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가면서 느낀점
주위에서
나이든티를 편견이나 선입견 으로 표현하는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그러지말아야지.
결심햐는데요. 말랑거리는 유연한 사고를
가진 어른으로 늙어가고 싶어요.
1. 원글
'23.3.4 7:07 PM (121.160.xxx.61)어떻게 해야 나이들어서도 유연한 사고를
가질수
있게 될까요2. 전
'23.3.4 7:13 PM (1.238.xxx.158)제 생각을 말하지 않아요.
입닫고 있음 중간간다는 말 명언예요.3. 일단
'23.3.4 7:13 PM (123.199.xxx.114)젊은 사람이랑 만날일이 없어요.
고인물 늙은 꼰대들중에서도 수평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과 교제하세요.
열린사고를 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면 닮아갑니다.
나 혼자서는 힘드니 이사람 저사람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유트브가 있고
노안이 아니면 책으로 접하는것도 좋습니다.
내가 알게된 지식들이 나의 고정관념을 깨는 도구로 삼는거죠.4. ..
'23.3.4 7:14 PM (121.172.xxx.219)내가 누군가에게 인생조언을 해주고 싶다..라는 생각만 버려도..
5. 열린사고고
'23.3.4 7:17 PM (207.148.xxx.172)뭐고
내가 대단한 존재다 내 노하우를 알려주겠다 따위 생각말고
내 존재는 우주의 먼지...우주를 더럽히지 않고 살다 죽으련다 하면 돼요6. ㆍ
'23.3.4 7:19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공감합니다
덧붙여 매사 불편하다느니 싫다느니 까탈부리는 거 삼가하기
자랑질하는 거 진짜진짜 삼가하기7. 나한테
'23.3.4 7:25 PM (185.223.xxx.172)나한테 해끼치는 거 아니고 불법 아니면 그냥 넘어가기만 해도 됩니다.
8. 그래봐야
'23.3.4 7:34 PM (175.119.xxx.9) - 삭제된댓글불편한 어르신일뿐이죠.
오지랖 안떨고 뒷담과 자랑금지, 존댓말에 기본 매너만 갖춰도 괜찮은 이미지.9. 이런
'23.3.4 7:56 PM (220.117.xxx.61)이런 생각을 하기만 해도 나아져요
수도 없이 말 많이 하는거 금지
요구사항 금지
알아서 척척하는 어르신이 됩시다.10. ker
'23.3.4 7:57 PM (180.69.xxx.74)맘은 그런데 안되나봐요
가능한 조용히 살려고요
80넘은 부모님들 보며 더 다짐해요11. 00
'23.3.4 7:57 PM (125.246.xxx.200)대상에 대한 가치판단은 나 혼자만.
12. 굳이
'23.3.4 8:12 PM (1.241.xxx.216)젊은 마인드 아니여도 너무 괜찮았던 분이
제 롤모델인데요
시고모님이 저 결혼할 때 이미 80대셨는데
혼자 사시면서도 얼마나 단아하고 정갈하시고
찾아뵈면 바쁜데..아기 키우느라 힘든데..어찌 왔냐시며 간식이니 차니 내어주셨거든요
대화도 웃으면서 들어주시고 잔소리는 일절 없으셨어요 그랬니 그랬구나 그렇구나...
그 고모님이 시할머니(고모님엄마)를 똑 닮으셨다는데 시할머니도 그렇게 자분자분 하셨대요
아침만 먹음 노인정가서 저녁전에 오시고 설거지나 집안일도 도우시고...
젊은 마인드로 못살더라도 그 고모님처럼만 살면 딱 좋겠더라고요13. 충.조.평.판
'23.3.4 8:14 PM (118.235.xxx.60)이 네가지만 조심하면 된다네요
충고
조언
평가
판단
제 주변에도 사람 좋다 소리 듣는 언니들은
저 4가지 말을 거의 안 하더라구요14. 명심
'23.3.4 8:19 PM (220.117.xxx.61)윗님 네가지 사항
명심하겠습니다.15. 질문과답
'23.3.4 8:47 PM (118.235.xxx.47)제 생각을 말하지 않아요.
입닫고 있음 중간간다는 말 명언예요.
충고
조언
평가
판단
제 주변에도 사람 좋다 소리 듣는 언니들은
저 4가지 말을 거의 안 하더라구요
처신 관련, 욕 안 먹고 사는 방법.
사고의 유연성과는 상관없음.
자신의 의견과 반하는 일에 노여워 말고
다른 의견을 진심으로 고려하고 생각하는 훈련, 노력을 해야 함.16. ...
'23.3.4 9:25 PM (180.69.xxx.33)충고
조언
평가
판단
....기억할게여17. ㅡㅡ
'23.3.4 9:36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덧붙여 매사 불편하다느니 싫다느니 까탈부리는 거 삼가하기
자랑질하는 거 진짜진짜 삼가하기222
매사 심드렁한 반응도 진짜 별로에요
제 엄마가 저러는데 대화하다보면 내가 왜 말을 섞고 있지 싶음18. 뭐래117.61
'23.3.4 10:08 PM (182.225.xxx.185) - 삭제된댓글님은 오픈카톡방이나 그만 하시고 귀에서 피날때까지 온갖 남의말 전하는거나 하지마시죠. 이런 글에 댓글달 입장이 아니신듯 합니다.
19. ㅇㅇ
'23.3.5 12:14 AM (112.165.xxx.57)명심하겠습니다!
20. ...
'23.3.5 12:11 PM (118.235.xxx.17)플러스 자식 손자 자랑
제주위 50대 아줌마하나가
입만 열면 자식자랑인데
벌써 치매가 왔나싶을 정도로요
더 늙으면 어쩔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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