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가 일부러 제 앞에서 진상짓 하던 거였네요
1. ....
'23.3.3 11:34 AM (182.211.xxx.105)관심병...
2. ...
'23.3.3 11:37 AM (112.168.xxx.69)어머니가 참 못났네요
만만한게 자식 밖에 없는 인간.
만나는 횟수를 줄여요. 단 둘이 만나지 말고
명절때 얼굴이나 보세요3. 그게
'23.3.3 11:37 A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알고보니 딸은 만만하고 내 종년인거죠.
제친정엄마도 비슷해요. 딸은 부릴 종인거에요4. ...
'23.3.3 11:43 AM (14.52.xxx.1) - 삭제된댓글만나지 마세요,
전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엄마가 제 앞에서 말을 너무 험하게 해서 안 만나요. 그냥 생일이나 명절에만 보고 안 봅니다. 안 보니까 속 편해요.5. 와.허
'23.3.3 11:44 AM (210.178.xxx.242)싸패들의 속마음이 저러겠죠.
만만한 사람 .
식당에서 저러면
수저 놓고 나오시고
길에서 소리 한번 지르세요.
그거 하거나
만나지 않거나
어떻게 모른척 하고 살아요?
아님 외출해서
사람들 있을때
싱글거리며 소리내세요
아유 우리 엄마
안 씻었다더니 정말 냄새나네.
발광하면(죄송)
그냥 모르는 사람 인듯 돌아서 나오세요6. ...
'23.3.3 11:44 AM (14.52.xxx.1)만나지 마세요,
전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엄마가 제 앞에서 말을 너무 험하게 해서 안 만나요. 그냥 생일이나 명절에만 보고 안 봅니다. 안 보니까 속 편해요. 딸이 꼭 필요하다는 여기 글 보면 전 좀 웃깁니다. 그냥 딸이 편하고 잘 챙겨주니까 딸이 있어야 된다고요. 당하는 딸은 엄마 싫어요.
딸도 결국 남이고.. 기본 예의는 지켜야 한다는 걸 엄마들이 꼭 알았음 좋겠네요.7. ......
'23.3.3 11:56 AM (211.185.xxx.26)함부로해도 탈 안나는 사람이 딸
그러니 내 맘대로
화 내세요. 실은 티 내고
그래야 안해요.8. 저런여자를
'23.3.3 12:02 PM (59.6.xxx.41) - 삭제된댓글지금까지 끊어내지도 않고 계속 만나고 있으니 무시당하는거예요.
엄마라는 단어만 빼면, 딱 동네 양아치무리들 사이의 여왕벌과 꼬붕 관계같아요.9. ker
'23.3.3 12:06 PM (222.101.xxx.97)끊어요 가능한 안보고요 님이 우습게 보이는거죠
10. ㅇㅇ
'23.3.3 12:12 PM (119.193.xxx.95)엄마는 심술쟁이~
11. ㅇㅇ
'23.3.3 12:13 PM (2.58.xxx.50) - 삭제된댓글맨날 자식붙잡고 한탄했다,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삼았다, 아빠 욕 자꾸 하길래
그만하라고 하면 지금 아빠편드는거냐며 나를 나쁜애로 몰아갔다.
이런 평범한 정서적 학대(?)랑은
좀 결이 다르게
엄마가 좀 더 내면이 다른쪽으로 병 든 거 같고 음침한 게 많이 미친분(솔직히 상욕나오네요) 같아요..
왜 그걸 지금 아셨는지도 답답하지만 알고나서 글 마무리가 "그랬구나ㅓ.." 인 것도 답답.
댓글 달려다 짜증나서 말았다가 일단 다는데..
걍 문자로 이러이러 한 엄마의 말에 충격받았고 더 이상 보고싶지 않다고 보내고 연락하지마세요.
기분 더러운 영화 장면 보는 거 처럼 너무 짜증나네요12. ㅇㅇ
'23.3.3 12:14 PM (2.58.xxx.50) - 삭제된댓글맨날 자식붙잡고 한탄했다,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삼았다, 아빠 욕 자꾸 하길래
그만하라고 하면 지금 아빠편드는거냐며 나를 나쁜애로 몰아갔다.
이런 평범한 정서적 학대(?)랑은
좀 결이 다르게
엄마가 좀 더 내면이 다른쪽으로 병 든 거 같고 음침한 게 많이 미친분(솔직히 상욕나오네요) 같아요..
안감은 머리 간장썩은내 올라오는 거 같음.
왜 그걸 지금 아셨는지도 답답하지만 알고나서 글 마무리가 "그랬구나ㅓ.." 인 것도 답답.
댓글 달려다 짜증나서 말았다가 일단 다는데..
걍 문자로 이러이러 한 엄마의 말에 충격받았고 더 이상 보고싶지 않다고 보내고 연락하지마세요.
기분 더러운 영화 장면 보는 거 처럼 너무 짜증나네요13. ㅇㅇ
'23.3.3 12:15 PM (107.181.xxx.135) - 삭제된댓글맨날 자식붙잡고 한탄했다,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삼았다, 아빠 욕 자꾸 하길래
그만하라고 하면 지금 아빠편드는거냐며 나를 나쁜애로 몰아갔다.
이런 평범한(?) 정서적 학대랑은
좀 결이 다르게
엄마가 좀 더 내면이 다른쪽으로 병 든 거 같고 음침한 게 많이 미친분(솔직히 상욕나오네요) 같아요..
안감은 머리 간장썩은내 올라오는 거 같음.
왜 그걸 지금 아셨는지도 답답하지만 알고나서 글 마무리가 "그랬구나ㅓ.." 인 것도 답답.
댓글 달려다 짜증나서 말았다가 일단 다는데..
걍 문자로 이러이러 한 엄마의 말에 충격받았고 더 이상 보고싶지 않다고 보내고 연락하지마세요.
기분 더러운 영화 장면 보는 거 처럼 너무 짜증나네요14. 아이고
'23.3.3 12:54 PM (125.178.xxx.170)안보거 살거나
만나면 님이 더 심하게 진상짓 하고 그러세요.
"엄마가 흉보면 어쩔건데, 엄마가 흉을 보든말든 나는 아무 상관이 없어 ㅎㅎㅎ "
그 엄마 자식을 죽이는 엄마네요.15. ,,,,,
'23.3.3 1:01 PM (175.207.xxx.205)엄마,,,,,,
16. ㅇㅇ
'23.3.3 1:04 PM (133.32.xxx.15) - 삭제된댓글와 소름끼치는 인성 진짜 싸패
17. ..
'23.3.3 1:16 PM (68.1.xxx.117)관종 이네요. 저러면 애저녁에 차단 박고 안 봐요.
그러거나 말거나 안 보면 님이 더 행복해 질 거에요.18. 우리 엄마
'23.3.3 2:17 PM (118.47.xxx.27)우리 엄마랑 똑같으신 분이 있네요.
저도 엄마 진심알고 난 낳아준 사람한테 잉여였구나 싶어 마음에 상처를 크게 받아 며칠 잃어 누웠었어요.
편하고 만만하게 부리는 자식입니다. 열손가락 깨물어서 덜 아픈 손가락인 거죠.
모든 엄마가 모든 자식에게 모성애가 철철 넘치지 않아요.
엄마로 부터 조금 기대치를 낮추고 벗어나야 합니다.19. 무슨
'23.3.3 2:36 PM (223.38.xxx.41)사이코드라마 보는줄 알았어요.
기괴하고 정상 아니에요.
끊어요.집에서만 보든가요.
창피해서 어떻게 같이 다니나요.20. ....
'23.3.3 3:10 PM (115.137.xxx.43)엄마 본인은 상관이 없을 수 있으나(개무시할 수 있으나)
원글님 본인은 상관이 있다는걸(개무시 당하지않겠다는걸) 보여주세요.
만나지마세요.
사과하기 전에는 만나지도 연락하지도 마세요.
그래야 서로 조심하며 좋은 관계로 이어질 수 있어요.21. ...
'23.3.3 4:31 PM (93.23.xxx.50) - 삭제된댓글이런거보면 늙어 자식들이 찾지않는 노인들
자식들에겐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 싶어요
그러니 덮어놓고 자식들 욕하진 말아야겠다 하는 생각이..
남앞에선 안한다니 속모르는 남들은 그 깔끔한 양반 자식들만 매몰차다고 욕할거 아닌가요. 남이 하는 말도 참 의미없다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