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고등아들이 서로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하수 조회수 : 3,643
작성일 : 2023-03-05 12:36:14
이번건 약 2주 되었고.
2주전 둘의 트러블.
그리고 서로 말 안하다 남편이몇번 말 시켜도
아들이 무시하며 없는듯 지내니
지금은 서로 안 보이는듯 무시하며 지냅니다.
밥도 같이 먹고
거실서 같이 티비봐도 없는 듯.

예전에도 이런적은 종종 있었고.
며칠 안가 풀어지곤 했는데.

이러다 이게 굳어질까 걱정입니다.

이유는 제가 봤을때 둘이 성격이 똑 같습니다
꽁하고 속좁고 잘 삐지고.
서로 인정을 하진 않지만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IP : 59.26.xxx.1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5 12:51 PM (218.236.xxx.239)

    그냥 냅두세요. 만약 볼때마다 싸운다면 안마주치게 해야겠지만 그냥 그런건 나중에 다 풀어져요.

  • 2. ㅇㅇ
    '23.3.5 12:54 PM (222.100.xxx.212)

    하필 그런걸 닮았네요 왜 싸운건가요?

  • 3. 그냥 두심이
    '23.3.5 12:54 PM (125.132.xxx.178)

    저라면 그냥 둬요.
    트러블의 원인이 누군지 모르겠지맘 원인제공자가 충분한 사과없이 뭉개고 가려니 냉전이 오래되는 거겠죠?중간에서 중재한답시고 했다가 감정쓰레기통 되기 딱좋고 게다가 둘이 더 틀어지면 그 원망까지 감당해야하는데 그걸 왜 해요? 저는 그냥 둡니다. 자기네들이 필요하면 알아서 화해해요

  • 4.
    '23.3.5 12:54 PM (222.114.xxx.110)

    가족여행 다녀오심이 어떨까요? 등산코스로 다녀오심이 좋을듯요.

  • 5. 하수
    '23.3.5 1:00 PM (59.26.xxx.171)

    가족여행 갔다가 첫날 저녁 싸우고 그날 집에 가잔거 말리고 해서 여기까지 온겁니다.

    그냥 둘께요.

  • 6. 건강
    '23.3.5 1:27 PM (61.100.xxx.206)

    느낌에 그집 아저씨는 부부가 싸워도
    말 안하고 며칠 지나겠지요
    평소에 잘 삐지기도 하겠고..

    부부 사이는 괜찮으나
    자식에게 그렇게 하는건
    아닌것같아요
    어른이 덜 되었어요

  • 7. ..
    '23.3.5 2:23 PM (114.207.xxx.109)

    울딥도 그레요 냅둬요 어휴 쫌팽이들

  • 8. ddddd
    '23.3.5 6:01 PM (61.254.xxx.88)

    비슷한집봤는데 3년 갔어요
    풀어진 계기는
    집안에 초상이났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177 우울증때문에 청소 잘 안하시는 분들요.. 9 .. 2023/03/06 4,473
1438176 제 남편도 별 수 없네요 17 2023/03/06 7,905
1438175 서진이네 치즈떡볶이 질문이요 4 한식화이팅 2023/03/06 2,538
1438174 오늘 밖에 따뜻한가요? 5 서울 2023/03/06 1,591
1438173 글 내림 5 내려놓기 2023/03/06 1,332
1438172 아비는 일본장학생 아들은 일본호구 2 미안하다호구.. 2023/03/06 768
1438171 제 외모는 나이들어 좋은 조건이었군요 6 하하호 2023/03/06 4,120
1438170 디카프리오 최근 25살 법칙 깼다 함 7 ㅇㅇ 2023/03/06 3,069
1438169 속초바다 vs 강릉바다 9 어디가 2023/03/06 2,852
1438168 최성국 얼굴 거상으로 당겼나봐요. 28 ㅇㅇ 2023/03/06 17,955
1438167 고등 아이 사주보고 더 심란합니다. 12 너무 힘들어.. 2023/03/06 3,603
1438166 핸드폰 하나로 번호 두개 쓰시는 분 계신가요? 듀얼번호 2023/03/06 387
1438165 대학입시가 수학으로 좌지우지되는게 짜증나요 57 ... 2023/03/06 5,108
1438164 마지막 격리일 코로나 2023/03/06 390
1438163 갈치는 내장손질 안해도되나요? 6 ㅇㅇ 2023/03/06 1,001
1438162 애슐리 혼자왔어요~~~많이 먹을꺼에요~~!! 39 .. 2023/03/06 5,709
1438161 시어머님께 말대꾸 안한다고 9 금10돈받았.. 2023/03/06 2,880
1438160 로봇 청소기 소음 5 소음 2023/03/06 1,285
1438159 반갑지 않은 선물 ㅠㅠ 현명한 대처가 뭘까요? 16 ..... 2023/03/06 5,252
1438158 비자림로 개발 반대 서명 2 기후 2023/03/06 707
1438157 정명석이 그래도 9 JMS 2023/03/06 3,240
1438156 핸드폰 알림이 문제... 3 ... 2023/03/06 996
1438155 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 9 명언 2023/03/06 3,187
1438154 지금 새벽4시인데 냥이들이 욕하고 싸워서 말리러 나갔었어요 20 해외 2023/03/06 3,902
1438153 대학가기가 수월해진건가요? 20 ㅡㅡ 2023/03/06 4,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