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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우 이효정씨 오랜만이네요

나혼산 조회수 : 6,889
작성일 : 2023-03-04 11:49:33

나혼산 보다 깜짝 놀랐어요
멜로가 체질에서 젊은 PD로 나왔던 배우가
이효정씨 아들이라니!
전혀 닮지 않아서 놀라고
이효정씨 오랜만에 반갑네요. 요새 활동 왜 안하시는지..
나혼산 계기로 종종 나오면 좋겠어요.
IP : 58.141.xxx.19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4 11:51 AM (121.162.xxx.204)

    배를 보니 못 나오실듯 ㅎㅎㅎ

    아드님이 드라마 삼남매 막내 의사아들이네요.
    근데 반지하 고쳐 살아서
    없이 산 사람인가 했는데
    하나도 가난한 느낌이 없더라니
    부자 아빠가 있었네요.

  • 2. 그쵸
    '23.3.4 11:52 AM (223.38.xxx.148)

    저도 괜히 막 반갑더라고요. ㅋㅋ
    생각보다 굉장히 자상하고 다정하던데요.
    보기 좋았어요.
    전현무랑 잘 맞을것 같다고 ㅋㅋㅋㅋ
    기회되면 둘이 만나는 것도 나오면 좋겠네요. ㅋㅋ

  • 3. ......
    '23.3.4 11:53 AM (182.211.xxx.105)

    저 아들 배우 드라마에서 많이 봤는데...전혀 몰랐어요.
    진짜 저런 성격인지 모르겠지만..
    집에서 가운입고..저런거 진짜 저런건지...참..
    저는 기안이 편해요 ㅎㅎ 전현무도..

  • 4. ㅇㅇㅇ
    '23.3.4 11:53 AM (222.234.xxx.40)

    어머 드라마 삼남매 막내아들 역 배우가 아들이었구나

    아 이유진.

  • 5. ㄴㄴ
    '23.3.4 11:54 AM (14.46.xxx.144)

    부모지원 안받고 500에 월 35 짜리 산다고 하던데
    기특하지 않나요? 부모도 잘하는것 깉고요.
    전 다시 봤어요.

  • 6.
    '23.3.4 11:57 AM (39.125.xxx.34) - 삭제된댓글

    아버진 안닮고 오히려 작은아버지를 닮았네요

  • 7. ㅇㅇ
    '23.3.4 12:02 PM (223.39.xxx.228)

    예전 드라마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 모르겠는데 저는 이효정씨 하면 예전에 신애라 고 김주승 주연 드라마 연인 생각나더라구요.
    이효정씨 목소리도 좋고 연기도 잘 하시는데 이장우 교수님이었다고 나오던데 학교 때문에 드라마는 요즘 안하시는지… 동생도 자주 보던 배우던데 두 사람 다 요즘은 뜸하네요.
    자식 왔다고 다정하게 이것저것 챙겨주는 거 보니 부럽더라구요.

  • 8. ..
    '23.3.4 12:05 PM (14.32.xxx.34)

    그 동생분
    이기영씨인가
    우영우에도 판사역으로 나왔잖아요

  • 9. 아들이
    '23.3.4 12:12 PM (180.224.xxx.118)

    부모한테 기대지 않고 열심히 사는거 같아 기특하던데요..철거현장에서 돈벌어 집꾸미고 그랬다고 하는데 이뿌더라구요~이효정씨 요리솜씨도 깜놀~셰프역할 섭외 오려나 했네요~~ㅋㅋ

  • 10. ㅎㅎ
    '23.3.4 12:22 PM (211.213.xxx.179)

    어제 갑분 이효정씨의 나혼자산다 찍으셨음, 당근거래 매니아이신것 같고요. 그림그리시며 노후을 잘 보내는듯...

  • 11. 당근온도
    '23.3.4 12:28 PM (180.229.xxx.53)

    보고 깜놀ㅋㄱㅋ
    70도가 넘을수도 있군요.
    저는 최대 40대밖에 못봐서

  • 12. 난알아요
    '23.3.4 12:36 PM (39.119.xxx.80)

    청춘시대1에서 카라 한승연 좋아하는
    어리버리 대학생 역할 할때부터 알고있었어요.
    이효정씨 부인도 같은 영연과 출신.
    미인이더군요.

  • 13. 당근
    '23.3.4 12:44 PM (221.158.xxx.234)

    이효정님 당근 온도 보고 놀랐어요..ㅋㅋ
    74.5℃...ㄷㄷㄷ

  • 14. 저도
    '23.3.4 1:00 PM (175.209.xxx.172)

    위에 신애라 드라마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때 드라마도 좋았고
    그때의 저도 좋았고 그러네요.

  • 15.
    '23.3.4 1:17 PM (182.216.xxx.211)

    저도 초딩 때 그 드라마 생각나요~ 그 드라마에 나왔던 음악도 기억나요.
    그때 매력적인 남자(?) 역할이었는데~^^
    누가 그런 말을 해 추억만으로 살 수 있다고~ 이 노래요.

  • 16.
    '23.3.4 1:22 PM (182.216.xxx.211)

    정확히는 국딩…ㅋ

  • 17. 저는이유진
    '23.3.4 1:31 PM (125.132.xxx.136)

    이유진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나~~~'
    프로듀스 101 에서 이쁘게 본 기억이
    그아가가 벌써 청년이 되었네하고 봤네요

  • 18.
    '23.3.4 3:54 PM (112.165.xxx.243)

    이기영씨가 동생이예요?
    어쩐지 두분이 닮아서
    헷갈리던데!!!
    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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