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이 보시나요?

조회수 : 6,390
작성일 : 2023-03-03 20:52:54
지금 시청하는데...
무서운 느낌마저 드는데..어휴
금쪽이보다 남동생이 더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121.131.xxx.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3 8:55 PM (1.241.xxx.216)

    좋게 말해 어려운....이라는 어려운 아이라는
    표현을 쓰는듯 합니다
    제 마음은 다른 표현을 쓰고 싶네요 마음으로는
    그나마 최상의 표현이 무섭다네요
    말 잘듣는 엄마를 가스라이팅 하는게 보여요
    동생이....불쌍합니다

  • 2. 금쪽이
    '23.3.3 9:02 PM (119.67.xxx.192) - 삭제된댓글

    전 너무 무섭고 섬뜩해서 채널 돌렸어요.
    저 동생 어디로 피신시켰으면 좋겠어요.

  • 3. ..
    '23.3.3 9:04 PM (39.116.xxx.19) - 삭제된댓글

    지금 보는데
    이거 전에 거식증 아이가 치료되가는건가봐요?

  • 4. . .
    '23.3.3 9:14 PM (118.218.xxx.182)

    잘 해결되어가고 있네요

  • 5.
    '23.3.3 9:15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

    감정 하나하나를 가르치던데
    정말 잘 키워야겠네요. 아이의 미래를 위해..

  • 6. 진짜
    '23.3.3 9:18 PM (182.220.xxx.133)

    헐 했네요.
    저도 애 셋 키웠지만... 참...
    제 기억에 우리 애들도 애기때 혹은 어릴때 엄마를 이겨먹으려는? 본인 통제하에 두려는 그런 시기가 다 있었던것 같아요. 간식이든 장난감이든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하길 원하면서 떼쓰는거걸 넘어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상황을 이끌어가려고 울고불고 밥안먹고 등등.
    그치만 엄마들이 저런식으로 (제 남편 표현대로라면 상전났네..)
    행동하진 않는데 금쪽이 엄마는 상대의 통제를 잘 받아들이는 성향인건지.
    그냥 오냐오냐 받자받자 하다가 애 버릇망친 케이스로밖에 안보여요. 첨엔 감정소통에 문제가 있는건가 싶었는데 오랜기간 천상천하 유아독존 으로 키워졌으면 감정소통 안되는게 당연한것 같네요.

  • 7. ㅁㅁ
    '23.3.3 9:19 PM (118.235.xxx.220)

    저번에 나온 거식증 금쪽이 후속편인가보네요. 어떻게 되었나 궁금하네요....

  • 8. ......
    '23.3.3 9:24 PM (1.241.xxx.216)

    엄마가 바뀌니까 그나마 변화가 좀 보이네요
    세상이 본인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
    동생 생각해서라도 부모가 끌려가지말고 마음을 다잡으셔야 될듯요

  • 9.
    '23.3.3 9:25 PM (125.186.xxx.140)

    저는 방금 후반부봤는데
    살도 붙고 좋아졌네요

  • 10.
    '23.3.3 9:27 PM (49.165.xxx.86)

    오은영박사가 얘는 정서적 거식상태가 선천적이라고 하지않았나요?
    오박사님 이토록 심각해하는 눈빛은 첨보네요
    동생은 자연스럽게 사랑이란 말을 하는데
    금쪽이는 감정 교류 불능상태인게 넘 무섭네요

  • 11. 무서워
    '23.3.3 10:58 PM (1.237.xxx.181)

    부모들이 너무 순둥이인듯

    예전에 역대급이라고 했던 금쪽이
    사람들이 귀신붙었다고까지 말했죠

    머리 좋은 줄만 알았는데 화용언어가 잘 발달되지 않은 아이
    걔도 엄마 아빠가 보살급

    너무 물렁물렁한 엄마아빠 문제가 있는듯

  • 12. ㅇㅇ
    '23.3.3 11:29 PM (183.105.xxx.185)

    애가 좀 사이코패스인가 하는 생각이 ;;

  • 13. ㅇㅇ
    '23.3.4 3:41 AM (73.86.xxx.42)

    애가 좀 사이코패스인가 하는 생각이 ;;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165 콩나물 비빔밥 넘 맛있어요 3 ㅇㅇ 2023/04/04 4,391
1444164 배에 가스가 차고 빵빵한 기분이 들고 머리가 어지러운 증상 8 ... 2023/04/04 4,599
1444163 조청 추천하는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7 더리움 2023/04/04 1,169
1444162 레이저제모 5회 예약했는데 2회하고 제모가 필요없다면 7 아자 2023/04/04 2,747
1444161 사랑과 야망 태준엄마는 미자 왜 싫어한거에요? 7 2023/04/04 3,409
1444160 절의 느낌이 아니고....칸칸이 나뉘어져 있는 방....저기서 .. 4 전두환 비자.. 2023/04/04 2,555
1444159 여자혼자 여행하기 안전한 나라. 르완다 포함. 한국 빠져. 21 자게자게 2023/04/04 5,463
1444158 변희재왈 대선거구제로 가면 윤석열 심판 못한다 2 이말이 2023/04/04 1,751
1444157 모르는게없는82 항아리피겨만하던 아기 근황? .... 2023/04/04 1,169
1444156 갑자기 충동적으로 다녀온 강릉 여행기 18 ㅎㅎ 2023/04/04 6,666
1444155 다이슨 선풍기 ㅁㅁ 2023/04/04 601
1444154 동료와 말다툼 17 Cc 2023/04/04 5,697
1444153 50-60대 이신 분들은 어떤 티셔츠를 입으시나요? 17 2023/04/04 5,202
1444152 가방 좀 봐주세요. 10 가방 2023/04/04 2,655
1444151 가정에서 전기 제일 많이 먹는게 형광등인듯 9 ㅇㅇ 2023/04/04 3,314
1444150 40대 50대 남자분들이 거칠고 매너가 없나요? 19 이상해요 2023/04/04 4,606
1444149 어제 돈벌레 봤다고 올렸는데 돈이생겼어요 9 세상에 2023/04/04 3,059
1444148 내일 옷은 어떻게 4 bon 2023/04/04 3,124
1444147 스텐 304 316 차이 큰가요? 4 .. 2023/04/04 2,461
1444146 리프팅기계 쓰는분 없나요? 3 2023/04/04 1,903
1444145 PD수첩, 한일회담과 '청구서' 12 가져옵니다 2023/04/04 2,367
1444144 고구마 슬라이스칲 드시나요? 2 순삭 2023/04/04 1,366
1444143 아파트 벽이나 마루 안에 숨겨진 똥이나 쓰레기 찾아내는건 어떻게.. 6 .. 2023/04/04 4,010
1444142 전두환 비자금 은닉 의심 사찰 방송중이에요. 2 더탐사 2023/04/04 2,180
1444141 내일 결혼기념일인데 어디갈까요? 1 추천해주세요.. 2023/04/04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