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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갈껀대 맛있는 칼국수 추천 해주세요

대전 칼국수 조회수 : 1,946
작성일 : 2023-03-04 11:12:55
대전이  칼국수가  맛있다는데,
어딘지  몰라서  안갔네요.
본인  입맛에  맞는  칼국수 가게를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IP : 119.200.xxx.23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3.4 11:18 AM (218.158.xxx.101)

    공주 궁중칼국수
    대전 오씨네 칼국수(몇개 지점이 있을거예요)

  • 2. ...
    '23.3.4 11:19 AM (211.199.xxx.223) - 삭제된댓글

    제가 가본 곳
    오씨칼국수 - 동죽 칼국수
    광천식당 - 두부두루치기+ 칼국수, 성심당이랑 가까워요

  • 3. 저는
    '23.3.4 11:47 AM (59.26.xxx.88)

    신도칼국수 중촌점 젤 자주가요.

  • 4.
    '23.3.4 11:48 AM (211.224.xxx.56)

    오씨 가세요. 삼성동 있는. 분점은 딱 하나에요. 스마트시티에 최근 연 딸이 낸 분점.
    예전이 면도 더 굵고 맛있었는데 손님이 너무 오래 기다리니 면이 예전보다 얇아졌디만 여전히 손으로 반죽해서 맛있고 국물이 좋아요.
    자식들이 하면서 친절하지 않고 좀 그런데 맛있어요.

  • 5. ...
    '23.3.4 11:52 A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대전 부러워요
    저라면 스마일 분식
    스마일 칼국수?
    이름이 뭔지 모르겠는데
    대흥동에 있고 유명해요

    칼국수도 맛있고
    김밥도 너무 맛있어요. 집김밥 같은 맛
    칼국수 먹으러 대전 가고 싶네요..

  • 6. ㅡㅡ
    '23.3.4 12:04 PM (116.37.xxx.94)

    오씨네 스마일 공주 복수 대선 등등 다 가봤어요
    얼큰이는 하나칼국수가 젤 나았는데 지금 재개발하느라 없어진거 같아요
    딱히 추천생각이 안나는데 스마일(얼큰이아님)가서 김밥이랑 드셔보세요

  • 7. 대선칼국수
    '23.3.4 12:15 PM (106.101.xxx.141)

    수육이랑 비빔칼국수에 칼국수국물 같이 드세요.

  • 8. sand
    '23.3.4 12:36 PM (221.158.xxx.19)

    관평동 황토기와 칼국수는 어떨까요?

  • 9. 덜먹어야하는데..
    '23.3.4 12:38 PM (211.230.xxx.187)

    삼대째전통칼국수 추천이요. 현지인 맛집., 대전역 신도칼국수 옆인데 여기서 수육하나 칼국수하나 시키시면좋아요.

    스마일 칼국수 - 들깨, 멸치, 쑥갓. 김밥이랑 곁들여 먹는게 대세인 곳. 무난해요.
    신도칼국수 - 멸치 국물이 아주 진한 스타일이고 면 무척 많은데 좀 단조로운 듯.
    삼대째전통칼국수 - 사골국물에 면도 살짝 다르고 약간 안동국시 느낌 나요. 요즘 최애.
    오씨네 - 조개껍질 까는거 힘들고 딱히 취향 아니라 잘 안가요.

  • 10. ㅡㅡ
    '23.3.4 12:59 PM (116.37.xxx.94)

    황토기와 맞은편 길건너 아파트사는데
    항상 차가 붐비는게 너무 신기해요
    15년째사는데 안간지 14년됐어요ㅎㅎ

  • 11.
    '23.3.4 1:01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송강동 황토기와집 해물칼국수와 버섯전 맛있고
    신탄진에도 망골고개 칼국수집 있어요
    신탄진 망골은 손칼국수 메뉴 단독인데 예전 시골에서 엄니들이 해주던 손칼이에요. 부투와 들깨가루 둘어가는 찐한 멸치칼국수에요.
    어제도 먹고온 곳은 신탄진 멍골고개식당 손칼국수집인데
    전 여기가 입에 척척 맞아요. 양도 엄청나요.

  • 12.
    '23.3.4 1:01 P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송강동 황토기와집 해물칼국수와 버섯전 맛있고
    신탄진에도 망골고개 칼국수집 있어요
    신탄진 망골은 손칼국수 메뉴 단독인데 예전 시골에서 엄니들이 해주던 손칼이에요. 쑥갓과 들깨가루 들어가는 찐한 멸치칼국수에요.
    어제도 먹고온 곳은 신탄진 멍골고개식당 손칼국수집인데
    전 여기가 입에 척척 맞아요. 양도 엄청나요.

  • 13.
    '23.3.4 1:03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송강동 황토기와집 해물칼국수와 버섯전 맛있고 2인분 9천원
    신탄진에도 망골고개 칼국수집 있어요
    신탄진 망골은 손칼국수 메뉴 단독인데 예전 시골에서 엄니들이 해주던 손칼이에요. 쑥갓과 들깨가루 들어가는 찐한 7천원 멸치칼국수에요.
    어제도 먹고온 곳은 신탄진 망골고개식당 손칼국수집인데
    신탄진 초등옆 전 여기가 입에 척척 맞아요. 양도 엄청나요.

  • 14.
    '23.3.4 1:04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송강동 황토기와집 해물칼국수와 버섯전 맛있고 1인분 9천원
    신탄진에도 망골고개 칼국수집 있어요
    신탄진 망골은 손칼국수 메뉴 단독인데 예전 시골에서 엄니들이 해주던 손칼이에요. 쑥갓과 들깨가루 들어가는 찐한 7천원 멸치칼국수에요.
    어제도 먹고온 곳은 신탄진 망골고개식당 손칼국수집인데
    신탄진 초등옆 전 여기가 입에 척척 맞아요. 양도 엄청나요.

  • 15.
    '23.3.4 1:06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송강동 수자원공사 옛 정수장옆
    송강동 황토기와집 해물칼국수와 버섯전 맛있고 1인분 9천원,
    예전에 동원칼국수집 30년된게 지금도 송강동에 있는데 이게 망골고개 칼국수랑 맛이 똑같았어요.
    몇번이나 주인이 바뀌고 나서는 해물로 바뀌어서 별로에요.
    신탄진에도 망골고개 칼국수집 있어요
    신탄진 망골은 손칼국수 메뉴 단독인데 예전 시골에서 엄니들이 해주던 손칼이에요. 쑥갓과 들깨가루 들어가는 찐한 7천원 멸치칼국수에요.
    어제도 먹고온 곳은 신탄진 망골고개식당 손칼국수집인데
    신탄진 초등옆 전 여기가 입에 척척 맞아요. 양도 엄청나요.

  • 16. 맛집이
    '23.3.4 1:12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송강동에도 꽤 있어요.
    오래된 공주칼국수랑,
    동원칼국수 다 30년은 했을걸요.
    공주칼국수집에서 대구튀김 시켜서 칼국수랑 먹음 끝내줘요.
    예전 상속자들에서 이민우가 먹고간 식당이죠..
    동원도 잘했는데 주인이 여럿 바뀌고 해물로 바뀌고선,맛이 별로인데
    다는사람은 꾸준히 가요. 칼국수 팔아서 돈벌어 건물 짓고 다른분께 넘기고 갔나보더라고요.
    송강동 황토기와는 점심땐 대기표 받아야해요.
    조개가 질릴만큼 많고 수육도 버섯전도 별미에요.
    신탄진 망골고개 칼국수도 후회안하세요.
    전 망골에 표를 드려요.

  • 17. 날도 따뜻하겠다
    '23.3.4 1:14 PM (221.144.xxx.81)

    댓글 읽으니 대전 가고 싶네요

  • 18. 가세요
    '23.3.4 1:19 PM (118.235.xxx.166) - 삭제된댓글

    송강동과 관평동 천변은 벚꽃길로 유명해요.
    대전에 여러 벚꽃길 유명한 곳들이 많은데
    여기도 소소하게 칼국수 사먹고 천변 밪꽃길 자전거 타슈 천원에
    빌려타고 달리면 좋아요.
    대전은 꽃도 이쁘게 많이 피도라고요. 5월엔 이팝꽃이 하얗게 피고요.
    빵도 맛있어요.
    카페 아무데나 가서 파스타 요리를 시켜도 꽤 괜찮게 잘해요.
    국수도 다른데 보다 양도 많아요.

  • 19. ..
    '23.3.4 1:33 PM (180.231.xxx.63)

    오씨칼국수 너무 별루예요
    짜서 나만 이런가 했더니 식구들 모두 그랬어요
    도대체 왜 사람이 많은지 이해불가예요
    일반적으로 짠맛을 좋아하나봐요
    김치도 맵고요

  • 20. ..
    '23.3.4 1:42 PM (14.32.xxx.34)

    대전이
    칼국수의 성지였군요

  • 21. 보리밥집도
    '23.3.4 1:47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많아요.
    구즉 묵+ 보리밥집들,
    관평동 산밑 보리밥집들
    보문산에 보리밥집 맛나죠.
    반찬식당 8천원 보리밥과 16센티 후라이팬 크기의 빵같은 2천원
    씨앗 호떡 돈하나도 안아깝죠. 푸짐해서요.
    다른지역 잘못가면 양고 그렇고 돈아깝다 본전생각나는 식당 많은데
    돈생각안나죠. 배부르게 먹고 보문산 산책하고요. 점집도 가서 점도 보고요.

  • 22. 까페
    '23.3.4 3:19 PM (110.35.xxx.95)

    교보서점골목 광천식당에서 오징어두루치기에 면사리, 칼국수 하나
    오씨칼국수에서 동죽탕이랑 칼국수하나.
    이렇게 드셔야죠

  • 23. 대전인
    '23.3.4 3:23 PM (118.33.xxx.54)

    윗분 카페님 인정 ㅋㅋㅋ

  • 24. ..
    '23.3.4 7:44 PM (5.30.xxx.196)

    대전맛집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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