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끔 숨차고 우울한데 정신과 진료 받아볼까요?

갱년기 조회수 : 2,108
작성일 : 2023-03-05 01:19:49
증상은 불면증. 피곤, 우울해서
퇴근하면 집에서 누워서 유튜브 봐요

정신과 별 도움 안될 거 같기도 하고
차라리 여행가고 맛있는 거 먹고
친구랑 수다떨거나
상담받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정신과가면 약 주는 거 말곤
없지 싶은데 도움되신 분 계세요?
IP : 59.9.xxx.12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5 2:54 AM (116.121.xxx.209)

    두통은 없낭요?
    피검사 해 보세요. 빈혈같기도 하고 갱년기 증상 같기도 하고.

  • 2. 힘든생활
    '23.3.5 5:16 AM (118.235.xxx.138)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하면 오는 증상이예요
    저도 이번에 이직했는데 하기전 한달은 그랬어요
    불면증은 집에 오면 누워서 유튜브 봐서 오는거 같은데요
    컴퓨터나 스마트폰 오래하면 잠 안와요

  • 3. ,,,
    '23.3.5 6:08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요즘 힘들어서 내과에가서 약처방 받았어요,,힘들면 언제든지 약을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구요. 한 봉지도 안먹어도 되더라구요. 웬만하면 정신과 약 안먹으려구요.

  • 4. ,,,
    '23.3.5 6:09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커피와 카페인 식품 안먹고 컴만 줄여도 훨 나요

  • 5. ..
    '23.3.5 6:50 AM (116.39.xxx.78)

    상담 추천해요.
    말하는걸 좋아하시면 특히 더
    단 한두번으로 해결해보겠다고 생각 마시고 좋게 변화될 때까지 받아보겠다는 마음 먹고 끝까지 해보시길~~

  • 6.
    '23.3.5 7:49 AM (59.9.xxx.128)

    두통도 심합니다. 귀에 이명도 생겼고요...

  • 7.
    '23.3.5 7:59 AM (211.234.xxx.82)

    같이 수다 떨고 여행 갈 친구는
    있나요
    전 주변에 죄 일하는 친구들뿐이라서
    시간적인 여유 있는 애들이 없네요

  • 8. Jj
    '23.3.5 8:35 AM (221.141.xxx.73)

    상담받아보세요 극심함 스트레스로인한 무기력증이에요

  • 9. ...
    '23.3.5 12:46 PM (211.243.xxx.59)

    스트레스로 인한 무기력증, 불면이 다 우울증 증상이에요
    우울증이 우울한거보단 한국인에겐 무기력증이나 번아웃으로 많이 나타나요.
    요즘 약이 잘나와서 약빨 좋고
    공감 잘해주는 친절한 의사 만나면 위로도 받고 얘기도 하고 효과 좋아요.

  • 10. ...
    '23.3.5 12:49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장염 걸렸을때 약먹음 효과 좋듯이 불안증세에 약먹음 확실히 마음이 편안해지고 직장생활 하는데 덜 힘들게 해줬었어요.
    저는 추천드립니다.

  • 11. ...
    '23.3.5 12:59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장염 걸렸을때 약먹음 효과 좋듯이 불안증세에 약먹음 확실히 마음이 편안해지고 직장생활 하는데 덜 힘들게 해줬었어요.
    의사랑 상담할 때도 친구랑 얘기하는거보다 비난이나 훈계 없이 들어주시고 소문퍼질 일도 없고, 공감 많이 해주시고 가끔 생각해볼만한 피드백을 질문으로 주셔서 저는 좋았습니다.

  • 12. ...
    '23.3.5 1:00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장염 걸렸을때 약먹음 효과 좋듯이 불안증세에 약먹음 확실히 마음이 편안해지고 직장생활 하는데 덜 힘들게 해줬었어요.
    의사랑 상담할 때도 친구랑 얘기하는거보다 비난이나 훈계 없이 들어주시고 소문퍼질 일도 없고, 공감 많이 해주시고 제 얘기에 대해 생각해볼만한 질문을 피드백으로 주셔서 저는 좋았습니다.
    전문가는 이래서 전문가이구나 싶었어요.

  • 13. ...
    '23.3.5 1:07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장염 걸렸을때 약먹음 효과 좋듯이 불안증세에 약먹음 확실히 마음이 편안해지고 직장생활 하는데 덜 힘들게 해줬었어요.
    의사랑 상담할 때도 친구랑 얘기하는거보다 비난이나 훈계 없이 들어주시고 소문퍼질 일도 없고, 공감 많이 해주시고 제 얘기에 대해 생각해볼만한 질문을 피드백으로 주셔서 저는 좋았습니다.
    전문가는 이래서 전문가이구나 싶었어요.
    저는 집앞에 다니는데 갈때마다 20-30분 정도 상담하고 와요.

  • 14. ...
    '23.3.5 1:11 PM (211.243.xxx.59)

    장염 걸렸을때 약먹음 효과 좋듯이 불면이나 불안증세에 약먹음 확실히 마음이 편안해지고 직장생활 하는데 덜 힘들게 해줬었어요.
    의사랑 상담할 때도 친구랑 얘기하는거보다 비난이나 훈계 없이 들어주시고 소문퍼질 일도 없고, 공감 많이 해주시고 제 얘기에 대해 생각해볼만한 질문을 피드백으로 주셔서 저는 좋았습니다.
    전문가는 이래서 전문가이구나 싶었어요.
    저는 집앞에 다니는데 갈때마다 20-30분 정도 상담하고 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139 복통으로 진짜 아팠는데 10 ..... 2023/03/06 1,865
1438138 adhd 홈스쿨링 하는 아이들 있을까요 ? 9 adhd 2023/03/06 2,163
1438137 월요일 멍하니..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6 ... 2023/03/06 1,493
1438136 미니찜기에 감자도 쩌지나요? 1 아침식사 2023/03/06 647
1438135 운동화 추천좀 해주세요 7 이베트 2023/03/06 1,387
1438134 시외버스안 끝없이 수다떠는 외국인들 14 x.x 2023/03/06 4,596
1438133 만평 - 각국 극우들의 특징.jpg 9 위대한 2023/03/06 1,522
1438132 게스트하우스 하고싶어요 12 게하 2023/03/06 3,191
1438131 건보료 100 이상을 낸다면 7 ufg 2023/03/06 2,257
1438130 “야당(국힘)은 빼고 여당(민주당)만 다 조져 버릴 테니까” 5 라임사태 2023/03/06 812
1438129 아기들이 저만 보면... 10 신기해 2023/03/06 2,107
1438128 서울대 디자인과나 홍대 디자인과는 어떻게 키워 보내나요? 25 만들기 2023/03/06 3,759
1438127 호텔 수영장… 제가 예민한건가요? 20 방콕 2023/03/06 7,679
1438126 직장 점심시간 때 집에 갔다 상사에 ‘혼쭐’…“개념 없다” vs.. 25 궁금 2023/03/06 4,242
1438125 피부병이 심해서요..고양이 raw food 구입하는곳 있을까요?.. 1 ㅠㅠ 2023/03/06 384
1438124 尹 정부, '사흘 연속 밤샘 노동' 길 튼다 22 ... 2023/03/06 2,109
1438123 다이슨 롱베럴 숏베럴? 4 ... 2023/03/06 1,323
1438122 초등 아이 악기 하나쯤은 필수일까요 17 ㅌㅌ 2023/03/06 2,158
1438121 빨래 냄새 과탄산 구연산 락스 뭐가 좋을까요? 8 2023/03/06 1,540
1438120 이탈리아 vs 스페인 둘다 가보신분 45 조언 2023/03/06 5,837
1438119 초등학생 아침 뭐 먹고 가나요? 13 리강아쥐 2023/03/06 2,034
1438118 마스크.. 6 ... 2023/03/06 1,104
1438117 종이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중 그나마 괜찮은 곳은? 6 ... 2023/03/06 608
1438116 올해부터 국정원에서 간첩 못잡게한 법안은 누가 만든건가요? 22 누구 2023/03/06 1,224
1438115 어학원 안내데스크 보조 및 행정 알바 어떤가요? 2 ㅇㅇ 2023/03/06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