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리에 예민..

조회수 : 3,228
작성일 : 2023-03-04 16:50:29

소리에 예민 한건..
관련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청력이나 귀가 이상있는건 아닌데요
사람 트림소리 기침소리 라디오 소리
평균적인 소리에도 민감해서요~~
IP : 125.191.xxx.20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4 4:53 PM (211.44.xxx.132)

    저도 그런데 청각과민증 아닐까요 삶이 엄청 피곤하다는...ㅜ

  • 2. oo
    '23.3.4 4:54 PM (122.37.xxx.67)

    저도요. 그냥 원래 highly sensitive해요. 소리뿐 아니라 맛이나 온도, 사람 태도 모든 것에....피곤하죠 ㅠ.ㅠ

  • 3. 짜증이죠
    '23.3.4 4:58 PM (14.32.xxx.215)

    좋은 사람의 소음엔 둔해요
    거슬리는 사람은 진짜 숨소리도 듣기싫어요

  • 4. 저요.
    '23.3.4 4:58 PM (122.36.xxx.85)

    아주 미치겠어요. 그런데 남편이 비염이라 하루종일 훌쩍거리거든요.
    돌아버림요..ㅜㅜㅜㅜ
    저는 냄새도 잘 맡아요. 삶이 피곤해요..ㅜㅜ

  • 5. 저는
    '23.3.4 4:59 PM (125.191.xxx.200)

    저희 아이가 그러네요 ㅠㅠ
    제 방도 내어주고 저는 거실에서 주로 생활하는데
    거실에 꼭 와서.. 라디오 소리 크다..
    엄마 소리 너무 크다.. ㅠㅠ 기침도 와 그렇게 하냐
    하나부터 열개를 진짜 피곤하게 해요 ㅠㅠ

  • 6. ....
    '23.3.4 5:06 PM (211.37.xxx.43)

    저도 그래요. 삶이 피곤해요. 숙면취하기도 어렵구요.

  • 7. 저요
    '23.3.4 5:09 PM (125.191.xxx.200)

    숨만 간신히 쉽니다… ㅠㅠ 진짜

  • 8. 예민하겠죠
    '23.3.4 5:16 PM (14.5.xxx.73)

    불안증 있으면 모든것에 더욱 예민해지니
    잘살펴보세요

  • 9.
    '23.3.4 5:18 PM (125.191.xxx.200)

    불안증이요? 심리 검사를 해야할까요? ㅠㅠ

  • 10. ***
    '23.3.4 5:34 PM (180.228.xxx.196)

    아들이 아기 때부터 소리와 맛 식감에 민감하더니 커서도 여전해요
    청소기, 설거지 소리, 책장 넘기는 소리에도 너무 짜증내요.
    끝방에서 작은 소리로 하는 거 반대쪽 끝방에서 완벽하게 들어요 ㅜ

  • 11. ㅇㅇㅇ
    '23.3.4 5:38 PM (222.234.xxx.40)

    다른 분의 글에도 댓글 적었는데

    아이 친구가 고3때 ,
    모든 소리가 다 크게 들린다
    친구들하고 있을때도 시끄러워 시끄러워 자꾸 해서 다투기도 하고

    집에서도 시끄럽다고 엄마 아침차리는것도 화를 내었대요

    결국 신경과민 수험생 스트레스 였는데 지금은 대학 1년 마치고 건강히 군복무 중이네요

    혹시 극심한 스트레스 갖고 계신지 .. 어서 완화 되시길 바랍니다.

  • 12. 윗님
    '23.3.4 5:51 PM (125.191.xxx.200)

    공부 스트레스는 주지 않는데요..
    워낙 완벽주의 성향은 좀 있어요 ㅠㅠ 아이고..
    학교 생활에 불만은 없는거 같은데
    집에 오면 그래요 ㅠㅠ 엄마가 문젠ㄱㅏ..

  • 13.
    '23.3.4 5:56 PM (125.176.xxx.57) - 삭제된댓글

    우린 반대예요
    학교에서 애들이 떠드는 소리에 완전히 진이 다 빠져서 와요ㅜ 그래서 너무 피곤하대요

  • 14. ...
    '23.3.4 5:57 PM (112.147.xxx.62)

    아이라니 조심스럽지만

    정신질환쪽이 소리에 예민해요

  • 15. 아이고
    '23.3.4 6:08 PM (125.191.xxx.200)

    정신질환이 있을 정도로
    평소 학교생활에는 문제가 없는데요 ㅠㅠ
    선생님도 별 말씀도 없었고요..
    아 있어도 없다고하련지 에휴 ..
    구체적으로 알수 있는 방법을 조언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16. 노캔
    '23.3.4 6:18 PM (118.217.xxx.9)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사주세요

  • 17. 만약
    '23.3.4 6:18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귀 전문 병원 검사, 현재 상태 확인
    이상 없을 시 청소년 정신과 1회만 유선 상담

  • 18. ...
    '23.3.4 7:20 PM (112.147.xxx.62)

    원글님 아이가 정신질환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정신질환쪽이 소리에 예민하니까
    그쪽도 감안하라는 거죠

    구체적으로 알수있는 방법은
    병은에 가 보셔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072 미용사 자격증 과정 5일차 4 아이고 2023/04/06 2,110
1444071 점심 먹으면서 있었던 일이요 ㅎㅎㅎ 24 isac 2023/04/06 5,340
1444070 나솔 순자 인스타에 사과글 올렸네요 27 ㅡㅡ 2023/04/06 6,262
1444069 50대 미혼 여성 집을 매매할까요, 말까요? 18 ㅎㅎ 2023/04/06 4,063
1444068 진주 목걸이 세팅해보신분, 비용 많이 들까요? 1 진주 2023/04/06 1,699
1444067 엄마들 못 만나겠어요 8 부러워 2023/04/06 4,171
1444066 광고보고 놀랬네요ㅎ 3 ㅎㅎ 2023/04/06 1,631
1444065 두릅 먹고 알러지가 올 수도 있나요? 6 --- 2023/04/06 2,314
1444064 조국가지고 뭐라한 인간들 윤석열, 한동훈 , 권경애, 진중권 등.. 34 0000 2023/04/06 1,874
1444063 맥도날드 메가 엔젤리너스중 12 ㅡㅡ 2023/04/06 1,503
1444062 곡기를 끊는다는 것 13 차근차근 2023/04/06 6,792
1444061 권경애..최근 10년 사이에 느낀 가장 큰 위선 8 후아 2023/04/06 3,195
1444060 기업은행 중금채 직원마다 설명이 달라요 7 2023/04/06 1,245
1444059 조수진의 밥한공기 발언이 놀랍지 않은이유 7 ㅂㅁㅈㄴ 2023/04/06 2,041
1444058 아이들 영상물 시청을 끊었어요.. 6 ㅁㅁㅁ 2023/04/06 1,921
1444057 종신보험 가입하려고 하는데요 8 ** 2023/04/06 1,151
1444056 계란물 두껍게 입히려면 밀가루묻히면 되나요? 2 뮤뮤 2023/04/06 833
1444055 영어표현 물어볼 사람 없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보긴 했어요 8 무섭지만써봄.. 2023/04/06 1,458
1444054 부동산 전세 잘 아시는분 9 .. 2023/04/06 1,363
1444053 정서행동장애 인가요? 2 결혼은현실 2023/04/06 811
1444052 그나마 아메리카노를 좋아해서 다행인가 6 그래도 2023/04/06 1,962
1444051 판결에 대한 조민님 입장입니다 29 ... 2023/04/06 4,583
1444050 반숙 먹으면 항상 배가 아파요 ㅇㅇ 2023/04/06 1,423
1444049 시래기 누런 것도 먹나요? 1 해피데이즈 2023/04/06 1,316
1444048 정기예금 만기 2천만원 5만원짜리로 주세요 하면? 10 은행 2023/04/06 4,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