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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들어가면서 느낀점

봄날 조회수 : 9,038
작성일 : 2023-03-04 19:06:56


주위에서

나이든티를 편견이나 선입견 으로 표현하는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그러지말아야지.

결심햐는데요. 말랑거리는 유연한 사고를

가진 어른으로 늙어가고 싶어요.








IP : 121.160.xxx.6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3.3.4 7:07 PM (121.160.xxx.61)

    어떻게 해야 나이들어서도 유연한 사고를
    가질수
    있게 될까요

  • 2.
    '23.3.4 7:13 PM (1.238.xxx.158)

    제 생각을 말하지 않아요.
    입닫고 있음 중간간다는 말 명언예요.

  • 3. 일단
    '23.3.4 7:13 PM (123.199.xxx.114)

    젊은 사람이랑 만날일이 없어요.
    고인물 늙은 꼰대들중에서도 수평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과 교제하세요.

    열린사고를 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면 닮아갑니다.
    나 혼자서는 힘드니 이사람 저사람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유트브가 있고
    노안이 아니면 책으로 접하는것도 좋습니다.

    내가 알게된 지식들이 나의 고정관념을 깨는 도구로 삼는거죠.

  • 4. ..
    '23.3.4 7:14 PM (121.172.xxx.219)

    내가 누군가에게 인생조언을 해주고 싶다..라는 생각만 버려도..

  • 5. 열린사고고
    '23.3.4 7:17 PM (207.148.xxx.172)

    뭐고
    내가 대단한 존재다 내 노하우를 알려주겠다 따위 생각말고
    내 존재는 우주의 먼지...우주를 더럽히지 않고 살다 죽으련다 하면 돼요

  • 6.
    '23.3.4 7:19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공감합니다
    덧붙여 매사 불편하다느니 싫다느니 까탈부리는 거 삼가하기
    자랑질하는 거 진짜진짜 삼가하기

  • 7. 나한테
    '23.3.4 7:25 PM (185.223.xxx.172)

    나한테 해끼치는 거 아니고 불법 아니면 그냥 넘어가기만 해도 됩니다.

  • 8. 그래봐야
    '23.3.4 7:34 P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불편한 어르신일뿐이죠.
    오지랖 안떨고 뒷담과 자랑금지, 존댓말에 기본 매너만 갖춰도 괜찮은 이미지.

  • 9. 이런
    '23.3.4 7:56 PM (220.117.xxx.61)

    이런 생각을 하기만 해도 나아져요
    수도 없이 말 많이 하는거 금지
    요구사항 금지

    알아서 척척하는 어르신이 됩시다.

  • 10. ker
    '23.3.4 7:57 PM (180.69.xxx.74)

    맘은 그런데 안되나봐요
    가능한 조용히 살려고요
    80넘은 부모님들 보며 더 다짐해요

  • 11. 00
    '23.3.4 7:57 PM (125.246.xxx.200)

    대상에 대한 가치판단은 나 혼자만.

  • 12. 굳이
    '23.3.4 8:12 PM (1.241.xxx.216)

    젊은 마인드 아니여도 너무 괜찮았던 분이
    제 롤모델인데요
    시고모님이 저 결혼할 때 이미 80대셨는데
    혼자 사시면서도 얼마나 단아하고 정갈하시고
    찾아뵈면 바쁜데..아기 키우느라 힘든데..어찌 왔냐시며 간식이니 차니 내어주셨거든요
    대화도 웃으면서 들어주시고 잔소리는 일절 없으셨어요 그랬니 그랬구나 그렇구나...
    그 고모님이 시할머니(고모님엄마)를 똑 닮으셨다는데 시할머니도 그렇게 자분자분 하셨대요
    아침만 먹음 노인정가서 저녁전에 오시고 설거지나 집안일도 도우시고...
    젊은 마인드로 못살더라도 그 고모님처럼만 살면 딱 좋겠더라고요

  • 13. 충.조.평.판
    '23.3.4 8:14 PM (118.235.xxx.60)

    이 네가지만 조심하면 된다네요

    충고
    조언
    평가
    판단

    제 주변에도 사람 좋다 소리 듣는 언니들은
    저 4가지 말을 거의 안 하더라구요

  • 14. 명심
    '23.3.4 8:19 PM (220.117.xxx.61)

    윗님 네가지 사항
    명심하겠습니다.

  • 15. 질문과답
    '23.3.4 8:47 PM (118.235.xxx.47)

    제 생각을 말하지 않아요.
    입닫고 있음 중간간다는 말 명언예요.

    충고
    조언
    평가
    판단
    제 주변에도 사람 좋다 소리 듣는 언니들은
    저 4가지 말을 거의 안 하더라구요

    처신 관련, 욕 안 먹고 사는 방법.
    사고의 유연성과는 상관없음.
    자신의 의견과 반하는 일에 노여워 말고
    다른 의견을 진심으로 고려하고 생각하는 훈련, 노력을 해야 함.

  • 16. ...
    '23.3.4 9:25 PM (180.69.xxx.33)

    충고
    조언
    평가
    판단

    ....기억할게여

  • 17. ㅡㅡ
    '23.3.4 9:36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

    덧붙여 매사 불편하다느니 싫다느니 까탈부리는 거 삼가하기
    자랑질하는 거 진짜진짜 삼가하기222

    매사 심드렁한 반응도 진짜 별로에요
    제 엄마가 저러는데 대화하다보면 내가 왜 말을 섞고 있지 싶음

  • 18. 뭐래117.61
    '23.3.4 10:08 PM (182.225.xxx.185) - 삭제된댓글

    님은 오픈카톡방이나 그만 하시고 귀에서 피날때까지 온갖 남의말 전하는거나 하지마시죠. 이런 글에 댓글달 입장이 아니신듯 합니다.

  • 19. ㅇㅇ
    '23.3.5 12:14 AM (112.165.xxx.57)

    명심하겠습니다!

  • 20. ...
    '23.3.5 12:11 PM (118.235.xxx.17)

    플러스 자식 손자 자랑

    제주위 50대 아줌마하나가
    입만 열면 자식자랑인데
    벌써 치매가 왔나싶을 정도로요

    더 늙으면 어쩔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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