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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역마다 지거국을 비롯해서 2위정도 되는 학교까지는.???

...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23-03-03 19:17:31
저는 제가 학교 다닐때 공부를 열심히 안해서 공부 못했거든요....
그래서 저희지역에 지거국 나온 분들을 봐도 공부 잘했구나 싶거든요..
그리고 지거국 뿐만 아니라 2위정도 하는 학교 정도 나온분들만 봐도  
적어도 나처럼 학창시절에 공부 못하지는 않았구나 싶구요 
인서울는 뭐 말안해도 누가 말하지 않아도 공부 열심히 한거고 또 그만큼 본인도
노력도 많이 했을테구요.. 
지방에 살아도 지거국이나 2위정도는 학교는 학창시절에 
그나름은 열심히 공부한거 아닌가요.??? 
그냥 평범하게 학교생활했던것 같아서요 
공부에 제대로 두각을 내면서 월등하게 못내서 그렇지 그래도 중간으로는 했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요즘애들도 그럴것 같구요 
인터넷이야 워낙에 인서울 위주로만 올라오지만 
현실에서는요 



IP : 222.236.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3 7:21 PM (222.106.xxx.128)

    저희때는 고입연합고사에 반이 탈락되고

    대입애서 15등안에 들어야 4년제 원서라도 쓸수있었으니

    100명으로치면 최소한 15명안에 들어야 4년제라도 간거니 그정도면 그냥저냥 공부했다고 생각함

  • 2. 국내3위
    '23.3.3 7:26 PM (211.234.xxx.30) - 삭제된댓글

    국내서열 3위안에 드는 대기업다니는데요
    전 sky 나왔고 해외대학에 sky츨신도 많지만
    특히 경력직 이직한 분들 보면 의외로 경북대 같은 지방대도 많아요. 좋은대학이라고 생각해요

  • 3. 그거야
    '23.3.3 7:52 PM (58.143.xxx.27)

    옛날은 옛날이고 지금은 지금이죠.

  • 4. 딸 대입때
    '23.3.3 8:13 PM (1.245.xxx.39) - 삭제된댓글

    10여년전에도 , 평범한 고등인데도 지거국만 그 반에서 13명 갔어요
    물론 더 잘하는 아이들은 서울로 갔고요
    반에서 중간이하여도 지거국을 갔으니 옛날하곤 많이 다르죠

  • 5. 92학번
    '23.3.3 9:22 PM (112.152.xxx.6)

    92학번인데요
    저때는 지거국 다닌다고 해도 공부 잘했네 소리 들었어요.
    물론 과마다 편차가 좀 심해서
    영어교육과 이런데는 반에서 1,2등 정도 해야 갈수 있었고 (한학급 50-60명 시절)
    철학과 이런데는 반에서 20~30등도 가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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