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지수육이나 아롱사태 수육하고 국물 활용

ㅇㅇ 조회수 : 1,246
작성일 : 2023-03-04 09:28:09
사실 수육이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만들기는 쉬운거 같아요
스지수육은 스지+파 +양파+통마늘 넣고
2-3시간 끓이고 건진다
아롱사태도 위와 같이 넣고
2-3시간 삶는데 대신 다 삶고 불끄고 그 국물안에
20분쯤 넣어두면 더 야들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국물에
미역 불려서 씻어 넣고
마늘 다진거 넣으니 (전 원래 버전은 마늘 안넣는데
이건 넣었어요)
진짜 맛있는 미역국이 됐어요
IP : 39.7.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3.3.4 9:36 AM (114.108.xxx.128)

    포인트는 뜸들이기같아요. 삶고 그 물에 불끄고 저는 한시간 이상 둬요. 그러면 고기가 훨씬 연하고 맛있더라고요. 아롱사태 수육전골 먹고 남은 국물 저는 육개장처럼 숙주 대파 고사리 남은고기 다 넣고 얼큰하게 육개장식으로 끓여 먹어요.

  • 2. 00
    '23.3.4 9:43 AM (121.190.xxx.178)

    사태수육이 기본적으로 오래 삶으니 육수가 진국이죠
    저희집은 사태수육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걸로 떡만두국 끓이니 잘 먹더라구요
    사태는 가격도 싸니 양지대신 가끔 이용하려구요
    아 저는 사태 삶을때 압력솥으로 추 올라오고 약불로 20분 삶았더니 근막까지 야들야들했어요

  • 3. 좋은 팁
    '23.3.4 10:07 AM (58.148.xxx.110)

    이네요
    전 양지보다 사태를 더 좋아해서 가끔 장조림도 사태로 해요

  • 4. ..
    '23.3.4 10:18 AM (223.39.xxx.44)

    아롱사태 인스턴트팟에 20분 삶으면
    맛있어요

  • 5. @@
    '23.3.4 10:20 AM (14.56.xxx.81)

    저는 스지삶은 육수는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기름 걷어내고 어묵탕 끓이는데 정말 맛있어요
    사태 삶은 물은 국도 좋지만 토마토랑 자투리 채소 고기 넣고 스튜 만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636 공동 간병 쓰게되면 2 ㅇㅇ 2023/03/04 2,176
1436635 우리나라는 군대에 특히 민감한 듯 해요. 32 음음 2023/03/04 2,996
1436634 맨다리에 스커트는 언제쯤 입을수 있을까요 6 ㅎㅎ 2023/03/04 1,955
1436633 나이들어가면서 느낀점 16 봄날 2023/03/04 9,114
1436632 이혼하자더니 싹싹 비는 인간 10 2023/03/04 6,187
1436631 주방에 창문 있는 주상복합 있나요? 8 주복 2023/03/04 1,717
1436630 수향미 드시는 분? 23 mimi 2023/03/04 3,292
1436629 돼지김치찌개 맨날 실패하는데 오랜만에 끊이는데요 33 2023/03/04 3,863
1436628 셀레늄은 암 위험율과 사망율을 낮춘다. 5 2023/03/04 2,764
1436627 만보 이상 매일 걸으면 어떤 변화가 올까요 21 2023/03/04 6,984
1436626 담임 선생님은 학폭 피해학생인 걸 알고 있죠? 7 고등 학폭 2023/03/04 1,840
1436625 죽전역 칼부림.. 아줌마라 해서 범행 15 미쵸 2023/03/04 7,455
1436624 넷플 나는 신이다 1 성착취 2023/03/04 1,716
1436623 넷플이라 가능했던 정명석 실체...(?) 11 2023/03/04 4,525
1436622 동유럽 9월초 날씨 4 나마야 2023/03/04 1,760
1436621 제가 너무한건지 판단해주세요 7 ... 2023/03/04 2,057
1436620 약국 토요일은 휴무인가요? 4 ... 2023/03/04 958
1436619 30대 아줌마를 2 2023/03/04 2,960
1436618 시골에서 고양이를 무분별하게 키우다가 2마리만 데리고 간 캣맘 11 ㅇㅇ 2023/03/04 3,367
1436617 자식한테 부모는 언제까지 필요(?)할까요? 14 부모 2023/03/04 4,766
1436616 남편과 한잔하며 말할까요 말까요? 20 그냥 2023/03/04 8,194
1436615 아파트 입주 후 여러 하자가 자꾸 보이네요 6 난다오리 2023/03/04 1,857
1436614 일장기 아파트 앞 플래카드.jpg 18 ... 2023/03/04 6,004
1436613 가정용 혈압측정기 7 어떤 제품 2023/03/04 1,635
1436612 해방일지 대본집샀어요 6 .. 2023/03/04 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