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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새로산 코트 배송도 못받았는데…

ㅌㅌ 조회수 : 3,842
작성일 : 2023-03-05 22:11:00
날씨 풀렸단 글이 왜케 많이 보이죠? ㅋㅋㅋ
맘까페보니 오늘 너무 따뜻해요~~
봄이 왔네요 라는 글 엄청 많네요

이런 글 보니 좋은게 아니라
코트 받아서 바로 옷장행되는건가 싶네요 ㅠㅠㅋㅋ
IP : 180.69.xxx.1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금만
    '23.3.5 10:13 PM (182.219.xxx.35)

    더 일찍 사시지...오늘 날씨가 정말 따뜻하더라고요.
    아직은 밤엔 쌀쌀하니 밤에 입으시다
    내년에 예쁘게 많이 입으세요.

  • 2. ㅌㅌ
    '23.3.5 10:14 PM (180.69.xxx.114)

    제가 오늘 아파서 못나갔는데
    어느정도 따뜻한가요?? ㅠㅠ
    낮엔 트렌치 하나만 입어도 될정도에요??
    82에서 코트는 3월내내 입는다해서 샀는데 ㅠ 흑흑

  • 3. 조금만
    '23.3.5 10:15 PM (182.219.xxx.35)

    산책하는데 겉옷 벗어 손에 들고 반팔만 입은
    사람도 봤네요.

  • 4. ㅌㅌ
    '23.3.5 10:18 PM (180.69.xxx.114)

    허걱… ㅋㅋㅋ 옷장행이겠어요
    그래도 셀해서 샀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ㅠ

  • 5. .....
    '23.3.5 10:24 PM (175.117.xxx.126)

    패딩 입고 나갔다가 더워서 바로 다시 들어와서
    핸드메이드 코트 얇은 거 입고 나갔어요..
    햇빛 비치는 곳에 서 있으면 더워서 벗어야되고요..
    안에 좀 톡톡한 후드티를 입었더니만..
    그런데 또 바람 불면 쌀쌀한 바람이라서 코트 깃 세우게 되더라고요...
    핸드메이드 코트도 바람 차가운 거 힘드신 분들은 괜찮을 것 같고
    한낮에는 트랜치 코트로도 될 것 같기도 했어요..
    바람만 막으면 될 것 같아서요..

  • 6. 다음주엔
    '23.3.5 10:30 PM (175.122.xxx.249)

    다시 기온이 내려가요.
    하여튼 봄에는 따뜻하게 입고 나가는게 상책이예요.
    더우면 옷깃을 열고 다니든지, 벗어들면 되지만
    떨면서 다니는건 너무 싫어요.

  • 7. ㅇㅇ
    '23.3.5 10:58 PM (182.216.xxx.211)

    세일해서 갖고 싶던 머플러 샀는데… ㅎㅎㅎ

  • 8. 코트는
    '23.3.6 12:05 AM (58.234.xxx.21)

    그래도 3월 동안은 충분히 입어요

  • 9. 마음
    '23.3.6 8:35 AM (223.62.xxx.196) - 삭제된댓글

    전 코트 4월까지는 입어요 ㅎㅎㅎ 겨울엔 추워서 패딩만 입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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