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이 종교는 돈은 어찌 벌었던걸까요?
헌금 이런거 내기엔 신도들이 젊은애들이 많은것 같아서요.
해외 도피중에도 온갖 호화로운 생활을 했던데 돈은 어찌 충당했을지..
아직도 금산에 정명석 교회에 신도들이 찾고 있나봐요.
어찌 못헤어나올까요?
오대양사건 박순자?는 유병언이 죽인거네요..
구원파 유병언은 진짜 죽었다고 안믿겨요
어디선가 잘먹고 잘살고 있겠죠..
아가동산 최낙귀 어린이는 너무 안됐네요.
어머니가 이제야 후회하며 제뺨을 때리면 뭐하나요.
재판에서도 뻘짓하고...
이렇게 대한민국을 흔든 종교사건을 보고도
사이비종교는 안없어지네요.
같은 수법으로 포교하는데도 그게 여전히 통하다니요..
그렇게 죽지않고 살거나 혼자만 천국에 가고싶은 욕심때문일까요?
넷플의 나는 신이다
빵야 조회수 : 5,548
작성일 : 2023-03-04 23:13:44
IP : 110.35.xxx.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잠시
'23.3.4 11:27 PM (118.47.xxx.27)잠시 이야기 나와요.
그당시에 구세군 냄비처럼 모금하기(봉사가장) 땅콩 팔기 같은 거 대학생 남자 신도들이 했다고.
그 외 십일조 헌금 등등 별의별 명목으로 끌어 모았겠죠.
거의 탈 JMS 이던 남신도가 처음 정명석 구속 되었을 때 우리 선생님이 그럴리 없다고 전세금 빼서 변호사비 마련했다고 이야기도 하고요.
지금 보고 있는데 넷플릭스니깐 정말 심의 생각안하고 적날하게 이야기하는 구나 생각 들어요.
내용이 좀 자극적이기도 한데 저렇게라도 알아야 될 것 같아요.
계속 이름 바꾸고 형태 바꾼 사이비 종교가 건실한 것 보니.2. 모르시네
'23.3.5 12:22 AM (82.207.xxx.181)비민가에서 헌금이 제일 잘 걷힌대요. 왜냐면 전재산 내줘도 거기서 거기니..
3. 쩝
'23.3.5 12:43 AM (14.50.xxx.28)저 금산 사는데 jms에서 직접 운영하는 점포도 있구요
신도들이 금산 와서 살기도 하나봐요4. 지금도 사이비는
'23.3.5 12:52 AM (49.169.xxx.175)Jms 교회 검색해 보세요 전국에 지금도 많아요 비싼 땅인 판교에도 있네요
대학교는 일반 동아리로 가장해서 있고 에휴
안타깝지만 사이비 교주들 중 제대로 처벌 받은 자는 없네요 판사들이 참 관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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