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다가 한두시간마다 깨요..

.... 조회수 : 3,157
작성일 : 2023-03-03 16:59:28
어제도 1시쯤 잠들었는데, 
한참 자고 일어났다고 생각햇느데 2시 반...
다시 잠들었다 깨지 3시 반..
다시 자다가 깨니 6시..

뭐 이렇습니다.
회사라서 낮잠을 잘 수도 없고 머리도 멍해요.

이렇게 며칠을 힘들게 지내다
어느 날은 집에 가자마자 잠들어 10시-다음날 7시 
이렇게 한번 푹~~ 자게 되면서 피로가 풀려요.

자주 ㄲ깰 땐 
살짝 놀라서 꺠는 느낌? 화들짝 하면서 깨구요.

어제는 중간에 3시반쯤 멜라토닌가 테아닌도 먹고 잤어요.

중간에 깨면 힘들지 않게 다시 잠들기는 하는 편이에요.. 10분-20분 내외로 다시 잠들긴 해요.


40대 후반으로 들어가는 나인데..

나이 탓일까요??

스트레스?

커피는 오전에 한잔 마시거나 안 마시거나 하거든요..

ㅜㅜ

오늘도 피곤하네요
IP : 112.145.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찍 주무세요
    '23.3.3 5:02 PM (175.207.xxx.112) - 삭제된댓글

    저랑 비슷하신데 전 많이 자서 견디고 있어요.
    무조건 8~9시간은 누워있어요. 중간에 깨도 그냥 꿋꿋이 눈 감고 자요.. ㅜㅜ

  • 2. .....
    '23.3.3 5:07 PM (112.145.xxx.70)

    퇴근하고 운동 집안일.
    애들이 학원갔다오면 11시라..
    애들 좀 챙기고 누우면 바로 잠이 안와요 ㅜㅜ

  • 3. 뾰쪽이
    '23.3.3 5:07 PM (210.92.xxx.130)

    저도 그런데 최근에 감태추출물 먹으니 훨씬 나아졌어요.
    깨는 횟수는 여전히 많지만 다시 금방 잠들어요.
    수면의 질이 아주 좋아졌어요.
    감태추출물 수면보조제 여러종류 있더라구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 4. 이뻐
    '23.3.3 5:22 PM (39.7.xxx.211)

    커피 1잔이든 2잔이든 나이들면 몸이 카페인을 해독하기엔 성능이 떨어져요
    그래서 몸에 카패인성분이 남아서 늘 가수면상태처럼 푹 잠을 못잡니다
    커피 한 1주일만 끊어보세요
    아니면 몸을 좀 피곤하게 만드시던가

  • 5. ..
    '23.3.3 5:55 PM (118.217.xxx.9)

    저도 40 중반 이후로 자주 그런 편인데
    한동안 그러다 또 괜찮아지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깬다 싶음 저녁먹고 칼마디(칼슘마그네슘비타민디) 먹어요

  • 6. ..
    '23.3.3 6:03 PM (221.159.xxx.134)

    저도 40대중반 이후로 그렇네요.
    커피고 탄산음료고 안먹는데..
    전에는 옆에서 전쟁나도 모를정도로 잠순이였는데..'

  • 7. 저도
    '23.3.3 7:18 PM (115.139.xxx.155)

    4~5번 깨고 화장실 최소 2~3번 가고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ㅠ

  • 8. 저도
    '23.3.3 7:54 PM (121.144.xxx.108)

    자주 깨요.1년전에 새벽 5시에 깨서 고민이었는데 이제 점점 자주깨서 눈뜨면 3시 5시 7시 이러네요.
    사실 저는 갱년기랑 겹쳐서는 당장 해결되지 않는 걱정거리가 생겨서 그런것같아요.
    가끔 수면제 반에반알 먹기도하고요.마그네슘 테아닌 레시틴 이런것도 먹는데 별 모르겠네요.유튜브보니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않아서 부교감신경?그런것때문이라고 어디서보긴했어요.

  • 9. ..
    '23.3.3 8:41 PM (218.236.xxx.239)

    저도 49 세 그런지 한참됐어요. 위분이 심리적 불안감이라는데 그것도 맞고요( 자녀, 경제적문제) 갱년기 인것도 맞는거같아요.암튼 삶의질이 떨어져요. 그냥 깨더라도 일찍 잠들어서 누워 버텨요. 안그럼 더 힘들어요. 언제까지 이럴건지 ㅜㅜ. 애들도 커도 걱정이고 노후도 걱정이고 잠은 다잤어요. 오죽하면 연예인이나 재벌들 프로포폴이 이해가 갈까요. 그들은 진짜 걱정이 많아 잠안올듯 ㅡㅡ;;;

  • 10.
    '23.3.4 9:04 AM (211.248.xxx.147)

    제이야긴줄 저도 그런지 한참됐고 그러다 말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3475 러그는 반드시 가구보다 커야하나요? 6 ..... 2023/04/03 1,929
1443474 대책없는 한국교회들. 9 ... 2023/04/03 3,034
1443473 네이버페이 줍줍 (총 35원) 9 zzz 2023/04/03 3,105
1443472 당근 사기 당하신 분들 모여보세요 4 .. 2023/04/03 3,379
1443471 담임교사면 학생 부모상 필참인가요? 43 ㅇㅇ 2023/04/03 11,545
1443470 12세 미만 투여금지 기침 시럽을 먹였어요 3 기침 2023/04/03 2,012
1443469 옛날에 읽었던 소설책들을 요즘 다시 봤는데 3 ㅇㅇ 2023/04/03 2,721
1443468 분당서울대병원 인공관절수술비 8 어쩌나 2023/04/03 6,869
1443467 전우원라방이 강기자tv라는 유툽에 ㄱㄴ 2023/04/02 2,207
1443466 전두환이 이순자는 사랑했나봐요 52 ㅇㅇ 2023/04/02 26,014
1443465 공부 못 하는 중 3 아들 과외 어디서 알아봐야 할까요? 11 갑갑 2023/04/02 2,169
1443464 새로운 팀원을 채용하려고 하는데요. 1 ㅇㅇ 2023/04/02 1,325
1443463 현근택은 큰일 났네요.에효 22 한심 2023/04/02 11,288
1443462 남편은 남의 편이었네요 28 착각 2023/04/02 12,411
1443461 어떤 글귀가 잊혀지지않아요 5 유튭 2023/04/02 3,458
1443460 혼자 버겁네요. 넋두리. 19 후... 2023/04/02 7,361
1443459 박재범의드라이브에 로이킴 나오네요 12 2023/04/02 4,962
1443458 신카이 마코토 감독-스즈메의 문단속 11 ………… 2023/04/02 3,546
1443457 야채탈수기 있으면 훨씬 좋을까요? 19 .. 2023/04/02 4,232
1443456 2in1 에어컨 사려고 합니다 3 똘똘이21c.. 2023/04/02 1,312
1443455 인스타에서 광고로 제주 체험단1기 모집 이라며 무료숙박 2 2023/04/02 1,285
1443454 금혼식 미사 6 금혼식 2023/04/02 1,394
1443453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이 보내온 우주의 실체 1 ../.. 2023/04/02 1,842
1443452 소개팅한 사람과 일로 엮이면? 5 ., 2023/04/02 2,174
1443451 머리숱 많아서 머리속(?) 밀어보신 분 계신가요 머리 2023/04/02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