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이라 가능했던 정명석 실체...(?)
넷플이라 성폭행 당하러 가면서 그 상항을 녹음한걸 '삐-'처리 없이 방송 가능했고...
나체의 여성들이 동영상을 찍어 유혹(?)하는 것도 방송 가능했고..
금산 사는데 토박이 분들께 정명석 이야기 조금씩 들은것도 있고 소문도 무성하고... 넷플에서 보니 아주 거짓은 아닌것 같네요
제가 들은 소문은 월명동이란 곳은 여성분들이 속옷을 안 입고 시스루만 걸치고 다닌다는 소리도 있었어요...
금산에 나오는 부동산은 정명석이 싹쓸이 한다는 소문도 있고...
몇몇 점포는 jms에서 운영한다는 소리도 있고요....
아무튼 넷플이라 정명석 다큐가 가능했네요
1. 헐
'23.3.4 6:52 PM (118.235.xxx.150)누군데요? 전 첨듣는 세상에 악마가 너무많음
2. ㅇㅇ
'23.3.4 6:59 PM (211.193.xxx.69)세상에..
여성분들이 속옷을 안 입고 시스루만 걸치고 다닌다는 소리는
정명석이 맘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든 관계를 한다는 거네요..와.. 이건뭐 황제가 따로 없네요
일본여자들이 기모노 속에 아무것도 안입고 다니면서
사이무이가 어디서든 고개짓만 하면 응했다는 뭐 그렇고 그런것과 비슷한.3. ...
'23.3.4 6:59 PM (1.234.xxx.165)정명석 모르시는구나. 90년대 떠들썩했던 사이비종교 교주예요. 주로 대학생을 포섭했고요.
2000년인가 재판받고 해체된 지 알았더니 아직도 활동하나보네요. 90년대 신천지라 보시면 되요.4. 그 당시
'23.3.4 7:22 PM (211.234.xxx.212) - 삭제된댓글명문대생이 주축 신도들이었어요
인간이 공부를 잘한다고 제정신이 아니구나 느꼈던 사실입니다
서울 법대에 사법고시면 대통령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진짜 멍청해요
작고 검은 얼굴에 촌스러운 행색이었지만
명문대생들이 대다수였던 건 의아했어요
여신도들도 진짜 미모에 학벌에 여학생들이 대다수였구요
기이한 세상입니다 믿을 수가 없는 상황을 직접 봤어요
강남구 지금 봉은사역 근처 건물 지하 ...... 아마도 82년쯤? 기억합니다
친구 따라 한번 갔다가 기겁함 ㅎ5. ...
'23.3.4 7:28 PM (125.181.xxx.201)정명석 편 역겨워서 못 보겠는데 왜 그런거래요? 그 인간이 신이라서? 신이라서 응한건가? 성은 입는다고 생각했나?????
6. 부모님들은
'23.3.4 7:34 PM (211.234.xxx.212)자식에게 간섭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살피셔야 합니다
도처에 악의 세력들이 너무 많아요
저런 종교에 발들여놓으면 그냥 지옥행입니다 ㅠ7. 80년대
'23.3.4 7:36 PM (211.234.xxx.212)명문대생이 주축 신도들이었어요
신도들이었던 대학생들이 공부를 잘한다고 제정신이 아니구나 느꼈던 사실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도 국민들이
서울 법대에 사법고시면 대통령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진짜 멍청해요
정명석 작고 검은 얼굴에 촌스러운 행색이었지만
명문대생들이 신도들의 대다수였던 건 의아했어요
여신도들도 진짜 미모에 학벌에 학생들이 대다수였구요
기이한 세상입니다 믿을 수가 없는 상황을 직접 봤어요
강남구 지금 봉은사역 근처 건물 지하 ...... 아마도 82년쯤? 기억합니다
친구 따라 한번 갔다가 기겁함 ㅎ8. 중국으로 도망
'23.3.4 7:36 PM (210.204.xxx.55)당시 검찰 경찰 군대에 그 종교의 신도들이 있어서 가능했대요
몇 년 도피생활 하다가 잡혔는데 잡힐 당시 공원에서 여자랑 하고 있다가 잡힘
암튼 그때 한국으로 송화되어 기소받고 옥에 갇혔는데
당시 신도들이 그의 석방을 기원하면서 만든 인터넷 카페가 있었어요.
가서 사연 읽어보니 가관...구세주가 고통받는다는 둥 진리가 가리워지니 가슴에 한이 맺힌다는 둥
재림하실 그날을 기다린다는 둥
그 사람 수청을 드는 기쁨조가 있었는데 여고생들부터 대학교 초년생들 위주로 뽑았어요
이름이 상록수회였는데 여기 뽑히면 교주 수청 들러 가는 거예요.
비키니 차림으로 사진도 찍고, 교주에 대한 사랑을 증명한다면서 교주 사진을 혀로 핥는 여자도 봄
나이 들어서 상록수회에서 밀려나면 이제 다른 후보들을 물색하러 다님
뒤늦게라도 거기서 벗어나 제정신 차린 사람들도 많은데 저도 이 사람들에게서 정보 들었구요
근데 다들 자괴감에 제대로 못 살아요. 내가 왜 그랬나 싶죠 정신과 치료받는 사람도 있고요
대체 이런 작자들이 왜 자꾸 나타나며 왜 이런 사람들한테 빠져서 정신을 놓고 사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9. 기다려보세요
'23.3.4 7:37 PM (211.234.xxx.212)아마 천공도 넷플에서 영화하 하겠지요
부끄러움은 국민들 몫일 듯10. 사기꾼위에사기꾼
'23.3.4 8:04 PM (218.39.xxx.59)작부와 기둥서방 영혼을 쥐락 펴락 1000. 0
11. 무지개장미
'23.3.4 11:06 PM (92.238.xxx.227)어제 보고 충격이었어요. 한방에서 혼자 여자 수십명이랑 ..
12. 대박이다
'23.3.5 9:47 AM (42.26.xxx.3)완전 정력왕 이군요
20 30 여자들이
따르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