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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신이다 정명석

JMS 조회수 : 5,146
작성일 : 2023-03-04 16:19:22
사람 얼평하면 안된다지만 정명석은 정말 인상이 더럽다 못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성질이 얼마나 못됐는지가 딱보면 다 보이지 않나요?
저는 스님이든 목사든 신부든 진정으로 그 길을 성실히 걸으며 종교의 교리를 실천하는 사람은 얼굴에 드러난다고 경험적으로 믿고있거든요.

절제가 기본일텐데 너무 비대하거나 탐욕스런 인상은 제 종교에서 새로 다닐 곳을 선택할때도 중요시 합니다. 못생겨도 편안한 인상 있잖아요. 목소리에도 일종의 관상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정명석은 진짜 모든것이 너무나 더러워요. 이만희도 마찬가지고요. 남의 일이라고 제가 쉽게 생각하는걸까요? 청송교도소에 있으면 너무나 자연스러울 사람에게 모든 걸 다 바칠 수 있다는게 놀라워요. 어쩜 말투도 저리 무식하고 양아치스러운지. JMS신도들 여기 있으면 저 고소하려나요?ㅋ 신천지 지인들 있음 이거 보라고하세요. 이름만 바꾸면 패턴 흡사합니다.
IP : 182.225.xxx.18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배는
    '23.3.4 4:25 PM (1.232.xxx.29)

    정명석이하고 바로 마주 보고 와서
    안되겠더랍니다.
    그래서 거기 나왔어요.
    다들 그 놈 마주하고 얘기하면 넘어가는데 얘가 긴가민가 하는 표정을 지으니까
    이 서울대 애들은 의심이 많아서 안된다고 이 GR.
    또 아는 후배 언니는 이대의대 다니면서 그 얼마나 할 거 많고 바쁜데도
    정명석이 하는 공부에도 빠지지 않고 출석하고 그 놈이 말하는 건 다 받아 적거든요.
    내용이 뭐냐면 성겨공부랍시고 하다가 지가 뭐 갑자기 노래를 하나 지었다면서 노래를 불러 제끼는데
    가사가 너무 유치찬란해서 내 정신으론 이거 뭐야? 싶던데 그거 다 받아 적는다 했어요.
    그 언니 아직도 정명석이한테 빠져 있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음.
    그게 벌써 30년도 더 된 이야기죠.
    또 다른 서울대 동기 한 명은 남편은 정명석이 교회서 일했고
    본인은 대학원 다녔는데 ...
    거기서 나온 달력보니 뭐 매달 그 교회 행사에서 그 자식이 나온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던데
    생긴 것도 촌놈같이 생겨서는 축구할 때 시축하는 사진, 뭐 전국 JMS 월명성전인지
    그때 거긴지 하여튼 전국 체전 비슷한 거 하는데 나와서 꼴에 축사하는 사진 등등
    그런 걸 집에 걸어놓고 그냥 생활이 정명석이더라구요.
    JMS 핵심 인물 중에 하나 서울대 출신 있어요. 내 차마 여기다 이름은 못 쓰겠네.
    핵심이니 아직도 있겠지.

  • 2. 축구를
    '23.3.4 4:29 PM (223.38.xxx.244)

    해도 상대팀은 일부러 골을 안넣고
    골키퍼는 일부러 반대편으로 넘어진대요 ㅋㅋㅋㅋㅋ
    정명석이가 하루에 골을 몇백골씩 넣었다잖아요

  • 3. ...
    '23.3.4 4:33 PM (119.69.xxx.167)

    하루에 다섯시간씩 축구를 하고도 밤새 젊은 여자들 불러서 수십명씩 관계했다니 체력도 정말 짐승같더라구요

  • 4. 근데
    '23.3.4 4:37 PM (223.38.xxx.88)

    초등만 나온 사람이 진짜 머리는 잘썼나봐요
    처음부터 명문대생을 목표로 삼고
    그 똑똑한 애들이 저렇게 빠져들게 하는거
    보면 참 사기꾼중에 타고난 사기꾼이다 싶네요

  • 5. 오수
    '23.3.4 4:43 PM (125.185.xxx.9)

    저런 사이비종교가 아직도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고 있으니....허탈합니다...아니 지금 대한민국은 사이비종교의 끝을 본거라 생각합니다...이거 보신분 유튜브에서 변상욱기자의 대한민국 사이비종교 설명한것도 보세요...

  • 6. 저 놈의 창작은
    '23.3.4 4:47 PM (1.232.xxx.29) - 삭제된댓글

    아니고 이미 저 유사한 스타일의 이단들 많아요.
    저 놈도 통일교에서 알짱거리다가 거기서 통일교에서 하는 수법 배웠죠.
    그리고 나와서 지거 차린 거.
    한국의 이단 엄청 많고요
    박태선장로, 백백교 ㅋㅋ 뭐 하여튼 많은데 이런 거 보다보면
    한국인은 유난히 종교성이 강하고 샤먼에 쉽게 감응합니다.

  • 7. 저 놈의 창작은
    '23.3.4 4:51 PM (1.232.xxx.29)

    아니고 이미 저 유사한 스타일의 이단들 많아요.
    저 놈도 통일교에서 알짱거리다가 거기서 통일교에서 하는 수법 배웠죠.
    그리고 나와서 지거 차린 거.
    한국에 이단 엄청 많았고요 또 많고요
    박태선장로, 백백교 ㅋㅋ 뭐 하여튼 많은데 이런 거 보다보면
    한국인은 유난히 종교성이 강하고 샤먼에 쉽게 감응합니다.
    지금도 여기 봐봐요, 여기 잘산다, 많이 배웠다 하는 사람들 많다면서
    누가 사주 얘기 하고 사주 봐준다 해봐요. 벌떼같이 달려들죠.
    정치인, 연예인으로 점집 문전성시이고 그냥 일반인도 뭐
    이사갈 때 손없는 날이니 뭐니 영화할 때 돼지 머리에다 무릎끓고 절하고
    그게 다 다른 거 같고 나는 저 JMS에 빠진 인간들과 다르다 싶죠?? ㅎㅎ

  • 8.
    '23.3.4 4:52 PM (211.216.xxx.107)

    보고싶네요 넷플 가입하고 봐야겠어요
    어찌 배운 사람들이 더 빠지는 것인지
    뭔가 프로그램?이 있나봅니다

  • 9.
    '23.3.4 5:12 PM (203.211.xxx.155) - 삭제된댓글

    혀 짧은 소리랑 배움이라고는 1도 안 느껴지는 설교 듣고도 저거에 빠진 사람들은 생활 지능이 없거나 뭔가 댓가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믿기지가 않아요.
    목소리만 들어도 있던 믿음도 사라질 것 같던데..

  • 10. 그런데
    '23.3.4 5:16 PM (175.193.xxx.206)

    진짜 궁금한건 저렇게 섹스를 매일 즐기던 사람이 끊고 살수 있나요? 결혼은 당연히 하기 싫겠죠. 한사람하고 하면 얼마나 질리겠어요. 그리고 나이젋고 어리고 예쁜애들만 골라서 즐긴거니............. 아무 나쁜 연쇄 성폭행범이죠. 깨끗하고 젊은애들만 상대해서 병도 안걸렸을거고. 생긴거뿐아니라 말투도 참 비호감이에요.

  • 11. ㅇㅇ
    '23.3.4 5:20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그낭 말하는 거 딱 들어도 너무 이상하던데
    알고 싶고 궁금한 거 논리에 맞게 해석해준다는 건 정말 무슨 소리며
    여자들 데리고 난리치는 게 쉬쉬하는 것도 아니고 그 안에서도 공공연한 거던데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진짜 다른 세상을 사네요 그 신도들

  • 12. ...
    '23.3.4 5:22 PM (223.39.xxx.144)

    어쩜 저런 사이비교주들은 초졸인지..천공은 국민학교도 못 나온 한글도 제대로 모른다는데 무식하니 걍 밀고나가나..거기에 빠지는 인간은 더 이해안감

  • 13. ㅂㅁㅈㄴ
    '23.3.4 5:37 PM (223.38.xxx.134)

    어우 드러워 정말

  • 14. 근데
    '23.3.4 5:42 PM (223.38.xxx.27)

    넷플에서 저거 보고도 제정신 못차리는
    사람 있겠죠?

  • 15. 45년생
    '23.3.4 5:52 PM (223.38.xxx.207)

    이라던데 놀랍네요
    증언에 따르면 1년6개월 전에도 피해자가

  • 16. ..
    '23.3.4 6:03 PM (221.162.xxx.205)

    유튭보면 바로 며칠전에도 신도들이 찬양하는 댓글 많아요

  • 17.
    '23.3.4 6:38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예전 시골의사 박경철이 하는 블로그에 (지금은 이혼한)부인이 의대같이 다니던 시절 JMS 같은 사이비에 빠져서 구출(?)해줬던 얘기가 있었는데.. 의외로 똑똑한 범생이들이 많이 당했어요 저 아는 영재고출신 동기 한명도 빠져서 애가 이상하게 됐다는 소문들음

  • 18. ㅇㅇ
    '23.3.4 6:52 PM (118.235.xxx.233) - 삭제된댓글

    그런데 다큐 영상을 보면 말하는 개 무식하기 짝이 없고 논리도 없잖아요 도대체 어느 대목에서 빠지는 건지… 영상을 봐도 모르겠어요
    성경은 이해가 안 되는데 정명석이 하는 말은 현실적으로 들리고 논리적으로 맞게 들렸다니..
    눈 오라고 기도하니 눈이 와서 주님이라고 했다니……….
    너무 안타깝고 씁쓸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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