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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사놓고 버린적있다

.... 조회수 : 4,090
작성일 : 2023-03-04 14:58:36
저요 연근 조림하려고 사다놓은거
너무 오래 놔두어서 버렸어요
잊은것도 아니에요 걍 너무 하기 싫어서요
에휴 이제 안그러려고 노력하려구요 ㅠㅠ
IP : 223.39.xxx.25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3.3.4 3:01 PM (223.33.xxx.219)

    알면서 하기 싫어서 ㅠ
    이젠 하기 싫은건 안 사려고요

  • 2. 야채는 당연하죠
    '23.3.4 3:03 PM (106.101.xxx.240)

    다 그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사요.
    요즘 힘들고 귀찮아서 제주당근 세척한걸로 샀어요.
    흙당근 씻기가 싫어서요.

  • 3. ...
    '23.3.4 3:03 PM (118.235.xxx.75)

    저는 기왕 버릴거면 망설임없이 버릴 수 있도록 확실히 썩게 두는 편이에요 ㅜㅜ

  • 4. 저도 4
    '23.3.4 3:04 PM (220.117.xxx.61)

    저도 그래서 요즘은 시장에 잘 안가요.

  • 5. 하루종일
    '23.3.4 3:09 PM (223.38.xxx.120)

    먹을 생각을 하시면 안버리게 됩니다.

  • 6. 연근 냉동
    '23.3.4 3:10 PM (211.247.xxx.86)

    살짝 데쳐서 냉동하면 되는 데 아깝네요

  • 7. 그래서
    '23.3.4 3:27 PM (118.235.xxx.25)

    요샌 야채 잘 안사요 딱 필요할때만 사거나 쉽게 안무르는것만 삽니다ㅠ

  • 8. 감자는 왜
    '23.3.4 3:38 PM (211.247.xxx.86)

    조금만 놔 둬도 싹이 나는 지
    버린 경험이 많아요.

  • 9. 저는..
    '23.3.4 3:40 PM (59.16.xxx.19)

    숙주나물.부추.양상추

  • 10. ker
    '23.3.4 3:58 PM (222.101.xxx.97)

    다들 있죠
    요즘은 있는거 뒤져서 먹으려고 노력해요

  • 11. ㅇㅇ
    '23.3.4 4:05 PM (182.211.xxx.221)

    부추, 상추, 대파

  • 12. 먼치킨
    '23.3.4 4:44 PM (118.217.xxx.119)

    아차 원글읽다보니 연근튀김하려고 사놓은 연근2개1봉 중 하나 남은게 생각나요 ㅜㅜ
    이미 껍질벗겨서(당일에 먹으려고) 랩씌워놨는데 지금 보니 짙은갈색… 연근 비싼데 ㅜㅜ

  • 13. ..
    '23.3.4 6:11 PM (59.14.xxx.159)

    일상다반사.

  • 14. . . .
    '23.3.4 8:38 PM (221.140.xxx.205)

    많이 버려요ㅜㅜ

  • 15. .....
    '23.3.5 1:39 AM (180.211.xxx.254)

    저는 호박이
    저랑 안 맞는 듯 해요
    특히 노랗게 잘 익은
    남이 준 호박을 그렇게 잘 썩혀 버려요
    왜 그리 조리하기 싫은지
    심지어 단호박도 썩혀 버린 적이
    있어요
    찌기만 해도 맛있는 그것을
    다른 채소들은 알뜰살뜰
    버리지 않고 잘 먹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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