.3.5 11:35 PM (175.123.xxx.2)당하는분들은요
사람들을 나보다 너무 좋아해서 그런거에요
인간들은 그렇게 좋은 사람 없으니까
친해질 생각을 하지 마세요9. 운동
'23.3.5 11:37 PM (220.117.xxx.61)저도 어릴때 많이 아파서
둘째 낳고 수영하고 걷기 달리기 자전거타고
그랬더니 사십대 지나고 멀쩡히 살아요
지금 63세인데 나름 멀쩡하네요
식단 조절하시고 운동하세요10. ᆢ
'23.3.5 11:47 PM (118.223.xxx.219)죽어야 끝나는 인연이 있어요. 20년을 참았는데 얼마나 더 기다려야할까요? 팔자려니 합니다.
11. 자존감
'23.3.6 7:57 AM (210.178.xxx.242)얼마 전에 세자매를 보았어요.
맏이랑 비슷해요.
그느무 자존감이란거
그것때문에
제가 주춤하고
소극적이었고
인간관계에서도
늘 피해자 같아요.12. 몸이 약해서
'23.3.6 10:59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기쎈 사람들한테 밀리는거예요.
그깟 못됀 사람들 곁에 있던지 말던지 신경쓰지 말고 맘대로 해보세요.
그래봐야 성향이 착할듯하네요.
그러면 오히려 별로인 사람은 자연스레 떨어져 나가고 진국만 남을겁니다.
사람한테 큰 기대말고 차라리 내목소리를 내면
오히려 맞춰줄겁니다.13. __
'23.3.6 1:21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제가 말을 더듬어요
평소땐 안그러는데 감정이 격하면 말을
빨리 못하고 더듬으니 싸움을 피하게 됩니다
그러니 무시하는말 행동도 그냥 참아버려요
그러다보니 옆 사람들도 만만히 보고
함부러 하는 경향이 있어요
돌아와선 매번 속상하고 힘드니
이젠 사람을 안보는게 편해요
요즘들어 생각해보니 너무나 자세히
내 형편을 오픈하는게 무시하게 되는
원인이 될수도 있었겠다 싶어요
모든거 솔직한게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어쨌든 지금은 혼자 놉니다
맘은 편해요14. __
'23.3.6 1:27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제가 말을 더듬어요
평소땐 안그러는데 감정이 격하면 말을
빨리 못하고 더듬으니 싸움을 피하게 됩니다
무시하는말 행동도 그냥 참아버려요
그러다보니 옆 사람들도 만만히 보고
함부러 하는 경향이 있어요
돌아와선 매번 속상하고 힘드니
이젠 사람을 안보는게 편해요
요즘들어 생각해보니 너무나 자세히
내 형편을 오픈하는게 무시하게 되는
원인이 될수도 있었겠다 싶어요(자식 남편 시댁문제..)
모든거 솔직한게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어쨌든 지금은 혼자 놉니다
맘은 편해요15. __
'23.3.6 1:28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제가 말을 더듬어요
평소땐 안그러는데 감정이 격하면 말을
빨리 못하고 더듬으니 싸움을 피하게 됩니다
무시하는말 행동도 그냥 참아버려요
그러다보니 옆 사람들도 만만히 보고
함부러 하는 경향이 있어요
돌아와선 매번 속상하고 힘드니
이젠 사람을 안보는게 편해요
또 요즘들어 생각해보니 너무나 자세히
내 형편을 오픈하는게 무시하게 되는
원인이 될수도 있었겠다 싶어요(자식 남편 시댁문제..)
모든거 솔직한게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는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어쨌든 지금은 혼자 놉니다
맘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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