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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이기신 분 계시나요?

골다공증 조회수 : 5,505
작성일 : 2023-03-04 20:51:46
지난 1년동안
골다공증 주사 매 3개월마다
매일 비타민D 1000IU 섭취했는데
효과가 전혀 없이 더 나빠졌어요

방법을 바꿔서
골다공증 복부 주사 6개월에 한 번
비타민주사 엉덩이 3개월에 한 번
이렇게 하자고해요

저희 시어머님이 15년전에 대학병원에서
1년에 한 번 맞는 골다공증 주사를 맞으셨는데
저도 지금 대학병원가야 할까요?

제가 30대때 골감소가 시작되어
지금은 심한 골다공증이네요
IP : 1.229.xxx.73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ㅈ
    '23.3.4 8:59 PM (118.220.xxx.61)

    혹시 많이 마르셨나요?
    30대엔 골다공증검사 안하는데
    어떤 증상이 있어 검사받으셨나요?

  • 2. 저도
    '23.3.4 8:59 PM (121.144.xxx.108)

    수치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약 먹고 -3.8에서 -3되었어요.
    지금도 3개월에 한 번 주사 맞고 비타민D 5000IU
    먹고 칼슘도 먹고있어요.골다공증 검사 해봐야하는데 -2대로 내려갔음좋겠어요

  • 3. ㅇㅇ
    '23.3.4 9:00 PM (59.9.xxx.101)

    골다공증이 심하신데 1000은 너무 작아요 저는 10000 먹었어요
    비타민디 비타민씨 항상 고용량으로 먹고 고기 멸치 먹고나서는 꼭 비타민씨 먹었어요 커피도 끊고요 과자같은 인스턴트 안먹고... 몇년 지나서 좋아졌는데 원글님은 나이도 있고 심하게 진행됐으면 정말 조심하세요 척추압박 골절 고관절골절 정말 답이 없어요 붙지를 않아서요 그리고 치매와요

  • 4. ..
    '23.3.4 9:01 PM (125.179.xxx.214) - 삭제된댓글

    계란식초가 골다공증에 좋다는데
    계란식초 드시고 골다공증 수치 줄어드신분 계신가요?

  • 5. 나이가
    '23.3.4 9:11 PM (221.144.xxx.81)

    어떠신데 30대때 골감소가 왔나요?
    넘이르긴 한데요..

  • 6. ker
    '23.3.4 9:14 PM (180.69.xxx.74)

    엄마가 오메가3 비타민디 먹고 좋아지셨다고 하대요

  • 7. 결혼직전
    '23.3.4 9:19 PM (1.229.xxx.73)

    종합검사를 했었어요
    그 당시도 마르지는 않았고요

    오늘 의사가 친정 엄마가 뼈가 안좋으냐고 묻더라고요
    특별히 그런건 모르고요

    수치는 -3으로 되었대요.

  • 8. 제리맘
    '23.3.4 9:24 PM (223.39.xxx.98)

    직원한분이 골다공증진단받고 한동안계속 주사 맞으러다녔어요
    매일 맞다 일주일에 한번씩 지금도 맞던데 50대후반이구요
    나을수는 없다고 했대요

  • 9. 제 엄마
    '23.3.4 9:33 PM (121.133.xxx.137)

    사십대 초반에 폐경되고
    방치해서 모르다가
    오십대 중반에 검사받고
    골다공증이라해서 그때부터
    약복용 십오년 했어요
    매년 유방암검사했구요
    칠십대때 사십대 골밀도라했어요

  • 10. 초란 효과 봤어요
    '23.3.4 9:34 PM (218.53.xxx.89)

    계란 식초..초란 먹고 저의 남편은 -4.6에서 -1.2까지 좋아졌어요. 골다공증약은 먹지 않았어요. 부작용이 심하다고 해서...병원에서도 놀라더군요..이렇게 좋아진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어요.2010년에 골다공증이 발견되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초란을 계속먹고 있어요.뼈나이가 80이 넘는다고 했는데 지금은 거의 정상이거나 골감소증까지 좋아진거예요.

  • 11. 초란 효과님
    '23.3.4 9:54 PM (203.243.xxx.56)

    초란을 얼마동안 얼만큼 드셨는지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 12. ...
    '23.3.4 10:10 PM (211.206.xxx.191)

    초란 저도 궁금하네요.

  • 13. 매일 식사후 3회
    '23.3.4 10:18 PM (218.53.xxx.89)

    *유정란 10개에 현미식초 1.8l를 유리병에 넣어 2주 담가서 계란 껍질이 다 녹으면 계란은 터트리지않고 다 꺼내어 버리고 불순물도 함께 있는 초란을 거름망에 거른후 유리병에 담아 좋은 꿀을 넣어 섞은후 매 식사후 초란과 물의 비율을 1:1또는 1:2로 희석하여 먹고있어요.
    기간은 2010년8월부터 지금 까지 계속 먹고있어요.
    중요한 팁은 유정란과 현미식초,좋은 꿀이고 그리고 아깝다고 계란을 터트려 함께 먹으면 안돼요.그 계란의 영양분은 이미 초란에 녹여져있고 계란을 터트리면 초란이 혼탁해지고 비려서 먹을수없어요.

  • 14. ..
    '23.3.4 10:22 PM (125.179.xxx.214) - 삭제된댓글

    계란을 터트리지않고 버리는거군요
    초란 상세설명 도움됐어요
    고맙습니다.

  • 15. ㅇㅇ
    '23.3.4 10:27 PM (73.86.xxx.42)

    계란 식초 골다공증 예방 저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정란 10개에 현미식초 1.8l를 유리병에 넣어 2주 담가서 계란 껍질이 다 녹으면 계란은 터트리지않고 다 꺼내어 버리고 불순물도 함께 있는 초란을 거름망에 거른후 유리병에 담아 좋은 꿀을 넣어 섞은후 매 식사후 초란과 물의 비율을 1:1또는 1:2로 희석하여 먹고있어요.
    기간은 2010년8월부터 지금 까지 계속 먹고있어요.
    중요한 팁은 유정란과 현미식초,좋은 꿀이고 그리고 아깝다고 계란을 터트려 함께 먹으면 안돼요.그 계란의 영양분은 이미 초란에 녹여져있고 계란을 터트리면 초란이 혼탁해지고 비려서 먹을수없어요

  • 16. 나무크
    '23.3.4 10:30 PM (112.153.xxx.39)

    저도 30대초반 동합검진에서 -2.8이랬었는데. 어디서톳이 좋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찐톳 말린걸 꾸준히 밥에넣어먹었어요. 지금은 수치가 정상이네요.

  • 17. 나무크님~
    '23.3.4 10:39 PM (122.35.xxx.86)

    직접 톳을 쪄서 말리신 건가요? 말린 톳을 가루를 내서 드셨나요? 자세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8. 나무크
    '23.3.4 10:43 PM (112.153.xxx.39)

    가루는 진짜 우웩..토나올정도로 비리더라구요. 차라리.그냥 조금 입에넣고 물마시고 그랬어요. 홍화씨가루는 독한지 속이 너무 쓰리더라구요.누가 찐톳말린걸 알려주더라구요.한살림같은데가면 찐톳을 말린걸 팔아요. 그럼 밥할때 한꼬집정도 넣으면 냄새도안나고 괜찮아요. 그걸 몇년이상 꾸준히 먹었어요. 살도 좀 찌긴했구요. 제작년 검사에서도 올해 검사에서도 정상이더라구요.

  • 19. 로아
    '23.3.4 10:51 PM (218.147.xxx.254)

    저는 저희 동네에 분만시설을 갖춘 나름 유명 여성병원이 있어서 매년 부인과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다가 50 가까이 되면서 골다공증 검사를 했다가 골다공증 경계에 있다는 진단을 받았어요 . 정확한 수치는 기억나지 않는데 대략 -2.9 정도였는데 1년짜리 수액 맞고 바로 정상수치 찾았어요…
    과학의 시대에 초란으로 골다공증을 치료한다는게… 저는 신뢰가 안가네요…비용도 10만웜 정도이고 골다공증 검사비도 5만웜 정도였던것 같아요..
    병원 가시면 바로 해결됩니다

  • 20. 초란효과는 과학
    '23.3.4 11:09 PM (218.53.xxx.89)

    초란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계란껍데기의 풍부한 칼슘이 식초에 녹아 있어 보통의 칼슘보다 흡수가 훨씬 잘되어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뿐만 아니라 관절염에도 좋습니다.
    의학정보에서 수없이 나왔던 이야기이고 저의 남편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효과를 보았던거라 공유한건데..병원가시면 바로 해결된다면 그 많은 분들이 골다공증의 위험에서 오랫동안 고생하는걸까요?
    본인이 신뢰하지 않을순 있어도 다른 분께 도움되고자 긴 글을 쓴 제입장은 불쾌하네요.

  • 21. -2.5
    '23.3.4 11:20 PM (114.204.xxx.188)

    톳이랑 초란 꾸준히 먹어봐야겠네요.. 원글님 운동도 하시나요? 체중부하운동이 도움된다고 해서 저는 매일 한시간걷기하고 삼분~오분 정도 제자리뛰기합니다. 달리기를 하는데 제자리서 하는거지요.. 조금이라도 도움될까 싶어 해봅니다. 무릎이 안좋아 조깅은 못하겠더라구요. 줄넘기나 조깅이 골다공증에 좋은 운동 같아요. 계단도 보이면 무조건 오르기하구요.

  • 22. ....
    '23.3.4 11:22 PM (114.206.xxx.192)

    골다공증 저장
    -------------
    계란 식초 골다공증 예방 저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정란 10개에 현미식초 1.8l를 유리병에 넣어 2주 담가서 계란 껍질이 다 녹으면 계란은 터트리지않고 다 꺼내어 버리고 불순물도 함께 있는 초란을 거름망에 거른후 유리병에 담아 좋은 꿀을 넣어 섞은후 매 식사후 초란과 물의 비율을 1:1또는 1:2로 희석하여 먹고있어요.
    기간은 2010년8월부터 지금 까지 계속 먹고있어요.
    중요한 팁은 유정란과 현미식초,좋은 꿀이고 그리고 아깝다고 계란을 터트려 함께 먹으면 안돼요.그 계란의 영양분은 이미 초란에 녹여져있고 계란을 터트리면 초란이 혼탁해지고 비려서 먹을수없어요

  • 23. -2.5
    '23.3.4 11:27 PM (114.204.xxx.188)

    계란식초 양은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계란식초를 소주잔 반잔 정도 물도 동량이나 2배해서 먹음 될까요? 아님밥수저로 한스푼 정도면 될까요?

  • 24. 초란 밥수저로~
    '23.3.4 11:32 PM (218.53.xxx.89)

    처음 심할때는 밥수저 3~4스푼으로 섭취하다가 지금은 2~3스푼정도로 먹고있어요.물과 희석해서 드셔야 속쓰림이 없어요.
    드시다 보면 본인 몸에 맞는 양을 알게되실거예요.

  • 25. ..
    '23.3.4 11:41 PM (124.50.xxx.70)

    초란 감사요~
    맞는 주사가 당장은 편해도 부작용 수두룩 ㅋ

  • 26. -2.5
    '23.3.4 11:57 PM (114.204.xxx.188)

    좋은 정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예요..^^

  • 27. -2.5
    '23.3.5 12:00 AM (114.204.xxx.188)

    참 꿀은 얼마나 넣어야 적절할까요? 자꾸 물어 죄송합니다..하루세번 먹으니 넘 많이 넣음 안되겠지요..

  • 28. 초란효과님
    '23.3.5 12:00 AM (59.30.xxx.78)

    그럼게 한번 만드신 초란물을 드시는 양은 어떻게 되시는지요?
    저도 한번 마음먹은일은 꼭 꾸준히 하는 성격이라 도전해 보려구요
    하루 식사를 세번은 하지 못하는데 꼭 식후 3번을 먹어야 하는지 ...두번은 가능하거든요
    한번먹을때 양은 어느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 29. 초란 질문요
    '23.3.5 12:21 AM (221.146.xxx.90)

    매식후 한번에 밥수저로 3스푼을 먹는다는 거죠?
    그리고 초란을 걸러 유리병에 옮겨담고
    바로 꿀을 섞는 건지
    먹을 때마다 꿀을 타서 먹는 건지요?
    유정란을 식초에 담그기 전에 씻어야 하나요
    물이 덯으면 안되므로 씻지 말아야 하나요?
    한번 만들면 얼마동안 먹을 양이 나오나요?

  • 30. 초란 복용법..
    '23.3.5 12:29 AM (218.53.xxx.89)

    좋은 꿀을 넣었을때 좀더 초란의 효과를 극대화시킨대요.꿀의 양은 본인 입맞에 맞게 하셔야겠지만 너무 달지 않게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초란은 식초의 산이 강하므로 당연히 식사후에 드셔야하고
    하루에 두끼만 드신다면 초란은 두번만 드셔야할것같아요.

    처음엔 초란을 제가 담갔는데
    남편이 효과를 보면서 본인이 스스로 20년 넘게 담고있어요.
    보통 2주가 소요되므로 그 기간을 감안해서 초란이 떨어지지않게 만들고 복용하는 양이 개인차가 있으므로 정확히 얼마의 기간동안 먹을수 있다고는 말할수없지만 저의 남편같은 경우는 한번 담근거로 최소 2주넘게 먹는것같아요.

    골다공증이 무서운건 다쳤을때 뼈가 부러지는게 아니라 바스러져서 회복이 안되는 경우가 생기는거라구 의사선생님이 말하더라구요..
    각자 맞는 방법을 선택해서 치료가 되시길 바래요.
    고대 안암병원과 인천 길병원..두곳 모두 의사 선생님이 저의 남편 회복이 놀랍다고 했어요.

  • 31. 또 질문요
    '23.3.5 12:36 AM (221.146.xxx.90)

    유정란을 식초에 담가서 밀봉 후
    실온 보관인지 냉장보관인지요?
    걸러서 새 유리병에 담은 후에도 실온보관인지 냉장보관인지요?
    집에 유리병이 없는데 어떤 걸 사야하는지요?
    그리고 초란 드시는 동안 골다공증 치료는 주사나 먹는 약 아무것도 안 하시나요 병행하시나요?
    비타민디같은 보조제도 안 드셨나요?
    질문이 많아 죄송합니다.
    저도 주사치료 시작한 지 1년이라 ...

  • 32. 초란 만들고 복용법
    '23.3.5 12:41 AM (218.53.xxx.89)

    1.식사후 초란 밥수저 2~4스푼+동일의 물을 희석
    2.꿀은 매번 섞어도 되고 초란 전체에 넣으셔도 상관없는데 저는 편의상 처음에 만들때 전체에 넣어요.
    3.계란을 씻는 문제는 여러가지 말이 많은데 저희는 계란에 식용색소로 새겨진 글이 있어서 소다로 살살 문지러 그 글을 지우고 씻어낸후 바로 계란의 물기를 타월로 닦아낸 후 식초에 담가요.

  • 33. 저는
    '23.3.5 12:56 AM (124.54.xxx.35)

    골다공증은 아니고 3년전에 골감소증 진단을 받았어요 -1.7 이었어요. 그리고 3년동안 15층 계단오르기 종종 하고 디카페인 커피 마시고 저염식을 지향하는 식단(김치 젓갈 끊고 국 찌개는 건더기만 먹기) 꾸준히 했는데 이번 건강검진에서 +0.2 가 되었다고 해요.
    골다공증에 대한 유튜브 꾸준히 보다보니 카페인과 나트륨이 몸에서 배출될 때 칼슘을 끌고나가기 때문에 카페인 나트륨은 줄이는 게 좋고 계단운동이나 줄넘기처럼 자기체중을 견디는 운동이 골밀도를 높이는 데 효과가 좋대요
    아무리 좋은 약 먹어도 카페인이나 짠 음식을 먹으면 효과가 떨어지겠죠.
    골다공증이 참 무서운 병이더라구요.골다공증 수치가 심해지면 침대에서 내려와 발을 디딛는 것만 했는데도 또는 기침만 해도 뼈가 부러진다고 하니 .꼼짝도 못하고 사는 거죠.

  • 34. 초란만들기
    '23.3.5 1:07 AM (218.53.xxx.89)

    1.초란을 만들때는 실온에서 2주간 놓아두어요.
    2.만든 초란은 냉장보관해요.
    3.유리병은 초록마을에서 구입했어요.
    1.8l의 식초와 10개의 계란이 들어가고 식초와 만난 계란이 엄청커지니 최소 3.5l이상 크기의 유리병이 필요해요.
    4.처음에는 너무 심해서 의사가 권해준 골다공증약을 1달정도 먹다가 중단했어요.
    그 당시 골다고증약이 식도암과 잇몸에 치명적 부작용이 있다고해서요.비타민D도 체내흡수율이 너무 안좋아서 복용하지않고 체내 칼슘 흡수율이 30%가 넘는다는 초란을 복용하기 시작해서 6개월후에 골다공증검사에서 수치가 엄청 향상되어서 그 이후로도 다른 약이나 보조제없이 초란만 복용해오고 있고 거의 정상에 가까워졌어요.

  • 35. 초란만들기님
    '23.3.5 1:09 AM (221.146.xxx.90)

    늦은 시간인데 지나치지 않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36. ...
    '23.3.5 1:40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골다공증 초란 저장합니다

  • 37. 링크
    '23.3.5 1:45 AM (14.138.xxx.159)

    초란만들기
    https://v.daum.net/v/20151106092544163

    Kbs방송기사도 있네요.

  • 38. lllll
    '23.3.5 2:32 AM (121.174.xxx.114)

    골다공증 예방하는 초란 저장요

  • 39. 조심
    '23.3.5 4:50 AM (121.144.xxx.108)

    골다공증에 제자리뛰기가 좋다고 해서 실내에서 맨발로 줄넘기 하듯이 5분정도 뛰고 무릎 너무 안좋아졌어요.참 요가매트를 세번정도는 접어놓고 했는데도 그랬어요.꼭 운동화를 신던지해야할것같아요.저는 그 뒤로 안하지만서두요.

  • 40. 바다에게
    '23.3.5 5:33 AM (39.113.xxx.192)

    저장합니다~~감사합니다.

  • 41. 마른여자
    '23.3.5 5:48 AM (106.102.xxx.207)

    골다공증 초란

    저장합니다

  • 42.
    '23.3.5 8:04 AM (118.235.xxx.68)

    골다공증에 초란. 감사 합니다.

  • 43. 골다공증
    '23.3.5 10:15 AM (182.161.xxx.56)

    초란 저장합니다

  • 44. 초란
    '23.3.5 11:22 AM (122.47.xxx.149)

    초란만들기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45. 골다공증
    '23.3.5 1:06 PM (118.44.xxx.9)

    골다공증에 좋은 초란

  • 46. //
    '23.3.5 2:44 PM (223.39.xxx.85)

    골다공증 정보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47. 감사
    '23.3.5 5:26 PM (1.228.xxx.163)

    골다공증 초란 감사합니다

  • 48. ::
    '23.3.5 6:57 PM (1.227.xxx.59)

    골다공증 초란 만드는법.감사해요

  • 49. 원글님
    '23.3.5 7:03 PM (124.28.xxx.19)

    원글님 보시라고 일부러 글 남깁니다.

    남성 골다공증
    갱년기 여성 골다공증
    젊은 여성 골다공증

    원인이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원글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 지 모르지만
    부갑상선, 갑상선, 호르몬 등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대학 병원 내분비내과 내원하셔서
    진료와 검사 받으시고
    원인에 맞게 치료 잘 받으셔야 합니다.

    운동과 영양섭취, 필수 입니다.
    저체중이시면 체중도 늘리시고요.

  • 50.
    '23.3.6 4:12 PM (211.217.xxx.233)

    대학병원 내분비내과 - 진료와 검사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란은 검색해서 샀어요. 당장 먹는 것 시작해보려고요.
    그리고 유정란, 천연발효 현미식도도 사서 만들어보려고요.

    제가 60살이 코앞에 보이니
    회사를 더 다니고 싶기도한데
    병원갈 일이 너무 많아집니다. 회사에서 더 다니라고해도 사양해야 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ㅠㅠ

    지금 다니는 병원에서는 우선 비타민d 수치 확인하겠다고해서 혈액검사 들어갔습니다.

  • 51. ...
    '23.9.8 10:01 AM (119.193.xxx.21)

    골다공증 초란 저장해요

  • 52. 골다공증
    '23.10.12 4:27 PM (211.46.xxx.209)

    초란만드는법
    감사해요 ^^

  • 53. ,,,,,,
    '23.11.9 1:29 PM (39.124.xxx.75)

    골다공증 - 초란, 톳

  • 54. 제제
    '24.1.29 5:25 PM (115.137.xxx.176)

    초란 사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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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4284 안경 맞춰야하는데 안경테 많이 써보고 살수있는 곳 어디있을까요?.. 5 .. 2023/03/05 2,935
1444283 요즘 블랙박스 영상 많이 보게 되잖아요 4 ㅇㅇ 2023/03/05 2,197
1444282 친정과 의절, 주변인들의 괴롭힘 20 원글입니다 2023/03/05 8,655
1444281 삼일절 망언 7 윤 씨발 2023/03/05 1,745
1444280 마트 냉동생선 그냥 사도될까요? 2 ㅇㅇ 2023/03/05 1,046
1444279 사카린은 원래 쓴맛이나나요 6 .. 2023/03/05 1,415
1444278 내일 아침에 먹을 당면.. 3 ㅇㅇ 2023/03/05 1,552
1444277 겨울왕국 3편 루머 1 ..... 2023/03/05 2,817
1444276 아가동산이 jms보다 더 충격이네요 12 .. 2023/03/05 14,390
1444275 사기꾼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는 친정엄마/냉무 14 부모 2023/03/05 7,062
1444274 가끔 숨차고 우울한데 정신과 진료 받아볼까요? 8 갱년기 2023/03/05 2,024
1444273 영어 잘하시는 분 봐주세요. 11 .. 2023/03/05 2,941
1444272 자식들 많은 부모님...그 자식들 모두 다 관심 두시나요? 10 부모 2023/03/05 5,188
1444271 죽전역 사건을 보며, 정신과 약이요 5 ㅇㅇ 2023/03/05 4,689
1444270 저 조승우 드라마 첨 보는데 33 기대않고보는.. 2023/03/05 17,555
1444269 둔촌 푸르지오 어떤가요? 2 .... 2023/03/05 2,159
1444268 오리털 토퍼에 곰팡이요 2 청소 2023/03/05 1,116
1444267 추리소설 스릴러책 추천받아요!!(제 추천도 있어요) 5 인생유잼 2023/03/05 1,941
1444266 집주인 제정신 아닌가봐요 23 ooo 2023/03/05 24,517
1444265 조만간 코스트코 갈꺼 같은데.. 13 아이 2023/03/05 5,215
1444264 후니가 저러는건 차기노리는거죠? 6 대머리꺼져 2023/03/05 2,091
1444263 인터넷커뮤니티에 상주하는 사람들이요 7 ㅇㅇ 2023/03/05 2,034
1444262 살아 보니 삶은 내 의지대로 결국 가는 거네요 65 신기방기 2023/03/05 23,577
1444261 독선적인 성격은 어떻게 고쳐요 5 .... 2023/03/05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