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진이네 보면서 제일 아쉬운것

...... 조회수 : 7,877
작성일 : 2023-03-04 10:56:51
떡볶이 떡을 굵은것 쓰는것요.
그냥 가는 떡으로 하지...



IP : 223.38.xxx.24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3.3.4 10:59 AM (220.122.xxx.137)

    맞아요. 일반 떡볶이떡도 굵은 떡 있는데 그거 쓰지.

  • 2. ㅡㅡㅡㅡ
    '23.3.4 10:5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가래떡 떡볶이도 맛있어요.

  • 3. 읏ㅇ
    '23.3.4 11:01 AM (180.65.xxx.224)

    진짜 이해하기 힘들더라구요. 외국인들 찐득거리는 질감 싫어하는사람도 많다는데 굳이 굵은 가래떡을 소스도 잘 안 배이게 말이죠
    사실 소스맛 아닙니까
    걍 떡꼬치를 하지 싶던데요.달콤매콤 훨씬 맛있었을것같아요
    저 떡볶이도 이원일이 코치했을까요?

  • 4. 00
    '23.3.4 11:02 AM (121.190.xxx.178)

    저는 요즘 굵은 떡볶이가 더 좋더라구요
    설날에 시어머니가 떡국용으로 반 썰어주시고 구워먹으라고 반 주셨는데 너무 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떡볶이 하루 걸러 먹어도 좋다는 딸도 요즘 이걸로 먹어요 대신 한입크기로 썰어서요
    우리집은 당분간 굵은떡으로 계속 먹을듯해요

  • 5. 외국인들
    '23.3.4 11:04 AM (220.122.xxx.137)

    떡 싫어한데요. 쩍쩍 치아에 붙는거요. 굳이 왜 가래떡했을까.
    불지 말라고?

  • 6. 맛있어요
    '23.3.4 11:05 AM (121.137.xxx.231)

    저 굵은 떡으로 하면 더 쫀득거리고 맛있던데.
    근데 한국인들이 좋아하고 많이 먹는 음식 그대로 선보이는 건데
    굳이 외국인 입맛 기준으로 할 필요 있을까요?
    경험 해보는 거죠 뭐.

    저는 김밥에 소스 주는거요
    전 그게 이상하더라고요

  • 7. dd
    '23.3.4 11:05 AM (106.101.xxx.161)

    외국인이 떡질감 싫어한다고 들음
    밀떡이 더맛있는데
    가래떡 딱딱해서 소화가 안됨 목맥히고

  • 8. ....
    '23.3.4 11:06 AM (119.71.xxx.84) - 삭제된댓글

    자기 좋아하는것 얘기하는 댓글 뭡니까ㅋㅋ
    외국애들 스띠끼한 거 싫어해요
    그것도 저리 굷은 걸 ;;

  • 9. ....
    '23.3.4 11:08 AM (119.71.xxx.84)

    자기 좋아하는것 얘기하는 댓글 뭡니까ㅋㅋ
    외국애들 스티키한 거 싫어해요
    그것도 저리 굷은 걸 ;;

  • 10. ...
    '23.3.4 11:10 AM (211.36.xxx.41)

    자기 좋아하는것 얘기하는 댓글 뭡니까ㅋㅋ 22222222

  • 11.
    '23.3.4 11:12 AM (180.65.xxx.224)

    한국인이 좋아하는 떡볶이가 저 굵은 가래떡은 아니죠

  • 12. 굵은
    '23.3.4 11:15 AM (223.38.xxx.218)

    가래떡 떡볶이 좋아하는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식탐대마왕들이에요.
    잘라주는 것도 싫어하고 들고 먹으려고 하고..

    굵은 가래떡 떡볶이는 양념도 안베고 먹기버겁던데요.
    조리하기는 쉽고 카메라에 그럴듯하게 보여서
    선택한건지..

  • 13. ㅇㅇ
    '23.3.4 11:18 AM (125.185.xxx.237)

    굵은떡으로 하더라도
    한입크기로 작게 잘라서 조리하면 더 맛있을것같은데
    굳이 길게 해서 가위로 자르게 하는거 진짜 이해불가 ㅎㅎ
    집게니 가위 설거지꺼리도 더많아지고
    식가위 익숙치 않은 외국인들이
    자르다 양념 튀고 미끌거리는건 어쩔거며
    서빙할때 일일이 자르는거 설명하고 시범 보이고
    누구 아이디어인지 볼때마다 이해안되요

  • 14. 보기에좋음
    '23.3.4 11:22 AM (39.7.xxx.86)

    먹음직스런 떡볶이는 가래떡이죠.
    전 쫄깃한 굵은 떡볶이가 더 좋아요.

  • 15.
    '23.3.4 11:29 AM (180.65.xxx.224)

    아니 본인들 좋아하는거 말구요.
    외국에 나가서 우리 음식 선보이는거잖아요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보라는거 아닌가요

  • 16. lea
    '23.3.4 11:31 AM (175.192.xxx.94)

    우리할매떡볶이 한번 드셔보시고 말씀하세요.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서양사람들은 뭔가 자기가 해 보는 것 좋아해요.
    우리 식당에서 냉면이며 고기며 다 잘라먹잖아요. 그거 해보자는건데..
    파인다이닝도 아니구만..

  • 17. ..
    '23.3.4 11:31 AM (58.79.xxx.33)

    식탁위에서 집게들고 가위질해가면서 먹어야하는 굵은가래떡볶이를 먹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떡볶이집에 어묵꼬치가 파지다니요 ㅎ

  • 18. ㅎㅎ
    '23.3.4 11:36 AM (223.62.xxx.72)

    다인파이닝이 왜나와요 논점 이상하게 트신다

  • 19. 굵다고
    '23.3.4 11:37 AM (116.34.xxx.234)

    맛이 안 배는 게 아니라
    전분 들어가고 억지로 쫀득하게 만든 것만 그렇고
    진짜 국산쌀로 가래 뽑은 거 입에서 살살 녹아요.
    얼마나 잘 퍼지고 양념 잘 배는지 몰라요.

    거기서 그런 걸 쓰는지는 모르겠지만ㅋ

  • 20. ㅡㅡㅡㅡ
    '23.3.4 11:5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한식 알리려는 건데
    외국인들도 가래떡 먹어 보고
    쫄깃한거 좋아하게 될 수도 있죠.
    외국인들 싫어하는 질감이라고
    안타까워할 일인가요.

  • 21. ...
    '23.3.4 12:26 PM (118.130.xxx.67)

    외국인들 싫어할까 전전긍긍 ㅋㅋ
    외국인들 맛있다해주기만 기다리고.
    ㅋㅋ

  • 22. 예전에
    '23.3.4 12:27 PM (172.56.xxx.60) - 삭제된댓글

    영국살때 동네 영국 분과 점심식사 서로 간단히 대접한 적 있는데 떡국 잘 드셨어요.
    20년전쯤이라 왜 하필 떡국을 해줬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좋아했어서 사람따라 다른 듯 해요.
    그보다 더 전에 미국 처음가서 영어수업들으며 각자 함께 음식해와 나눠먹었는데 할 줄아는 요리도 없던때라 궁중떡볶이 겨우 해갔는데 모두 잘 먹어서 신기했어요.
    그리고 미국사람들 끈적끈적한 일식디저트 당고도 곧잘 시켜먹더라구요.
    결국 개인차 크지 싶어요.

  • 23. 굵은 떡이
    '23.3.4 12:56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

    훨씬 훨씬 맛있는데

  • 24. …….
    '23.3.4 2:34 PM (114.207.xxx.19)

    집에 손님 초대하는 것도 아닌데 싫어할까봐 전전긍긍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차피 호기심 많고 한국것, 새로운 것 시도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어야 안내문 보고 그 식당에 들어가는 건데.. 한국 컨텐츠 많아 보거나 다녀간 사람들은 식탁에서 가위사용하는 것도 한국 외식문화라고 알게 된 사람들도 많아졌고, 떡의 식감도 생소하면 못 즐기지만 알고 경험해봐야 좋은지 아닌지도 알게 되는거죠.
    진짜 30년전만 해도 생소한 한국음식 뭐라도 못먹을 음식이라도 되는 듯 호들갑이거나 코막고 찌푸리는, 다른 문화존중도 모르고 아시아 이름모르는 나라 미개하개 생각하는 매너없는 외국인들 많았는데 격세지감이에요.
    그놈의 라이스케이크라는 단어는 좀 버리고 그냥 라이스로 만든 떡이라고 설명했으면 좋겠어요.

  • 25. 가래떡좋아
    '23.3.4 2:55 PM (61.82.xxx.228)

    굵은 가래떡으로한 떡볶이 맛있어요.

  • 26. ㅇㅇ
    '23.3.4 3:12 PM (180.230.xxx.96)

    전 맛있어보이던데요
    가래떡 떡볶이를 더좋아해요

  • 27. ..
    '23.3.4 4:36 PM (223.38.xxx.13)

    외국인들 떡질감 싫어한다던데, 서진이네서는 다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 28. ....
    '23.3.4 4:51 PM (211.108.xxx.114)

    가위로 써는 K문화 퍼포먼스 체험하게 해주는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823 지금 kbs뉴스를 말하다를보며 14 올챙 2023/03/18 3,483
1438822 잇몸이 아프면 뭘 하면 좋을까요 6 치아 2023/03/18 2,551
1438821 시에스타, 백야, 만추, 오로라 처럼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 시키.. 9 .. 2023/03/18 1,398
1438820 촛불집회 내일도 하나요? 6 ㅇㅇ 2023/03/18 1,324
1438819 39살이상 미혼분들 중저가브랜드 뭐 입으세요 14 추천좀해주세.. 2023/03/18 6,012
1438818 우리는 한국인이다 3 병신 2023/03/18 984
1438817 동래역에 고지혈증 관리 하는 내과 추천부탁드려요 루비짱 2023/03/18 697
1438816 틸다스윈튼 설화수 광고 찍었네요 7 자유 2023/03/18 3,751
1438815 남편은 저에게 궁금한게 하나도없나봐요 11 부부사이 2023/03/18 3,901
1438814 얼마전에 뜬금 없어서 웃긴글좀 찾아주세요 10 ㅇㅇ 2023/03/18 2,728
1438813 국산 호박씨는 어디서 사나요? 3 ㅇㅇ 2023/03/18 1,049
1438812 아래 김밥 리플보고 섬초사왔어요 어케데쳐요? 8 ..... 2023/03/18 3,573
1438811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 동거얘기나오는데 1 드라마 2023/03/18 2,011
1438810 속초 청초수랑 봉포머구리집 17 에이미 2023/03/18 3,953
1438809 촛불집회 참석하신분들 감사드립니다 13 마음은 2023/03/18 1,904
1438808 보이프렌드핏 청바지 4 고민 2023/03/18 2,449
1438807 지금 수육했는데요 7 ㅡㅡ 2023/03/18 2,137
1438806 단기간에 결혼 했다고 하시는 분들이요 15 ㅇㅇ 2023/03/18 6,090
1438805 제가 어떻게 먹고 살았는지 신기하네요 5 ㅇㅇ 2023/03/18 4,068
1438804 개독 이미지가 나쁘긴 나쁜가봐요 22 ㅎㅎ 2023/03/18 3,801
1438803 층간 개 소음때문에 괴로우신분들... 2 @@ 2023/03/18 1,992
1438802 구형tv가 있는데 유튜브 보고 싶어요 13 무식해요 2023/03/18 1,911
1438801 "처음엔 제가 욕한지 몰랐다" 쇼호스트 정윤.. 17 .... 2023/03/18 8,290
1438800 삼바 구내식당 ㅇㅇ 2023/03/18 910
1438799 고가 냄비는 확실히 좋은가요? 15 지름신 2023/03/18 3,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