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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고양이를 무분별하게 키우다가 2마리만 데리고 간 캣맘

ㅇㅇ 조회수 : 3,385
작성일 : 2023-03-04 17:56:20
캣맘의 실체를 볼수있는 글이네요 읽어보세요

조용하던 시골 마을에
난데없이 어떤 여자가 집을 사서 들어와 고양이한테 밥을 주기시작하니
고양이 개체가 엄청 늘어나고 
그 고양이들은 시골의 이웃들한테 피해를 끼치기 시작해요
마을 사람들이 분노하고 갈등이 깊어져 갔고
그 여자는 결국 마을을 떠나게 되었는데
몇십마리의 고양이를 그 집에 내버려두고 꼴랑 2마리만 본인이 키우겠다고 데리고 갔답니다



IP : 211.193.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민들..
    '23.3.4 6:07 PM (39.7.xxx.149)

    고양이 한테
    돌은 던졌지만
    맞추지는 못했다니..

    맞았으면 죽었을텐데
    자기는 학대하고 그러는 사람 아니래..
    와...

  • 2. ㅇㅇ
    '23.3.4 6:10 PM (211.193.xxx.69)

    고양이한테 돌을 던진 주민들이
    그 여자가 오기 전에는
    고양이를 보면 오뎅도 주고 그랬답니다
    사람들과 고양이가 공존하면서 잘 지내던 시골마을에
    본인은 천사표이고 싶은 캣맘이 등장함으로서 미움과 갈등이 시작된거예요

  • 3. 그럼
    '23.3.4 6:24 PM (59.8.xxx.220)

    그 캣맘은 어떻게해야 끝까지 책임을 지는걸까요?
    마을 사람들은 키우지 말라 하면서 캣맘이란분이 거기 살수 없도록 하면 떠날수밖에 없지 않나요?
    그 많은 고양이를 다 데리고 어디로 가나요?

    주민들이 진짜 고양이를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같이 중성화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의논하면서 같이 살아갈 방법을 모색했겠죠
    캣맘을 나쁘다고 선긋고 괴롭히기 시작한거예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이잖아요

    일본은 고양이로 캐릭터 만들어서 수출까지할 정도로 사람들과 친근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다른동물보다 고양이에 대해 혐오감을 조성하는거 같애요

  • 4. 캣맘
    '23.3.4 6:25 PM (223.62.xxx.69)

    친구가 애견용품샵을 운영했는데
    제일 기피하고 싶은 1순위가 캣맘이래요
    본인들은 굉장히 좋은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강하고 묻지않는데도 길고양이들 돌본다며
    공짜 샘플이나 할인을 그렇게 요구한대요
    진짜 사랑으로 돌보는 사람은 열에 하나정도 봤다고
    그런분들은 절대 뭘 요구하거나 하질 않아서 오히려 뭐라도 하나 더 드리고 싶었다고 하네요

  • 5.
    '23.3.4 6:27 PM (118.32.xxx.104)

    애묘인이지만 극단적이고 융통성없는 일부 캣맘들도 문제죠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주잖아요

  • 6. ㅡㅡ
    '23.3.4 6:35 P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늘 일부 극성 캣맘이 전체 캣맘 욕먹이죠.
    저런 캣맘들 유튜브 영상 봤는데 가족들하고도 연 끊고 자기 몸 상해가며 길냥이에 집착.
    유기견 호더들도 비슷하구요.
    동물에 사랑이 아니라 집착..정상 아니에요.
    일종의 강박증 정신병...

  • 7. ???
    '23.3.4 6:46 PM (121.189.xxx.164)

    도대체 무슨 소린지?
    저, 시골에서 길냥 밥주는 캣맘인데요
    단독주택이라 집앞에 주고 있어요
    많을때는 10마리 이상 20마리까지
    오더니 이번 겨울 지나니까
    겨우 5마리만 밥 먹으러 와요
    틈틈히 중성화 시켜주기도 하고
    또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자동 개체 조절 되어요
    호더처럼 자기집에서 가둬놓고 길렀다면
    정신이상자지만 길냥이들 밥주는
    캣맘이라면 못살게 굴어서
    쫒아내는 동네사람들이 나쁘다고 봅니다

  • 8. ㅇㅇㅇ
    '23.3.4 7:00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동네 주민들이 잘 쫒아냈내요.
    우리 아파트 단지도 아주 얄짤없이 밥그릇 다 치워요.
    고양이 혐오가 아니라 무개념 캣맘 혐오는 당연.

  • 9. ,,
    '23.3.4 7:01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면 안되죠.....
    남은 냥이들은 불쌍하네요 ㅠㅠㅠ

  • 10. 고양이
    '23.3.4 7:45 PM (118.235.xxx.170)

    혐오하면서
    캣맘 핑계 오지네ㅋㅋㅋ

  • 11. 혐오충들은
    '23.3.4 7:50 PM (211.234.xxx.161)

    남이 집안에서 키우는것도 손가락질하던데요?
    다 데려가 키우면 애니멀호더니 정신이상자라느니..
    그냥 인생이 비참하니 분풀이로 타겟삼아 약자혐오하는거죠

  • 12. 주말에도
    '23.3.4 8:13 PM (39.7.xxx.192)

    평일 아침도 캣맘 실체
    주말 오후저녁에도 캣맘 실체
    댁 실체가 뭔진 너무 뻔하겠죠?

  • 13. ...
    '23.3.4 8:34 PM (112.170.xxx.36)

    간혹 자신이 굉장히 좋은 인간이라는 자부심에 도취되어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지요
    인지부조화

  • 14.
    '23.3.4 8:37 PM (119.192.xxx.157)

    오늘은 주말이어서 저녁에 글 올리네요 댁 실체가 뭔지 뻔하겠죠?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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