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은 사랑이네요..
어디서든.
국물 들이킬때 하.... 몸이 삭 녹으면서
아..이맛이다...ㅠ
어떤 산해진미 먹어도 결국 마지막은 라면과 라면국물..
먹는순간 아무생각 안나요. 감동도 느껴요
진짜 소울푸드네요..
1. 신라면에
'23.3.5 11:11 PM (59.16.xxx.19) - 삭제된댓글액젓 반스푼
유툽 보고 댓글보고 따라해봤는데 훨씬 맛있어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얼큰라면..못잃어요2. ufghjk
'23.3.5 11:28 PM (58.225.xxx.208)네
사랑이에요.
저 매일 아침 라면 먹어요ㅠ
아침에 먹는게 그나마 나을 것 같아서.
라면 너무 맛있어요3. 신라면에
'23.3.5 11:32 PM (221.144.xxx.81)스프 다 넣고 또 액젓 반 스푼 넣으란 거에요?
4. ..
'23.3.5 11:38 PM (114.207.xxx.109)뭔가 깊은 맛이느껴지나봅니다
전 틈새라면 좋아해요5. ㅇㅇ
'23.3.5 11:39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그게 라면회사에서 스프는 기가 막히게 잘 만들어서요.ㅋㅋㅋ
특히 롱런하는 신라면, 진라면같은 종류는 끓이는 냄새만 맡아도
막 먹고 싶어지는 마법의 맛.ㅋㅋㅋ6. 네
'23.3.5 11:39 PM (59.16.xxx.19) - 삭제된댓글물은 보통 550ml로 설명서에 되어 있는데
600ml 넣고요7. 네
'23.3.5 11:41 PM (59.16.xxx.19) - 삭제된댓글유투브에 김대석 라면 이렇게 검색하면 나오는 젤 위 동영상 참조하세요
저는 긴가민가하다가 댓글 평이 좋아서 해먹어보니 맛있더라고요8. 레시피
'23.3.5 11:47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우울하거나 외롭거나 감기 기운 있을 때
열라면 콩나물 두부 파송송 계란 탁해서 눈물 질질 흘리면서 먹고
나면 다시 시작하고 싶은 기운이 뿜뿜나요9. ᆢ
'23.3.5 11:49 PM (118.223.xxx.219)저도 소울푸드
10. 아침에
'23.3.5 11:56 PM (118.235.xxx.54)라면 드시는 분이 저말고 또 계셨네요. 괜히 반갑고 그러네요 ㅋㅋ
11. 라면
'23.3.6 12:40 AM (223.38.xxx.124)매일 드신다는 분들 건강 괜찮으세요? 다른 끼니는 어떻게ㅡ해결하시나요? 연령대도 궁금하네요…
12. .....
'23.3.6 12:41 AM (223.62.xxx.156)건강 챙기세요.. 라면은 정크푸드의 집합체예요.
매콤함 때문에 느끼함을 못느끼는거지 저질 기름인 팜유에 밀가루 튀겨서 각종 화학 첨가제 범벅이예요.
매일 라면 즐기던 지인 고혈압 고지혈 40초에 걸렸어요13. 근데
'23.3.6 12:44 AM (175.117.xxx.137) - 삭제된댓글매일 라면먹던 라면창시자는
건강하게 90몇살까지도 살았어요.
전 그냥 먹고싶으면 먹어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되나봐요.
기름,조미료, 화학덩어리는 어차피
대부분 외식에 해장하니까요14. 근데
'23.3.6 12:44 AM (175.117.xxx.137)매일 라면먹던 라면창시자는
건강하게 90몇살까지도 살았어요.
전 그냥 먹고싶으면 먹어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되나봐요.
기름,조미료, 화학덩어리는 어차피
대부분 외식에 해당하니까요15. .....
'23.3.6 12:55 AM (223.62.xxx.133)안성탕면 할아버지같은 사람들은 극히 예외적인데
그런 사람들을 기준으로 막 먹고 사는건 아니죠..
담배펴도 장수했다더라는 소리나 비슷한거예요.
정크푸드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잃습니다.
나중에 아프면 그런 소리 쏙 들어갈거예요.
건강할때 지키세요.16. ..
'23.3.6 2:02 AM (58.236.xxx.52)자연 푸드 임지호씨 몇살에 가셨죠?
다 타고 나는겁니다.
먹고 싶은대로 먹고 살아요.17. 라면괜찮아
'23.3.6 2:55 AM (108.41.xxx.17)전 아무리 고급 식당에서 외식을 하더라도 식당 음식을 먹은 다음에 속이 부대끼는 집밥 예찬하는 사람인데,
라면 끓여 먹고 나면 속이 부대끼는 일 없거든요.
그래서 언젠가부터는 집에서 밥 하기 싫어서 외식 하고 싶어지면,
차라리 라면을 끓여 먹자 싶은 사람입니다.
뭐 그래도 남편이랑 애들이 여기 저기 식당 골라가며 가는 것을 좋아하니 울며 겨자 먹기로 외식을 하게 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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