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음에 예민하면 로봇청소기 못쓰겠죠?

ㅇㅇ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23-03-03 12:12:58
손목아파 가벼운 청소기만 선호했는데
가볍고 이뻐서 산 중소기업 브랜드 너무 고장이 빨리낫네요 ㅜ

로봇청소기 사고 싶은데 집에있는 시간이 많으니 고민입니다
나갈일없어도 청소시켜놓고 일부러 나가세요?
IP : 125.179.xxx.2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용한데요
    '23.3.3 12:15 PM (123.199.xxx.114)

    혼자서 돌아댕기다 고객님 사랑합니다 충전을 시작합니다 요말만해요.

  • 2. …….
    '23.3.3 12:20 PM (114.207.xxx.19)

    조용한 건 아니죠. 흡입력이 있는데.. 집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청소시간도 길어요.
    집에 사람 있을 땐 흡입력 낮은 조용한 모드로 거실 주방 청소할 땐 방에 들어가서 문 닫고 있고, 방 청소할 땐 방문 닫아버리거나 해요. 밖에서 돌릴 때는 가장 센 모드로 돌리구요.

  • 3. ..
    '23.3.3 12:41 PM (182.210.xxx.91)

    그게 브랜드마다 소음정도가. 천차만별이에요.
    저는 대기업꺼 쓰는데 모터 돌아가는 소리가 작아요.
    청소기 돌리면서 책도 읽고 이야기도 나누고 소리 신경쓰인적이 없거든요..동생이 중소기업꺼 가성비 좋다고 소문난거쓰는데. 작동할때 진짜 소리 커서 놀랬어요..로봇청소기 돌아갈때. 같은 공간에 못있을 정도였어요.

  • 4. ㅇㅇ
    '23.3.3 12:57 PM (125.179.xxx.236)

    ㄴ 그렇군요! 모델명 알 수 있을까요?
    조용한 청소기 사고 싶네요...

  • 5. 저희는
    '23.3.3 1:02 PM (203.244.xxx.25)

    소음 있습니다.
    로보락입니다.
    1시간 20분 정도 청소해요.
    아이가 일 할때는 TV 크게 틀어야 하고
    대화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소음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그 시간 힘드실 수 있겠네요.
    청소 다 하고
    먼지통 비울 때는 굉장한 소리가 납니다. 하지만 아주 순간적(몇초 정도)

  • 6.
    '23.3.3 1:07 PM (125.179.xxx.236) - 삭제된댓글

    와. 생각보다 긴 시간이 필요하군요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딘

  • 7. ㅇㅇ
    '23.3.3 1:08 PM (125.179.xxx.236)

    와. 생각보다 긴 시간이 필요하군요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8. 대안
    '23.3.3 1:16 PM (210.94.xxx.89)

    흡입 없이 걸레 밀고만 다니는 모델은 소음 없어요.
    그냥 긴 부직포 막대 밀고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 9. ㅇㅇ
    '23.3.3 1:18 PM (59.3.xxx.158)

    그래서 로봇 청소기는 솔직히
    외출하면서 돌리는 용도로 쓰는게 딱이죠.
    소음도 소음이지만
    돌아다니는 거 보고 있으면
    속 터져서 못 보겠더라구요.
    전 그래서 평일에 청소 할때만 써요.
    주말에는 유선청소기와 스팀/밀대 청소기 이용 합니다.

  • 10. ㅇㅇ
    '23.3.3 1:26 PM (125.179.xxx.236)

    아 걸레청소기 전에 흡입하고 해야한다고만 생각했는데
    걸레청소기로만 해도 되겠네요!!
    걸레청소기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1. ㅇㅇ
    '23.3.3 1:27 PM (125.179.xxx.236)

    집순이에겐 역시나 부적합한 제품같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편해요.
    '23.3.3 1:42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저희 거는 소음 크고 모퉁이 구석에 먼지 이물질 그대로 있는데 편해서 씁니다.
    손목 어깨 아파서 유선 무선 무거워서 못 끌고다니는데 로봇 돌려놓고
    그 시간에 환기 가구 위 청소 설거지 세탁 강아지 산책합니다.
    바닥 청소만 맡겨도 일이 반은 줄어요.

  • 13. 저는
    '23.3.3 2:03 PM (182.222.xxx.138)

    주로 거실과 주방 쪽만 돌려요..방에는 바닥에 치울게 많아 다른 걸로 하고요.
    근데 이 로봇 산지 좀 돼서 그런가 가끔 뭐가 걸렸다고 에러 메세지를 보내는데
    이 메세지 들으려고 방문을 좀 열어 놔요..닫아 놓으면 거의 못 듣고요.
    청소하는 소리는 알림 소리보다 더 작으니 소음 문제는 전혀 불만 없어요.

  • 14. 소음
    '23.3.3 5:08 PM (175.116.xxx.63)

    크지 않아서 잘 쓰고 있어요 일반 진공청소기보다 작고요 뭣보다 손목아프시면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835 간호학과는 둘로 나눠 보는게 맞아요 32 음음 2023/04/08 13,865
1444834 덴젤 워싱턴 4 ㅇㅇ 2023/04/08 2,286
1444833 향기좋은 고급형 바디워시 로션세트 추천부탁드려요 20 글쎄요 2023/04/08 4,732
1444832 문정권 싫어하는 사람에게 묻고싶네요 76 ㅇㅇ 2023/04/08 4,935
1444831 추워서 깼어요 ..... 2023/04/08 1,460
1444830 길거리에 다리 휜 할머니들 정말 많네요 28 2023/04/08 19,496
1444829 문과 졸업한 20대 후반 딸들 지금 무슨 일 하고 있나요? 29 2023/04/08 8,716
1444828 검찰과 조폭은 한끗 차이라는 말이 실제로 보니까 완전 맞는말 29 ㅇㅇ 2023/04/08 1,618
1444827 전우원군이 오늘 많이 슬퍼보였어요. 10 힘내요. 2023/04/08 5,724
1444826 마리앙뜨와네트 말고 38 흥망성쇠 2023/04/08 7,129
1444825 장원영 언니 연예계 데뷔 40 ..... 2023/04/08 19,419
1444824 러그 쇼핑중인데 ㅋㅋ 3 ㅇㅇ 2023/04/08 2,194
1444823 지금 기온이 4도네요 5 ..... 2023/04/08 4,746
1444822 이길여 총장님 언니 4 ㅇㅇ 2023/04/08 7,167
1444821 오십견 한쪽 어깨만 아파요? 13 참나 2023/04/08 3,173
1444820 여자들이 문과 가면 안되는 이유 120 ㅇㅇ 2023/04/08 20,993
1444819 잠이안와요 ㅜ 7 ㅇㅇ 2023/04/08 1,701
1444818 궁금한...웨이브 막아놨네요.. 1 우쒸... 2023/04/08 2,485
1444817 외국인 기관사 안드레스 결혼했나요? 5 .. 2023/04/08 6,738
1444816 라면 반개 먹는데요 19 ㅇㅇ 2023/04/08 5,870
1444815 광주의 어머님들은 역시 너무나 훌륭한 분들이에요 8 궁금한 이야.. 2023/04/08 2,469
1444814 여러모로 되는일이 없네요. 1 .. 2023/04/08 1,151
1444813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언제쯤 마음이 편해지나요 5 ..... 2023/04/08 3,587
1444812 물만 120톤 쓴 중국인 관광객 28 .. 2023/04/08 9,304
1444811 앞머리 없이 살다가 만들려면요 5 .. 2023/04/08 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