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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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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나는 신이다 정명석

ㄱㄱ 조회수 : 4,779
작성일 : 2023-03-04 21:20:28
아 토할거 같아요 ㅡ ㅡ
혀짧은 빙구같은 발음에 , 온갖색마짓 하는거
정말 죽여버리고 싶네요
IP : 218.39.xxx.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윽...
    '23.3.4 9:25 PM (222.101.xxx.249)

    저도 정말 아직까지 속이 안좋아요.
    저런것들에 속지마세요 제발....

  • 2. 촌시러
    '23.3.4 9:27 PM (211.36.xxx.67)

    세상 촌스럽고 키 짜리몽땅하게 생긴 색마 새끼가 참 오래도 해처 먹었네여~~~와 설교하는것도 사기꾼이구만 거기에 빠지는 인간들도 이해할수 없네요

  • 3. ㄱㄱ
    '23.3.4 9:29 PM (218.39.xxx.26)

    제말이요 도대체 왜 속는지...

  • 4. ㄴㄷ
    '23.3.4 9:31 PM (118.220.xxx.61)

    나긴 난 놈인듯
    예전 그알에서 다뤘는데
    딸이 jms에 빠져 가출했다고
    지역미인대회출신이라던데
    쥑여버리고 싶네 악마새끼

  • 5. ...
    '23.3.4 9:44 PM (175.203.xxx.220)

    저도 어제 보고 마음이 좋지 않아요

    때려 죽이고 싶었어요

  • 6. 에휴
    '23.3.4 9:46 PM (211.36.xxx.67)

    육적영혼 구제 이런 개소리 하는 새끼말을 왜 믿는건지
    참 난 새끼는 맞네요~~저렇게 촌시럽고 키 작은 새끼구만
    욕도 진짜 찰지게 잘하드만

  • 7.
    '23.3.4 10:20 PM (14.50.xxx.28)

    사기꾼은 무슨.... 사기꾼은 말이 현란하고 믿을만한 정보로 사람을 홀리죠....
    정명석 말하는거 보면 지능이 모자란 사람 같아요
    혀 짧고 말끝이 흐리다고 모자라 보이지 않죠
    근데 정명석 말투는 혀 짧고 말끝이 흐린데다가 말에 지성이라곤 1도 볼수없고 일반인보다 못하니 모자라 보이고요
    그런 사람이 사이비 교주라니... 이해할 수 없더군요...

  • 8. ..
    '23.3.4 10:42 PM (116.121.xxx.209)

    보*
    자*
    스스럼없이 쓰는 천박함에 어찌 혹 할수가 있는지..
    대학 2학년때..26년전
    종로 3가에서 '도를 아십니까?' 무리에 이끌려..진짜 호기심에 장안동 상가 2층 주택으로 된 합숙소 같은데 가서 1박 2일 있다 온 경험이 있는데..,
    제사 지낸다고 돈 내놓으라. 밤새도록..천지인 교리를 번갈아 가며 세뇌를 시키는데..

  • 9. ㅠㅠ
    '23.3.5 12:56 AM (49.169.xxx.175)

    지금도 jms 교회는 전국 곳곳에 이.ㅅ다고 하네요 구글링하면 나와요

  • 10. .....
    '23.3.5 11:10 AM (118.37.xxx.185) - 삭제된댓글

    한창 호기심 많은 아이들(학생) 모델 제안으로 접근...
    대학교 동아리 활동에서 포섭...
    아주 교묘하게 접근을 해서 실체를 알았을때는
    감시자가 있어서 빠져나오기 힘들어요.
    많이 배운 사람들이 신도라는게 믿기지 않을거예요
    하지만 내 가족에게 어떤 해를 입히지 않을까
    무서워 못 빠져 나오는거예요.
    불쌍해요. 월명동에 갇혀 있는 여자애들...
    딸 키우는 부모님
    아이들 잘 살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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