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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신이다 만민교회

까페 조회수 : 3,002
작성일 : 2023-03-05 20:02:09
나는신이다.
다 놀라웠지만
만민교회 신도들..
교주가 병고쳐준다고 쑈하고..
죄있는 사람이 병걸린다는 소리 때문에.
아파도 병원도 못가고 폐결핵으로 죽다니요...
그리고 남녀관계 몇번했다고 성기를 제거하다니..
정말 놀랬어요.
도대체 종교가 뭔가요.
신과 사탄은 한끗차이라는거
그게 종교에서 기본 아니예요? ㅜㅜ
젊은 청춘이 아까워요
IP : 110.35.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가
    '23.3.5 8:05 PM (211.245.xxx.178)

    볼때나 안타깝지 그속에서 그들은 충분히 행복할겁니다.
    다만..지들끼리 행복할것이지 물귀신처럼 남을 끌고 들어가서 그게 문제인거지요...
    그런 사이비에 유난히 끌리는 사람들이 있나봐요...

  • 2. 절대선
    '23.3.5 8:32 PM (223.39.xxx.248) - 삭제된댓글

    절대천국이 땅위에 있을리가요
    우주에서도 블랙홀이있고 암흑물질이 있는데...

    아무걱정없고 완벽한 유토피아의 환상을 현실에서 찾는사람들에게
    그원하는 이미지를 즉각적으로 강력하고 심어주고서
    서서히 하나둘씩 소중한걸 뺏어가면서 순응시키면
    나중엔 여기가 지옥인지 천국인지도 구분못한채로 걍 거기에 익숙해져서 사는거죠.
    내생각은 지워버리고 그사람 뜻대로 지시한대로. 기계처럼 바보처럼.
    어쩌면 원하던 한가지는 진짜 이뤄준거예요. 아무걱정없이 만들어주는거

  • 3. 절대선,
    '23.3.5 8:33 PM (223.39.xxx.248) - 삭제된댓글

    절대천국이 땅위에 있을리가요
    우주에서도 블랙홀이있고 암흑물질이 있는데...

    아무걱정없고 완벽한 유토피아의 환상을 현실에서 찾는사람들에게
    그원하는 이미지를 즉각적이고 강력하고 심어주고서
    서서히 하나둘씩 소중한걸 뺏어가면서 순응시키면
    나중엔 여기가 지옥인지 천국인지도 구분못한채로 걍 거기에 익숙해져서 사는거죠.
    내생각은 지워버리고 그사람 뜻대로 지시한대로. 기계처럼 바보처럼.
    어쩌면 원하던 한가지는 실제로 이뤄준거예요.
    아무걱정없이 만들어주는거

  • 4. 절대선,
    '23.3.5 8:35 PM (223.39.xxx.248)

    절대천국이 땅위에 있을리가요
    우주에서도 블랙홀이있고 암흑물질이 있는데...

    아무걱정없고 완벽한 유토피아의 환상을 현실에서 찾는사람들에게
    그원하는 이미지를 즉각적이고 강력하고 심어주고서
    서서히 하나둘씩 소중한걸 뺏어가면서 순응시키면
    나중엔 여기가 지옥인지 천국인지도 구분못한채로 걍 거기에 익숙해져서 사는거죠.
    내생각은 지워버리고 그사람 뜻대로 지시한대로. 기계처럼 바보처럼.
    어쩌면 원하던 한가지는 실제로 이뤄준거예요. 아무걱정없이 만들어주는거

  • 5. 여기도
    '23.3.5 8:37 PM (223.38.xxx.152)

    속만 부글부글 끓고 사이비에 댓글도 못쓰는
    거짓선지자딸들 많을걸요
    이재명한테 악받쳐악다구나 쓰고
    그래서 사이비종교예요
    종교의 순기능이없죠

  • 6. ㅇㅇ
    '23.3.5 8:50 PM (175.114.xxx.36)

    딸이 이어받아 목사하던데 요즘같은 시대에 알면서도 붙어있는 이유가 있겠죠.

  • 7. 예?
    '23.3.5 9:55 PM (182.225.xxx.185)

    아직 만민교회 두번째 보는데 성기를 잘랐다고요? 맙소사!

  • 8. 가족사업
    '23.3.6 6:44 AM (223.39.xxx.90)

    엄마 두딸이 ㅜㅜ이해불가 ..먹사 범죄형인상 무식한 말투..종교사업이 부의통로 ㅜ @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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