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렇게 운동하면 체지방 감량 가능할까요?

dd 조회수 : 1,425
작성일 : 2023-03-03 12:59:32
40대 중반, 160에 52키로.
2년 정도 꾸준히 웨이트하며 160에 49-50키로 유지하다가
코로나+허리통증으로 1,2년 운동 쉬었더니 52키로가 되고
체지방, 복부지방이 늘었어요.
1월부터 운동 시작해서 지난주부터는 식단도 같이 하고 있는데요,
총 운동시간은 한 시간,
근력운동 30분, 유산소 30분 이렇게 합니다.
근력운동은 상체 하체 돌아가며 기구, 프리웨이트.
아직 무게는 아직 많이 못 쳐요. 
예전엔 데드리프트 30키로도 들었었는데ㅠㅠ
무게는 점점 늘려가려구 합니다.
운동은 주 5일 하구요.
이 정도로 운동하고 단백질 섭취 잘 하고 
탄수화물 줄이고 외식 되도록 안 하면
체지방 좀 줄이고 근육량 늘리는 거 가능할까요?

IP : 119.192.xxx.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3 1:20 PM (210.217.xxx.103)

    데드 30도 꽤나 가벼운거긴 한데. 여하간. 유산소 40분 근력 20분
    최대 심박 확인해서 최소 140~60은 되게 유산소.
    땀이 흠뻑 나게.
    근력은 쉬는 시간을 최소로 해서 120 심박 유지되게.
    체지방 제일 잘 빠지는 방식의 운동.
    식단할 때 단백질 주변의 첨가물 최소화. 의외로 제품 먹으면 염분등 쓸데 없는거 많이 먹음.

  • 2. ..
    '23.3.3 1:26 PM (203.247.xxx.164)

    윗님 단백질 쉐이크 추천좀 해주세요.

  • 3. ㅇㅇ
    '23.3.3 1:27 PM (119.192.xxx.38)

    데드 30이면 가벼운거군요 ㅋㅋㅋ
    팔 힘이 유독 없어서인지 제 기준에선 무거웠는데^^;;
    암튼 조언 감사합니다~ 심박수 확인해가면서 해야겠어요

  • 4. ???
    '23.3.3 1:32 PM (210.217.xxx.103)

    데드 팔힘으로 하는 거 아닌데....팔은 달려 있을 뿐...이렇게 운동 해야 하는데.
    워치 있으면 bpm 측정 쉽고.
    저는 쉐이크 안 먹습니다.
    콩 두유 닭가슴살 (제품 안 먹음) 계란 만으로 단백질 섭취하고
    주말에 일반식 합니다.
    50 다 되어 가는데 체지방량이 6킬로 (선수 아님) 어쩌다보니.

  • 5. ....
    '23.3.3 2:23 PM (1.234.xxx.165)

    식단 좀부탁드려도 될까요?

  • 6. ???님
    '23.3.3 2:55 PM (39.7.xxx.157)

    체지방량 6킬로라 하셨는데 비율로는 어떻게 되시나요?

  • 7. ..
    '23.3.3 3:33 PM (211.243.xxx.94)

    체지방 6키로이신 분. 헬스 카페 가보니가 운동 어마무시 하드라구요. 님도 그렇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7545 소음에 예민하면 로봇청소기 못쓰겠죠? 12 ㅇㅇ 2023/03/03 1,537
1437544 공단에서 하는 건강검진-치과 6 .. 2023/03/03 1,119
1437543 주택연금 받고 있는데 아파트 재건축하면 어쩌나요? 4 걱정 2023/03/03 2,574
1437542 노안에 심한 건조증이 너무 심한데 어떤 안약 넣으시나요? 3 안과가도 답.. 2023/03/03 1,346
1437541 친구 뒷담화 하는 친구 3 흠좀무 2023/03/03 2,382
1437540 윤석열 대통령 "다주택자 조세부담 완화…적극적으로 세.. 30 ... 2023/03/03 6,170
1437539 오지랖 참 불편하네요. 1 2023/03/03 1,811
1437538 주택연금 받으려면 아파트사야하나요 7 궁금 2023/03/03 2,280
1437537 요즘도 중환자실 입원시 밖에 보호자가 있어야 하는거지요? 7 요즘도 2023/03/03 1,924
1437536 봄이 되면 생각나는 '시를 잊은 그대에게' 2 봄봄 2023/03/03 1,124
1437535 빌라가 몇년째 안팔리던데 2 ㅇㅇ 2023/03/03 2,934
1437534 동네 학부모 4 생각 2023/03/03 2,302
1437533 강호동 정말 대단하네요 49 리강아쥐 2023/03/03 30,891
1437532 갑자기 염증이 올라올 때 8 --- 2023/03/03 2,649
1437531 로봇청소기를 산다면.. 8 ... 2023/03/03 1,839
1437530 세종문화회관.. 중딩들이랑 밥먹으려구요 15 ㅇㅇ 2023/03/03 1,415
1437529 엄마가 일부러 제 앞에서 진상짓 하던 거였네요 13 000 2023/03/03 5,774
1437528 어머니들, 신문사에 적극 제보 합시다- 대학수강신청 44 2023/03/03 3,940
1437527 일이 손에 안 잡혀요 ㅠㅠ 5 초딩맘 2023/03/03 1,891
1437526 우리나라 인구수가 계속 줄면 어떻게 될까요? 7 ㅇㅇ 2023/03/03 1,240
1437525 아침햇살은 참 좋은 기운을 주네요 1 반가운 2023/03/03 915
1437524 첫등교한 고1 11 엄마 2023/03/03 2,028
1437523 아이를 제주에 데려다 주고 왔습니다~ 6 2023/03/03 3,647
1437522 전세에서 반전세로 계약할때 계산 알고 싶어요 4 부동산 2023/03/03 726
1437521 유아인 영화 출연배우가 쓴 글 41 ㅁㅎ 2023/03/03 2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