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찰한 바에 의하면
직장이건 가장이건 가장 약한 사람이
희생하게 되던데요..
성격이 친절하거나 소심하거나
그러면 더더더욱...
그냥 갑자기 짜증이 나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국 희생은 약자가 하네요
ㅇㅇ 조회수 : 2,394
작성일 : 2023-03-05 20:09:43
IP : 210.121.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들이
'23.3.5 8:24 PM (223.38.xxx.120)도망가라고 해도 맘이 약해서 죽을때까지 당하더라구요.
가족이 가해자면 더더욱 못끊어요.2. 댓글에서
'23.3.5 8:26 PM (210.179.xxx.245)젊을적부터 극도의 이기주의와 나르시시스트인 부모가 눍어
요양원에 갔는데 자식들이 외면하던중
가장 맘약한 자식이 뒷치닥거리 차지하게 돼있다는
글 보고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전 맘약한 자식있으면 교육시키려구요
똑같이 이기적으로 대하라구3. ㆍ
'23.3.5 8:31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백퍼 동감해요
4. ...
'23.3.5 9:02 PM (180.69.xxx.74)아이에게 너를 위해 살라고 가르쳤어요
우리땐 효도. 양보가 미덕 이어서 다 참고 그랬죠5. ᆢ
'23.3.5 9:18 PM (119.67.xxx.170)희생해주어야 겠다는 쏘패 상사도 있더라고요. 승진해서 볼일이 없는데 말단 여직원까지 덩달아 그상사하고 이야기해보라며 허드렛일 떠넘기길래 네가 해라 지시했네요. 쏘패 남자가 말단여직원한테 가더니 제가 무슨일을 지금 하고있으니 저를 이용하자 이런말도 하더라고요. 시집 사람들도 그렇고 음흉스럽게 적극적으로 남 이용하려는것들 있어 손절 잘 쳐야할듯요. 나는 싫지만 내돈과 노동력은 필요한 짐승만도 못한 년놈들.
6. 영통
'23.3.5 10:47 PM (124.50.xxx.206)너 위주로 인생을 살아..라고 말했어요
고등 대딩 남매에게.
네..답하더군요7. 아줌마
'23.3.5 11:21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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