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씨 가정음악 그만한다는 소식 들었나요?
1. ...
'23.3.3 9:19 PM (1.252.xxx.109)진짜 잘 되었네요
음악 모르면서 사회보는 방송 딱 질색입니다2. **
'23.3.3 9:20 PM (61.98.xxx.18)정말요? 에궁..한동안 못들었지만 가끔 들으면 맘도 차분해지고 좋았는데.. 아쉽네요. 왜 그만두시지?
3. ㅇㅇ
'23.3.3 9:39 PM (118.220.xxx.184) - 삭제된댓글아직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
4. 그만두신대요?
'23.3.3 9:40 PM (59.6.xxx.41) - 삭제된댓글김미숙님 진행 괜찮던데, 유독 여기 회원들이 싫어하더라구요.
차분한 음성 듣기 편했는데 아쉽네요.5. 아닌걸로
'23.3.3 10:20 PM (175.122.xxx.249)PD 중 한 명이 1년도 안됐는데
다른 프로그램으로 가는걸로 알아요.
오늘 끝날 때 들었는데
다음주 월요일에 온다고 했어요.
김미숙님 좀 버벅거릴 때가 있지만
휴가 때 아나운서가 나왔는데
목소리에 너무 힘줘서
내용이 겉돌고 덜 좋더군요.6. 어제
'23.3.3 10:42 PM (110.8.xxx.192)피디 옮기는 것 말하면서 본인도 다음주까지 하고 떠난다고 얘기했어요.
이유는 말하지 않았구요.7. **
'23.3.3 10:50 PM (61.98.xxx.18)TT너무 아쉽네요. 저도 미숙님 목소리 음악소개 사연소개 너무 좋았는데.. 전에 아들 입대시키고 사무실 들어와서 울컥했다는 사연읽으면 미숙님도 울컥하시는데.. 저도 같이 울컥.. 옆접 언니같고 좋았는데 왜 그만두실까
8. 딸기줌마
'23.3.3 10:53 PM (220.72.xxx.169)가정음악 가끔씩 듣고 있습니다. 김미숙님 목소리는 좋은데 음악프로 진행자로 공부하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듵었어요..
요즘 잘하는 사람이 차고 넘칠텐데 내용이 없어서 아쉬웠어요..9. ...
'23.3.4 12:18 AM (218.51.xxx.95)장일범씨가 진행할 땐 거의 매일 들었는데
바뀌고 나선 못 듣겠더라고요.
클래식에 대해 알고 말하는 게 아니고
대본만 읽는 느낌이어서요.10. ..
'23.3.4 12:23 AM (211.234.xxx.83)저도 장일범씨 할때 애청자였어요. 안들은지 꽤 됐네요
11. ㅇㅇㅇ
'23.3.4 12:30 AM (120.142.xxx.17)김미숙이 맡고나서 음악 선곡이 그닥. 내용도 사연읽어주는 양희은이 하는 프로 같아지고...좌간 프로의 색깔이 완전 달라져서리... 잘 안듣게 되더라구요.
12. 저도
'23.3.4 12:48 AM (221.162.xxx.50)장일범님 할때 매일 듣다가
김미숙님 할때는 잘 안듣게됐어요
주말에 진행하는 송영훈님은 좋죠13. 음악을 모르다니
'23.3.4 12:52 AM (112.157.xxx.2)오만한 발언이네요.
전공해야 음악인 인가요?14. ㅡㅡㅡ
'23.3.4 1:26 AM (122.45.xxx.55)선곡이나 진행이 클래식채널같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목소리는 좋았어요. 나빠지지 않기를. 노래의 날개위에처럼 ㅠ
15. ...
'23.3.4 2:06 AM (218.51.xxx.95)음악 전공까지는 아니더라도
클래식 프로 진행하는데 클래식 음악에
어느 정도 지식이나 조예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클래식 취미로 듣는 수준이긴 한데
진행자가 저보다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안 듣게 되는 거죠.16. ㅇㅇ
'23.3.4 8:24 AM (59.6.xxx.68)저도 안 들어요
음악 프로를 하게 되면 최소한 자신이 틀어주는 음악들에 대한 관심(전문가적 지식이나 소견이 아니라)이 있어야 하는데 완전 물과 기름같아요
작가들이 써준 멘트도 영혼없이 읽고 시간 때우는 느낌…
누군가의 말을 들으면 그 마음이 전달이 되는 법이거든요
그림 그릴 줄 몰라도 그림을 보고 감동을 받고 무언가를 느낄 수는 있는 것처럼
음악보다는 우아하게 말하는 진행자라는 것에 집중하고 음악은 뒷전으로 느껴져서 어쩌다 채널 돌리다 들어도 다시 다른데로 돌립니다
음악듣기 좋은 시간대인데 말이죠17. 너무 좋은데
'23.3.4 12:41 PM (210.100.xxx.74)우아한 목소리가 너무 좋고 아무 생각없이 들을수 있는 음악이 클래식이라 깊이없는 저에게는 딱인데 그만두시면 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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