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떤 유형의 애엄마친구들과 손절하세요?
자기는 전업인데 오는길에 자기애도
맡기는경우요..데려오는거 별거 아닌것같지만
사고라도 날까 많은 부담입니다.
댓글은 두고두고 보면서 저도 복습하고 조심하려고요.
알려주세요.
1. 시녀병
'23.3.4 7:29 PM (14.32.xxx.215)없는말로 다른사람 험담하는것들...
2. aaa
'23.3.4 7:29 PM (183.102.xxx.89) - 삭제된댓글학교안에 아이들간에 있던일을 넘 많이 알고있는 엄마,,,그걸 이리저리
3. 도움주는것처럼
'23.3.4 7:3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다른사람 말 전해주는 사람요,
자꾸 저녁술모임하자는 엄마4. ㅇㅇ
'23.3.4 7:33 PM (123.111.xxx.211)자기애가 모자른 거 인정 못하고 잘하는 남의 애 깍아내리는 사람
5. . .
'23.3.4 7:36 PM (222.236.xxx.238)앞에선 웃으면서 친한 척하고 뒤에선 욕하고 다니는 여자요.
6. 음음
'23.3.4 7:41 PM (218.150.xxx.232)험담2표 나왔습니다. 좋은 말만 전하겠습니다.
7. 좋은말도
'23.3.4 7:4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전하지 마세요.
그냥 내 얘기만 하세요.
남의 얘기는 그 당사자가 있는 자리에서만요8. ker
'23.3.4 7:48 PM (180.69.xxx.74)몰려다니며 남 욕하고 자기애만 최고라고 하는 부류요
9. ㅇㅇ
'23.3.4 7:51 PM (125.246.xxx.200) - 삭제된댓글정보캐가고 뒷통수 치는 ㄴㄷㅇㄹ
10. 00
'23.3.4 7:52 PM (125.246.xxx.200)정보캐가고 뒷통수 치는
11. Mm
'23.3.4 7:55 PM (121.156.xxx.193) - 삭제된댓글자기 연민에 빠져서 자기는 힘드니
자기 애 부탁은 자주 하며
정작 우리 애 돌봄 필요한 상황에서는 나 몰라라 하는 사람12. 이유없이
'23.3.4 7:55 PM (220.117.xxx.61)이유없이 남 험담하고
남 부려먹으려고 하는 못된 사람 손절하죠13. Mm
'23.3.4 7:58 PM (121.156.xxx.193)자기 연민에 빠져서 자기는 이래서 저래서 힘드니
자기 애 부탁은 자주 하며
정작 우리 애 돌봄 필요한 상황에서는 나 몰라라 하는 사람
그나저나 제목 애친구엄마 말씀하시는 거죠? ㅋㅋ
애엄마친구14. 애초에 ...
'23.3.4 8:04 PM (124.53.xxx.169)님이 말하는 그아이 엄마 같은 사람 요.
15. ㅠ
'23.3.4 8:19 PM (118.235.xxx.150)뒷말많은사람 라이드도 전 싫어요
16. 흠
'23.3.4 8:31 PM (58.231.xxx.14)저는 대놓고 손절한 사람은 딱 세명이었어요.
- 다단계 한다는데, 계속 샘플주고 남의 정보 캐려는 사람
- 매번 주말 아침마다 우리집에 놀러와도 되냐며 아침 일찍 부터 묻던 사람
- 통화되냐고 물어보고 전화받았더니 자기 이래서 힘들어서 애한테 화냈다고 아침부터 속풀이하더니 그 말하고 딱 전화 끊던 사람.
그 외엔 다 괜찮았어요17. ...
'23.3.4 8:32 PM (218.55.xxx.242)손절 할 정도로 그리 가깝게 지내지도 않아서
일순위는 애가 이상한 케이스요
애랑 안맞으면 다 소용없어요18. 셈 흐림
'23.3.4 8:37 PM (1.237.xxx.181)돈 문제 명확하지 않은 엄마들
얻어먹으려만 하거나
돈 정확히 안 나누고
푼돈이지만 빌려가서 안 갚음19. ....
'23.3.4 8:51 PM (115.21.xxx.164)질투심에 잘하는 남의 애들 깍아내리고 헛소문 내는 사람 보통 우리애보다 못하는 애들 소문은 안돌고 잘난 애들 깍아내리는 소문은 돌아요
20. 어느정도
'23.3.4 9:12 PM (218.39.xxx.66)알고나면 부탁과 질문만 하고 전화도 만남도 안하는 엄마
라이드 부탁하는 엄마
자기 가족 이나 남편에 대한 특정얘기 반복하는 엄마21. 저는
'23.3.4 9:16 PM (118.235.xxx.55)질투쟁이
욕심쟁이
자랑쟁이
민폐쟁이
짠순이22. P3
'23.3.4 9:27 PM (39.7.xxx.33)자기가족, 자기가 한일은 대단한거고 다른 사람일은 후려치는 사람, 같이 있다보면 자존감 하락해요.
23. lea
'23.3.4 10:28 PM (175.192.xxx.94)말 전하는 사람 최악이예요.
사춘기 딸아이들 모임인데 1번엄마가 그 자리에 없던 2번엄마한테 얘기해서
2번엄마가 오랫만에 저 만나서 전해 들은 얘기 하더라고요.
좋은 얘기도 나쁜 얘기도 아니었던지라 더 어이 없던데요.
별 쓸데 없는 얘기를 잘도 나불대는구나..
지금 타이밍 봐서 손절할까 까놓고 경고할까 고민중입니다.24. 사기꾼 아웃
'23.3.4 11:07 PM (117.111.xxx.190)돈 많은 척 하면서 남 무시하는 사람,
알고보니 개인회생중인 허언증 사기꾼이었어요.
남 뒷담 하는게 싫다고 하면서 자기는 없는 말까지 지어서
남 욕 하더군요.
내로남불 유체이탈화법하는 사람들을
바로 파악하기는 어려우니
동네 엄마들과는 거리둡니다25. 너무싫어
'23.3.5 12:12 AM (211.234.xxx.83)경우 없게 아무렇지 않게 애 맡기고 라이드 픽업 등 부탁하는 사람. 그리고 고마운줄 모르는 사람
26. ..
'23.3.5 9:31 AM (112.150.xxx.156)남 뒷담이 일상이 되어 있는 사람
질투 많아서 남을 못되게 계속 뒤에서 이간질하거나 방해하는 사람27. 내 얘기
'23.3.5 10:01 A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남에게 옮기도 남 얘기 나에게 옮기는 사람요
28. 미미
'23.3.5 11:07 PM (211.51.xxx.116)그집 애가 이상하면 그 엄마도 거의 이상하더라구요...
어느정도 이야기하면 좀 세게 꼬인 부분이 나오는 사람.
너무심한 짠순이, 눈치없이 자랑만 하는 사람, 배려가 당연한줄 아는 사람..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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