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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세대때는 혼외자는 기본이였나요?

............. 조회수 : 3,733
작성일 : 2023-03-03 19:09:05
우리 할아버지 혼외자가 있었다네요...

돈으로 해결한듯 싶은데..

아버지가 가끔 이복동생 용돈을 주는것 같더군요..

할아버지세대였던

이병철,정주영,신격호 첩은 기본이였다고..
IP : 121.133.xxx.17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3 7:14 PM (39.7.xxx.137)

    기본일 리가.

    걍 원글님 집이 이상한 집 아니고 이해받을 만하다는
    위안을 얻고 싶으신 거죠?

    과거지사는 바꿀 수 없는 거니
    용서해드려야지요 뭐.
    그럼 맘이 편안해질 겁니다.

  • 2. 저희집은
    '23.3.3 7:15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1912년생 외할아버지
    1908년생 친할아버지
    혼외자 혹은 첩 없으셨는데요. 두분 모두 경제적으로 여유있으셨고 친할머니가 12명 외할머니가 7명 자손 낳으심 ㅠㅠ

  • 3. ..
    '23.3.3 7:16 PM (118.235.xxx.201)

    70년대 캠페인중 하나가 첩 안들이기 운동같은것도 있었다잖아요. 공무원들은 중혼자는 승진에 제약같은것도 있고.
    어릴때는 동네에 아버지 없이 아줌마가 딸이나 아들 하나 키우며 사는데 돈이 어디서 나는지 일도 안하면서 입성은 꽤 반드르르하게 차려입고 다니는 여자들 몇은 있었고..

  • 4. ..
    '23.3.3 7:17 PM (39.7.xxx.137)

    태어나기도 전에 일어났던 과거 가정사인데

    원글님이 할 수 있는 일은 현재에 힘껏 최선을 다하며 사는 거죠

    그러다보면 과거 일은 과거 일, 이 돼 버립니다

    후세는 후세의 최선을 다하며 살면 돼요

  • 5. 자기가 모른다고
    '23.3.3 7:17 PM (1.228.xxx.58)

    그랬던게 없던 사실이 되는건 아닙니다
    제가 알기론 혼외자 많았던 걸로 알아요
    특히 돈 있는 집은~

  • 6. ..
    '23.3.3 7:19 PM (39.7.xxx.137)

    윗님 70년 대예요?
    그때 일반 대중들은 무진장 성관계에 고지식한 정서였는데
    고위급은 그랬나 보죠
    박정희가 완전 일본화돼서 수없이 오입질하던 시대니

  • 7. 허거덕
    '23.3.3 7:21 PM (180.228.xxx.136) - 삭제된댓글

    12명이라니
    저 댓글밖에 안보이네요
    2,30대 청춘을 계속 임신상태 아니면 수유상태...
    끔찍해요 ㅠㅠ

  • 8. ...
    '23.3.3 7:23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저희는 큰딸이 동갑내기 후처를 소개해서 들여온 케이스예요
    대를 이을 아들이 사망하셔서 대를 잇느라요
    두 분이 각각 본채와 별채에서 사이좋게 한집살림을 하셨다 하네요

  • 9. ..
    '23.3.3 7:24 P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후처가 아니라 첩이겠죠;

  • 10. ...
    '23.3.3 7:25 PM (211.109.xxx.157)

    저희는 큰딸이 동갑내기 후처를 소개해서 들여온 케이스예요
    대를 이을 아들이 사망하셔서 뒤늦게 다시 대를 잇느라요
    두 분이 각각 본채와 별채에서 사이좋게 한집살림을 하셨다 하네요
    본처 자손들이 후처 자손들도 업어주면 잘 놀아줬대요

  • 11. ..
    '23.3.3 7:25 PM (39.7.xxx.137)

    글쎄... 그때 할머니들 젊어 고생은 하셨지만
    말년엔 다복하시지 않았나요

    우리 세대는 젊어 편하고 말년에 희망이 없게 생겼는데

  • 12. ..
    '23.3.3 7:26 PM (39.7.xxx.137)

    복지도 세금 낼 세대가 있어야 가능하지
    중년 세대가 노년기에 뭔 복지가 있을 런지
    하나의 민족이 사라져가고 있는데

  • 13. ker
    '23.3.3 7:27 PM (180.69.xxx.74)

    외도는 흔해도 혼외자는 드물었어요

  • 14. 뭐가 다복
    '23.3.3 7:29 PM (1.228.xxx.58)

    그때 없던집 농사짓던 대부분 할머니들 고생 너무해서 이빨 다빠지고 머리는 숱없는 머리 쪽지고 얼굴 온몸에 고생주름 한가득
    생긴거부터 요즘 할머니들하고 달라요
    같은 나이더라도 옛날 할머니들 외모부터 상 할머니들에 허리를 구부려서 못피셨어요 무슨 말년이 편해요

  • 15. ...
    '23.3.3 7:30 PM (118.235.xxx.6)

    해방 이전에는 혼외자 흔했을 거에요
    애 못 낳으면 첩 들이는 경우가 의외로 많았더라고요

  • 16. ㅇㅇ
    '23.3.3 7:41 PM (119.193.xxx.95)

    첩이니 혼외자 의외로 흔했어요.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 인가?
    젊은 처녀가 유부남과 연애해서 아들낳고 살다가 본부인에게 아들 보내며 눈물바람 쏟는 이야기.

    화가 천경자도 첫결혼 이혼 후 두번째 남자는 가정있는 유부남이었고 첩살이 한걸 별로 부끄러워 하지도 않고 수필에 썼더군요.


    혼외자가 기본은 아니지만 드문 경우도 아니었어요.

  • 17. ㅇㅇ
    '23.3.3 7:42 PM (185.239.xxx.234)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전에 김혜자님 남동생 사연 듣고 궁금했어요,,
    김혜자님한테 5살 어린 남동생이 있었는데 ,
    아들이 8살 때? 아빠가 7살짜리 혼외자 동생을 집으로 데리고 와서
    아들이 그때부터 성격이 이상해져서 자기랑 나이가 비슷했던 조카들이랑만 놀고 친구도 안 사귀었다고,
    그래도 머리가 좋아서 서울대 졸업하고,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결혼한 뒤 몇개월만에
    자기 조카들이랑 같이 택시타고 가던 중에 "이제 연극은 끝났다" 유언 남기고
    택시에서 내려 한강에 투신했다고....

    얼마나 충격받았으면 방황하다 죽었을까 싶으면서도
    그 시절에.. 혼외자가 어떤 의미였을까? 그 시절에도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었나.. 궁금하더라구요
    김혜자님 아버지면 연세도 많을 테니.

  • 18. ㅇㅇ
    '23.3.3 7:43 PM (185.239.xxx.234)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전에 김혜자님 남동생 사연 듣고 궁금했어요,,
    김혜자님한테 5살 어린 남동생이 있었는데 ,
    아들(김혜자 동생)이 8살 때? 아빠가 7살짜리 혼외자 동생을 집으로 데리고 와서
    아들이 그때부터 성격이 이상해져서 자기랑 나이가 비슷했던 조카들이랑만 놀고 친구도 안 사귀었다고,
    그래도 머리가 좋아서 서울대 졸업하고,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결혼한 뒤 몇개월만에
    자기 조카들이랑 같이 택시타고 가던 중에 "이제 연극은 끝났다" 유언 남기고
    택시에서 내려 한강에 투신했다고....

    얼마나 충격받았으면 방황하다 죽었을까 싶으면서도
    그 시절에.. 혼외자가 어떤 의미였을까? 그 시절에도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었나.. 궁금하더라구요
    김혜자님 아버지면 연세도 많을 테니.

  • 19. ..
    '23.3.3 7:45 PM (118.235.xxx.201)

    김혜자님 남동생 얘기 충격이네요.
    죽은 남동생이 혼외자 동생이 아닌 친남동생이라는거죠?

  • 20. ㅇㅇ
    '23.3.3 7:46 PM (185.239.xxx.234) - 삭제된댓글

    네 친동생이 죽은거에요..
    https://mlbpark.donga.com/mp/b.php?p=271&b=bullpen&id=202301110077617884&selec... 이거 보세요.
    자서전에 동생에 대한 얘기 밝힌 거 정리해둔 거임..

  • 21. ..
    '23.3.3 7:52 PM (221.140.xxx.34) - 삭제된댓글

    재산 많은 집안엔 흔한 일이었어요. 첩도 최소 2명 이상 평생 먹고 살 재산 떼어줄 남자의 자식을 낳지 미쳤다고 평범한 형편인 집의 첩이 되겠어요?

  • 22. ㅇㅇ
    '23.3.3 7:53 PM (119.198.xxx.18)

    저희 할아버지 경우에는 혼외자는 아니고
    아들 못낳는다고 전처 내쫓았고
    그걸 당연하게 여기던 시대이긴 했슴

    전처는 딸 하나 낳고 아들 못낳는다며 내쫓았는데
    그 딸이 20살때
    딸과 동갑인 우리할머니가 부잣집이라며 속임당해시집왔는데
    부잣집은 커녕 할머니와 동갑인 딸이 있는 중늙은이에다가 한량
    맨날 몽둥이 찜질
    한번은 또 신나게 때리고 할머니가 사라지자 할아버지 왈
    저~~기 저수지에 가봐라 거기 빠져 뒤졌을지 모르니까

    그냥 남자가 바람을 피든 구름을 피든 인내하고 남자한테 빌붙어 살아야했던 시대에요.
    혼외자? 바람? 그랬겠죠 돈 있으면 더더욱

  • 23. ..
    '23.3.3 7:57 PM (39.7.xxx.137)

    옛날엔 가난한 집 할매만 아니고
    부잣집도 아이 많이 낳았어요
    내노라하던 땅부잣집 할매들도 7, 8남매 출산

    그러나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출산이 적은 것보단 많은 게
    "사회적"으로 비교불가한 축복이란 거예요
    복지는 누구의 비용으로 가능한 건지 보시라구요
    정치가 중요하지만 정치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복지를 하죠
    그 비빌 언덕이 인구 증가율이에요

    한 국가의 성장율은 인구 증가율과 비례합니다
    늘면 미래가 밝은 거고 줄어들면 어두운 거예요
    60~80년대 산아 제한이 어리석은 짓이었다고 판명났으나
    너무 늦었어요

    그 할매 세대가 지금 세대보다
    집단이라는 면에서 볼 때 훨 똑똑했던 거죠

  • 24. ㅇㅇ
    '23.3.3 8:00 PM (119.193.xxx.95)


    윗님, 이건 전형적인 사기결혼이네요.

    하긴 예전에 중매장이 말만 듣고 시집 갔더니 조카라며 어린 애가 있어 시조카인가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남편 혼외자더라 하는 얘기 심심치 않게 있었죠.
    지금같으면 사기결혼으로 고소감.

  • 25.
    '23.3.3 8:03 PM (58.231.xxx.222) - 삭제된댓글

    제가 70년대 중반생인데 고등학교 친구중에 혼외자인 친구도 있었고(인근 다른 고등학교에 쌍둥이는 아닌데 같은 학년의 자매가 다녀 알게 된. 이 친구는 아버지와 첩인 엄마 이 친구 셋이 살고 인근에 할머니가 본처 자식들 데리고 삼) 비슷하게 혼외자 형제때문에 (정확히는 아버지의 두집살림때문에)괴로워하던 본처 자식도 있었어요.
    동생 다닌 중학교 교사 중에 두집 살림한다고 소문이 짜드락했던 교사도 있었고요.

    근데 1900년대 초반이면 뭐… 굳이 말하자면 김을동씨도 김좌진 장군의 혼외자 출신이고요. (본처는 만주에 있었고, 때문에 김을동이 진짜 김좌진 딸이냐 말이 나왔을 때 김용옥 선생이 중국에 있는 김좌진 본처 자식들하고 연락이 닿으니 거기랑 유전자 대조 하자고까지 했었죠) 자유연애 주창한 춘원 이광수도 중혼자였고(집안에서 정해준 여인과 연애한 신여성) 그 시대 문인들 찾아보면 중혼자들 아주 많고요.

    첫번째 결혼에서 자식낳고 이혼한 뒤 두번째 결혼해서 또 자식 낳아 동부이모 형제 자매얘긴 여기 낄 것도 못되지만… 실제로 재혼녀의 자녀들은 훗날 호적정리를 했을 뿐 본처의 자식으로 올려진 경우도 많죠.

    1970 년대까지만 해도 부산 경남지방에는 일본인 현지처(일본에 본처를 두고 한국에서 또 가정을 만드는 경우)가 꽤 많이 있어서 당시 사회면 기사로도 많이 났고요.

    1998년 종영된 kbs 일일연속극 정때문에 라는 드라마엔 본처 정혜선, 첩 강부자, 첩이 낳은 딸이지만 본처 딸로 호적에 올라 본인이 정혜선 딸인줄 알고 자라며 첩인 진짜 엄마 강부자를 구박하는 하희라의 이야기가 나오죠. 연대를 거슬러 올라가면 하희라가 70년대 초반생 쯤으로 추산할 수 있는 설정인데
    그렇게까지 드문 사회현상이었다 생각지 않고요.

  • 26.
    '23.3.3 8:05 PM (58.231.xxx.222) - 삭제된댓글

    뭐 국경의 밤으로 유명한 파인 김동환 시인도 본처와의 자식두고 소설과 최정희와 살면서 김지원 김채원 자매를 낳았고요.

  • 27. 옛날에는
    '23.3.3 8:07 PM (59.6.xxx.41) - 삭제된댓글

    여성이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었고,
    시집가는 게 유일한 생존방법이었을테고,
    전쟁으로 남자들이 많이 사망했잖아요.
    그러니 축첩이 흔했을것 같긴해요.

  • 28.
    '23.3.3 8:11 PM (58.231.xxx.222) - 삭제된댓글

    이병철 신격호 정주영 첩은 너무 유명해서 말할 것도 없지만 그 외 재벌 창업자들은 첩은 물론 혼외자 없는 집이 없을 걸요. 공개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저도 업무상 알게 된 거라 여기서 밝힐 수 없는 재벌 혼외자 얘기, 저도 아는 거 있고요.

    그 시대에는 돈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라 두집 살림과 혼외자를 그다지 음… 일종의 도덕적 허들이 낮았던 시대 같고요.

    남아 선호사상 때문에 씨받이 첩을 두는 경우도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80년대말 여성잡지에 단골 르포 소재..;; ㅋ)
    뭐 옳고 그름을 떠나 흔하긴 했죠.

  • 29. ㅇㅇ
    '23.3.3 8:11 PM (119.198.xxx.1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430725
    ㄴ불과 2019년 기사네요
    80대 본처 살해한 70대 후처
    각각 89세, 73세
    2001년 남편 사망 후에도
    두분이 같이 의지??하며 사셨나본데 참. . 결말이

  • 30. …….
    '23.3.3 8:15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사람 바이 사람인거죠. 기본일리가… 저희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그 지역에서 제일 잘 살았고, 심지어 종손한테 딸밖에 없었는데도 첩 들이지 않고 작은 집 큰 아들을 큰 집 호적에 입적해서 종손 잇게 했구요.

  • 31. …….
    '23.3.3 8:16 PM (114.207.xxx.19)

    사람 바이 사람인거죠. 기본일리가… 저희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그 지역에서 제일 잘 살았고, 심지어 종손한테 딸밖에 없었는데도 첩 들이지 않고 작은 집 큰 아들을 큰 집 호적에 입적해서 종손 잇게 했구요. 축첩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고..

  • 32.
    '23.3.3 8:43 PM (14.32.xxx.215)

    할아버지가 신격호 정주영 수준도 아니잖아요

  • 33. 아이러니한건
    '23.3.3 8:46 PM (14.32.xxx.215)

    박정희가 축첩한 사람 공직에 못 올라오게 했던거...

  • 34. ...
    '23.3.3 9:11 PM (61.254.xxx.115)

    기본은 아니지만 드문일도 아니고 좀 흔했던 일은 맞음.

  • 35. 저는
    '23.3.3 9:28 PM (116.33.xxx.19)

    저는 80년대생인데
    저희 동네 연예인 엄마 둔 친구가 있었어요
    아빠 해외 있다하고
    알고보니 첩이었는데 그 시절 인터넷이나 카메라가 흔한 시절이 아니어서 지방에서 숨어 살았나봐요
    2000년대에 미국으로 가고 연락 끊어졌어요

  • 36. ...
    '23.3.3 9:53 PM (221.151.xxx.109)

    지금도 재벌들은 난리도 아닐걸요
    안밝혀져서 그렇지
    SK 최태원 보세요
    그 여자 엄마도 첩이고요

    여기 82에 고건 총리도 첩의 자식이라고 올라왔고
    MB도 일본인 첩의 차식이라고
    김무성도 첩 자식

  • 37. ㅇㅇ
    '23.3.3 9:58 PM (119.193.xxx.95)

    연예계도 꽤 있죠.
    신성일도 첩 자식
    손지창도...

  • 38. zz
    '23.3.3 10:11 PM (92.38.xxx.60) - 삭제된댓글

    쭉 나열하는거 보니 갑자기 채씨 검사 스캔들도 생각나네요.

  • 39. ㅇㅇ
    '23.3.3 10:52 PM (187.190.xxx.191)

    많았을듯. 저희 친척 할아버지도 산골에 땅조금 있는 정도에 부자인데 아들 없다고 세컨드를 공식적으로 두셨어요.

  • 40. 기본은 무슨
    '23.3.3 11:01 PM (125.132.xxx.178)

    기본은 무슨 기본요. 사람나름이죠.
    그때라고 축첩해서 좋은 소리 듣는 사람은 없었어요. 가당찮다는 소리나 들었고, 그런 집하고는 거리뒀어요.

  • 41. ...
    '23.3.4 9:47 AM (211.187.xxx.16)

    김을동은 손녀고 김두한이 아들이라 했죠. 애써서 쓰셨는데 잠깐 헛갈리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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