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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선우은숙씨 남편 말 무진장 많네요

? 조회수 : 20,243
작성일 : 2023-03-05 13:41:21
부인한테 한마디도 안져요 ㅋㅋㅋ
4살연하라고 우월감도 있나봐요
비슷한 나이라니까 난 4살어려~ 이러네요.

63이나 59나 다 늙은거아닌가요.
전 말많은 남자 안좋아해서 짝은 다 있구나 싶어요.

글고 서로 늙었는데 앉아서 밥상을 받아먹네요아아들이여 뭐여. 둘다 뼈아픈 나이인데 같이 차려야죠.


IP : 223.38.xxx.183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ma
    '23.3.5 1:44 PM (117.111.xxx.237) - 삭제된댓글

    아나운서 출신이잖아요 당연히 말하는 직업인데 지는 것 싫어하겠죠.

  • 2. 동감
    '23.3.5 1:46 PM (121.131.xxx.128)

    지고..안 지고는 상관 없는대...
    유투브 방송 하는 것도...저는 그 말투가 너무 느끼해요. ㅠ.ㅠ
    그리고 선우은숙하고 대화하는 것도
    정말 입만 살아서 말로만 다 하는 느낌이랄까요.
    정말 상대방을 위하고 배려한다기 보다는
    몇 마디의 립서비스와 적당한 신체접촉으로
    나머지는 앉아서 다 받아먹는 느낌.
    그게 또 선우은숙한테는 통하니까요.

  • 3. 그까짓
    '23.3.5 1:46 PM (125.142.xxx.27)

    4살연하 부심 같잖아요ㅋㅋ 선우은숙 아직도 예쁘고 돈도 많은데 감지덕지해야지.

  • 4. 남편도
    '23.3.5 1:46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

    그래요?
    선우은숙씨도 그렇게 말이 많던데.
    주책도 없고.

  • 5. 공감
    '23.3.5 1:48 PM (121.131.xxx.128)

    둘 다 말 많은대...좀 결이 달라요.
    선우은숙씨는 주책 맞은거 같고
    유영재는 눈치 빠르고 약은 느낌.

  • 6. ..
    '23.3.5 1:50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보기에는 같은 늙은이일뿐이라고 느껴지지만
    막상 본인들은 또 다르겠죠.ㅋ
    제가 아는분은 80세신데 죽어도 생일이 12월이라 79세라고 하셔요.
    예전에 쟈니윤? 그분 나이들고서 나온 방송을 봤는데
    늦게 결혼하신분이 쟈니윤씨보다 10살인가 적었는데
    방송 내내 쟈니윤씨 나이로 타박하고 젊은 여자하고 살면서 어쩌고, 젊은여자랑 살려면 어쩌고..하시더라구요.
    보기에는 그냥 두분 다 나이 드신 노인인데..

  • 7. 선우은숙
    '23.3.5 1:51 PM (112.152.xxx.66)

    참 사랑이란게 재밌어요
    63선우은숙을 소녀로 만들어놨더라구요
    수주워하는 모습이 전형적인 사랑에빠진 여자의모습
    보기좋았어요

  • 8. ..
    '23.3.5 1:58 PM (118.235.xxx.201)

    타고나길 정원의 꽃처럼 이쁨 받고 사랑 받고 관심 받는것이 최고 행복인 사람들이 있는데 선우은숙이 좀 그런과인가 싶어요. . 남 보기에는 좀 느끼하고 날로 먹는것처럼 보여도 사랑 표현 많이 해주고 관심 가득한 눈으로 봐주고 하면 행복하겠죠.
    선우은숙 얼핏 보니 성형빨도 있겠지만 눈빛에도 생기가 돌고 좋아졌던데요

  • 9.
    '23.3.5 2:26 PM (220.94.xxx.134)

    선우은숙이 63이예요? 우리나라로 65아닌가요

  • 10. 여자 40만되도
    '23.3.5 2:41 PM (175.223.xxx.159)

    4살 연상 남자 늙어서 싫다는글 많이 봤는데 4살연하 자랑 맞죠

  • 11. 선우은숙 정도
    '23.3.5 3:20 PM (118.235.xxx.168)

    재력이면 더 연하하고도 가능해요ㅎㅎ 연하도 연하 나름이지.
    남자 얼굴도 별로더만... 선우은숙 별로 좋아하진않지만 잘하세요.
    어제 동치미 보면서 남편, 아들말이 저남자 로또 맞았다고 하더이다.

  • 12. ...
    '23.3.5 3:38 PM (180.233.xxx.37)

    립서비스와 신체접촉 ㅋㅋㅋ
    일목요연한 표현이

  • 13.
    '23.3.5 3:42 PM (61.74.xxx.175)

    선우은숙 재력이 많이 좋은가요?

  • 14. 사랑이
    '23.3.5 4:08 PM (115.136.xxx.22) - 삭제된댓글

    남편분사주가 좋은가봐요
    말년사주.
    선우은숙님 집에들어가서 살면서 집에누구오는거 싫다고해서 직접음식다하게하고 하루3끼다차린다고 동치미에서 그러던데...
    집제공 밥제공

  • 15. ..
    '23.3.5 6:06 PM (116.39.xxx.162)

    선우은숙 그렇게 재력이 많나요???

  • 16. ,,
    '23.3.5 6:21 PM (124.50.xxx.70)

    재산이 아니면 왜 ..굳이 혼인신고도 저 나이에 필요없지 않아요?

  • 17. ..
    '23.3.5 7:02 PM (61.254.xxx.115)

    남자가 혼인신고하자고 꼬셨잖아요...속이 뻔히보이는데...

  • 18. 유투브
    '23.3.6 12:55 AM (120.142.xxx.104) - 삭제된댓글

    동치미 방송하고 유투브 댓글 중에 눈에 띄는게...

    - 입만 가지고 은숙이 부리는 머리좋은 유영재.
    -그의사랑은 감정보단 이성적계산이 란합리적 의심이~~
    -내눈엔 왠지 유영재가 능구렁이같은 사람같네요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인게 아니군요.

  • 19. 동치미
    '23.3.6 1:05 AM (120.142.xxx.104)

    동치미 방송하고 유투브 댓글 중에 눈에 띄는게...

    - 입만 가지고 은숙이 부리는 머리좋은 유영재.
    -그의사랑은 감정보단 이성적계산이 란합리적 의심이~~
    -내눈엔 왠지 유영재가 능구렁이같은 사람같네요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인게 아니군요.
    애정결핍의 나이든 여자가 선수한테 걸려서....

  • 20. 이만희개세용
    '23.3.6 1:22 AM (182.216.xxx.245)

    난 저런 결혼은 안하겠어요.

  • 21. 아니길 바래요
    '23.3.6 1:47 AM (203.243.xxx.56)

    어째 진정성이 안느껴지는...
    가볍고 가식적인 느낌이랄까..ㅠㅠ

  • 22. ..
    '23.3.6 2:04 AM (58.236.xxx.52)

    어후.. 정말 입만 살아가지고.
    말투며 목소리 왜 그렇게 느끼한지.ㅜ
    금방 질릴듯. 그냥 연애만 하지 왜 혼인신고를.

  • 23. 남자
    '23.3.6 6:53 AM (211.49.xxx.99)

    별로예요
    그나이에 혼인신고 한거 실수.
    뒤에서 호박씨깔 관상.

  • 24. 가을
    '23.3.6 7:40 AM (122.36.xxx.75)

    선우은숙눈에서 꿀이 떨어지던데요
    전남편이 무뚝뚝했나봐요ㅡ
    조그만 관심과 립서비스에도 넘어가더군요

  • 25. 인상
    '23.3.6 7:50 AM (223.39.xxx.90)

    별로네요.

  • 26. 연예인
    '23.3.6 8:00 AM (211.59.xxx.236)

    그러려니 하고 입에 올린 적 없는데
    선우은숙 이사람은 잘 살아야지 앞날이 걱정

  • 27.
    '23.3.6 8:07 AM (175.116.xxx.245) - 삭제된댓글

    편하게 살 나이에 남편 시집살이
    남편이 입으로 다하는 타입
    스킨쉽도 왠지 계산된 듯한
    여자분 쫌 주책스럽긴해도 순진해 보이던데
    그냥 연애만 하시지

  • 28. ..
    '23.3.6 8:18 AM (112.164.xxx.134)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 동치미 보는데. 남자가 너뮤얍썁 해 보였어요.
    선우은숙씨가 한날한시에 죽자하니까. 얍쌉한게 내가더오래살아야한다나 헐~
    미친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인상도 너무안좋고 완전 이기적이고 지멋대로 배려심도 하나도 안느껴지고 선우은숙씨를 좋아하는것 같지도 않고

    돈보고ㅜ간것 맞아보여요.

  • 29. 팩트폭격
    '23.3.6 8:24 AM (125.204.xxx.129)

    선우은숙은 미인인데 머리나쁜 여자의 전형을 보여주는군요.
    지팔 지꼰.....

  • 30. 동상이몽
    '23.3.6 8:29 AM (1.237.xxx.58) - 삭제된댓글

    한날 한시에 죽고 싶을 정도의 간절한 마음으로 여자는 그나이에 혼인신고까지 했는데
    남자는 그럴 생각은 추호도 없는거죠.
    그 나이정도 되면 그게 판타지라는 걸 알만도 한데, 늦은 나이에 무모할 정도로 다 걸었네요.

  • 31. 윈윈 이죠.
    '23.3.6 8:39 AM (180.229.xxx.203)

    평생 사랑 받아보지 못하고
    여자문제, 시집문제로
    속썩고 살다가
    여우같던, 제비 같던
    사랑 받고 사니까
    행복해 하잖아요.
    그재산 지키겠다고 평생 갈구 하면서
    혼자 외롭게 사는것 보다
    훨씬 나을거고
    선우은숙도 베푸는건 베풀면서
    홀랑 뺏길거 같진 않던데

    저나이에 보통 남편들도
    저렇게 안해주지요.
    유영재도 계탓고
    선우은숙도 나쁘지만은 않아 보여요.
    윈윈 같아요.
    선우은숙 주책(?) 부리는게 귀엽기도 하고

    사람이 나이를 먹어도
    사랑에 빠질수 있다는게 신기 하기도 하고 그래요.

  • 32. 63 선우
    '23.3.6 8:57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그 감성이 부럽네요
    어떻게 정리 해가나
    그 걱정이 자꾸만 먼저 들어서
    툭하면 우울해지던데
    그나이에 다시 청춘이 될수 있다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 33. 전에
    '23.3.6 8:58 AM (14.138.xxx.159)

    유영재 가요속으로 들어 본 분들은 어떤 류인지 아실듯...

  • 34. doubleH
    '23.3.6 9:07 AM (112.169.xxx.45)

    선우 은숙씨 행복해보이네요
    뭐 바보도 아닌데 재산 다 뺏기고 그러겠어요
    유영재씨도 아내덕분에 말년에 경제적 압박 없이 편안하게

    유영재씨 악플 무시하고 더 사랑해주시고 사랑받고
    두분 다 행복하게 건강하게

    늦은 재혼도 잘 될 수 있다는 거 보여주세요
    화이팅

  • 35.
    '23.3.6 9:14 AM (119.193.xxx.121) - 삭제된댓글

    지우히메나 저분이나..

  • 36. 유영재는
    '23.3.6 9:17 AM (125.176.xxx.225)

    어제 처음본거라
    일단 보류하고요.
    선우은숙 정말 할말 못 할말 구별을 못 하네요.
    동치미에서도 너무 말이 많더만
    조신하게 생겼는데 푼수짓거리는 다하고요.
    뒤끝도 장난아니겠던데요.

  • 37. 여자
    '23.3.6 9:21 AM (223.39.xxx.231)

    가 환장하네요. 남자 소유집이에요?남자경제력 자녀이혼사유는요?

  • 38. 푼수라고
    '23.3.6 9:28 AM (112.156.xxx.131) - 삭제된댓글

    요즘 안좋게 보는 시선 많던데 푼수는 맞는데 그동안 인터뷰나 이런걸 보면 이영하가 첫남자였고 평생 뒤쫓는 외사랑을 했더라구요
    아들들이 엄마 살뜰하게 챙기는거 보면 엄마로 잘 사신거 같고 시집살이에 여자문제로 평생 외롭다가 늘그막에 선수만나서 확 가버린 느낌이에요
    본인이 돈은 많고 애정이 필요했고 저렇게 행복하다니 그거면 됐는데 그래도 남자가 좀 더 괜찮았으면 하는 팬심때문에 다들 안타깝게 보는듯해요 이왕 결혼하신거 평생에 죽어도 이혼은 없다는 각오로 결혼하셨던데 행복하셨으면 해요

  • 39. ...
    '23.3.6 10:02 AM (122.40.xxx.155) - 삭제된댓글

    푼수같이 굴어야 방송에서 불러주니까요. 조신하게 입 다물고 앉아있으면 누가 불러주나요. 방송국사람들 대단해요. 다 계산된 이슈인것을..

  • 40. 자식도 있을텐데
    '23.3.6 10:14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재혼했으면 조용히 살지 ..

  • 41. ..
    '23.3.6 11:01 AM (110.70.xxx.35)

    선우은숙이 일찌기 부동산으로 눈떠서 아들들도 유학보냈고 음식점 자려줬고 윗집에 살게하고 많이 도와줬어요 재산도 좀 있을거구요 유영재씨는 선우은숙집에 몸만 들어갔어요 그리고 도우미도 쓰지말라며 밥상 차리는것도 안도와주고 차려놓은거 얻어먹고 다니구요

  • 42. ..
    '23.3.6 11:11 AM (110.70.xxx.35)

    박정수씨처럼 나이들어서는 동거나 하지 그나이에 왠 결혼요..마이너스로 보여요 지금이야 신혼이니 웃고 얘기하지 2년만 살아봐요 도우미 쓰고 편히 살다가 부엌떼기가 됐는데...혼자 살땐 잘만 시켜먹다가 집밥 차려달라니 어이가 없어요 아들이 위층에 사는데 언제까지.애들한테 의존하고 살거냐 쓰러지면 어쩔거냐 보호자로 부를거냐 불안감 느끼게해서 결혼하자는 남자 저는 별로에요

  • 43. less
    '23.3.6 11:11 AM (182.217.xxx.206)

    저 남자는 진짜 입만 나불나불.

  • 44. ji누ㅡ
    '23.3.6 11:23 AM (58.230.xxx.177)

    지금 잠깐보고왔는데
    선우은숙이 우리나이에 이러니까
    자꾸 우리나이우리나이 하지마
    이래서 우리 아직 한참 남았어 이러는줄알았더니
    자기는 네살 어리다고.ㅡㅡ
    말이 이렇게 흘러가네요
    선우은숙 혼인신고 안하려던거 우리나이에 어디가서 남친이라고 하는것보다 부인남편이라는게 떳떳하다면서 혼인신고 하자고 했네요
    그래놓고 어리다고 선긋고
    어이없네

  • 45. 아진짜
    '23.3.6 11:34 AM (211.218.xxx.160)

    선우은숙씨 콩깍지 벗겨지는날
    이불킥 할거 같아요.

  • 46. 봄봄
    '23.3.6 11:40 AM (121.180.xxx.151)

    동치미는 안보는데 글을 보니 알겠네요.
    60중반에 재혼.. 자신을 위해서라도 품위를 좀 지키지 안타깝네요.

  • 47. 딱해요
    '23.3.6 11:44 AM (211.234.xxx.68)

    그냥 연애만 하지. 저 나이에 남자 수발이라니. 뭐 방송이 다 보여주진 않겠지만요. 박정수씨가 현명한 거죠. 나이 들어 서로 의지하는 상대로 살되 호적 정리는 딱 선 긋더라고요.

  • 48. ㅂㄷ7
    '23.3.6 11:44 AM (58.230.xxx.177)

    그 낸시랭도 그랬잖아요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보고 후회하는 부류

  • 49. ㅡㅡㅡ
    '23.3.6 12:10 PM (211.55.xxx.180)

    선우은숙씨 행복하시길 바라는데
    남자복은 없으신가봐요 ㅠㅠ

  • 50. ..
    '23.3.6 12:36 PM (61.254.xxx.115)

    음 낸시랭은 쫌 어쩔수가 없었죠 남자 꼬드김에 이미 혼인신고후 결혼 발표했을때 수상쩍다 사기꾼같다 얘기가 흘러나왔잖아요 혼인신고전에 알았음 몰랐을까 되돌이키기 어려우니 일단 살고 본거죠 이름만 들어도 사기꾼 같던데 진진이란 이름 딱들어도 사기같잖아요

  • 51. ,,,,,
    '23.3.6 12:37 PM (60.196.xxx.179)

    선우은숙이 애정결핍이 심해서 너무 쉬운 여자인게 문제 ㅠㅠ
    저 남자는 선우은숙이 로또라 절대 안놓겠네여. 선우은숙과 재혼으로 노후준비 끝.

  • 52. ..
    '23.3.6 12:37 PM (61.254.xxx.115)

    원래 재복도 있고 남자복도 있고 부모복도 있고 외모복도 있고 자식복도 있고 한사람이 모든걸 다갖추긴 어려워요 집집마다 문제없는집이 어딨나요

  • 53. ,,,,
    '23.3.6 1:03 PM (60.196.xxx.179)

    애정결핍 있는 사람들은 이성교제할 때 더더욱 신중해야겠어요.

    선우은숙도 그렇고 낸시랭도, 설리도 너무 쉽게 넘어감.

  • 54. 그할머니도 참ㅉ
    '23.3.6 1:47 PM (112.167.xxx.92)

    입만 열면 주책이네요 평생을 큰탈없이 편하게 살아 그런가 몸도 어디 한군데 아픈데 없이 너무 건강하다고 하니 체력 좋아 돈 많겠다 늙어 주책이고 뭐고 해볼거 다 해본다 하는 모양

    그나이에 얼굴은 온통 시수술해가지고 과하게 붕어 얼굴은 해가지고 나 젊지 하는 모양새인데 보는 사람 그래요 그려~~ 소리가 저절로 나오잖아요

    저나이에 뭐가 아쉬워 아재를 굳히 만나 밥을 차려주는지 있는 아재도 버리고 싶은 판에

  • 55.
    '23.3.6 2:25 PM (175.116.xxx.245) - 삭제된댓글

    안탑깝지만 남자쪽이 진정성이 없어 보인다는
    게 함정

  • 56. 선우은숙
    '23.3.7 7:34 AM (211.49.xxx.99)

    외로운사주래요
    재혼해도 마찬가지죠
    팔자도망은 못가는데 ㅉㅉ
    3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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