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은 크는데..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23-03-05 19:00:51

저희집 남편은 아직도 사춘기네요.
자기가 먹고난 쓰레기도 안치우고 가는일이 많아서
이번에도 몇번 잔소리했고든요?
이젠 봐주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한마디 하니
바로 치우네요 ㅎ

생각해보니 어릴때에 부모가 교육을 안시킨것 같더라고요.
먹고 나면 누군가 치워주웠고…
당연히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인줄 … 이해가 안되었는데요.
시모 보면 그럴만도 해요.
기본적인 것도 안가르쳐놓고,
또 대접은 또 얼마나 바라는지.. 참


IP : 125.191.xxx.20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5 7:06 PM (125.242.xxx.21)

    기본 교육도 안받고 성인되고 결혼도 하고
    그래서 배우자가 한하나 설명해주고 잔소리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인데
    고칠 생각보다는 자존심 상하니
    잔소리 듣기 싫다고 적반하장 하는 사람 제 주변에도 있습니다
    ㅡㅡ;; 어후

  • 2.
    '23.3.5 7:10 PM (125.191.xxx.200)

    그러니까요 ㅋㅋㅋ 잔소리는 듣기싫고.
    애들이 크니까 너무 애들이랑 비교 되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말하면
    치우기라도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020 정순신 아들 29 서울대 2023/03/06 4,248
1435019 이재명 당대표 사퇴해서는 안 된다 86.5%.jpg 8 당연하지!!.. 2023/03/06 833
1435018 비래동 지리 좀 알려주세요^^ 5 대전 2023/03/06 376
1435017 베스트 싱글맘 글 읽고 생각났는데 7 2023/03/06 2,888
1435016 이기적인 남편 50댄데 치아교정 하고 싶다고 하네요. 26 돌아삐 2023/03/06 5,167
1435015 초4 아이 기타와 바둑 5 방과후 2023/03/06 925
1435014 다이어트 정체기...ㅠㅠ 극복하신분들 조언좀요.. 8 ... 2023/03/06 1,696
1435013 어릴때 공부 잘한거 다 소용없네요 63 ........ 2023/03/06 19,707
1435012 조커 뒤늦게 봤는데 7 .. 2023/03/06 1,266
1435011 노로바이러스 회복중이예요 11 아휴 2023/03/06 2,571
1435010 반차내고 60대 엄마랑 데이트할건데 뭐하면 좋을까요 8 Pp 2023/03/06 1,787
1435009 주말내내 하늘이시여 드라마 봤어요 3 2023/03/06 1,498
1435008 퇴사하고 30개월만에 자유!행벅! 7 행벅 2023/03/06 2,371
1435007 알콜솜으로 얼굴 닦았더니 좁쌀여드름이 다 사라졌어요 12 알콜 2023/03/06 9,011
1435006 부지런한 시모 17 ㅇㅇ 2023/03/06 5,577
1435005 난소에 혹이 있는데 의사쌤또는 경험있으신 언니분들 문의드려요. 8 난소문의 2023/03/06 1,881
1435004 복통으로 진짜 아팠는데 10 ..... 2023/03/06 1,875
1435003 adhd 홈스쿨링 하는 아이들 있을까요 ? 9 adhd 2023/03/06 2,195
1435002 월요일 멍하니..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6 ... 2023/03/06 1,498
1435001 미니찜기에 감자도 쩌지나요? 1 아침식사 2023/03/06 649
1435000 운동화 추천좀 해주세요 7 이베트 2023/03/06 1,390
1434999 시외버스안 끝없이 수다떠는 외국인들 14 x.x 2023/03/06 4,603
1434998 만평 - 각국 극우들의 특징.jpg 9 위대한 2023/03/06 1,525
1434997 게스트하우스 하고싶어요 12 게하 2023/03/06 3,194
1434996 건보료 100 이상을 낸다면 7 ufg 2023/03/06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