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에도 군살 없이 날씬한 사람
집에서도 바지런히 사브작거리며 움직이는 사람들이더라구요
먹는것보다는 활동량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1. 맞아요
'23.3.3 9:20 AM (121.133.xxx.137)엉덩이가 가볍다고 표현하죠 흔히 ㅋ
2. ..
'23.3.3 9:23 A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식이가 90%에요.
그 날씬한 사람은 부지런하기도 하지만 음식도 절제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3. dd
'23.3.3 9:26 A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먹는게 더 중요해요 아무리 움직여도
입맛대로 먹으면 살 금방 쪄요4. ...
'23.3.3 9:27 AM (59.5.xxx.180) - 삭제된댓글식이가 99%에요.
먹는것도 귀찮아 꼼짝 안하고 안 먹고 사는 사람들도 말랐어요.5. 아니오
'23.3.3 9:28 AM (119.204.xxx.215)평생 군살 없었는데 50전엔 덜먹고(적은양 두끼)
많이 움직였고 50후엔 한끼 먹고 덜 움직여요.
보니까 음식절제가 답.6. 뭘
'23.3.3 9:34 AM (118.235.xxx.164) - 삭제된댓글모르심
먹는게 90%이상7. 일평생
'23.3.3 9:38 AM (58.238.xxx.227) - 삭제된댓글부지런한 분 보니 움직이고 일하는 만큼 먹는 양도 많아요.
보상심리에 난 먹어도 돼, 밥심이야... 하면 아무리 운동하고 일많이 해도 살이 붙죠.
바지런한 건 기본이고 몸이 필요한 적정량을 먹어야 군살이 안붙어요.
소식으로 보이지만, 그게 딱 정량이고 대부분은 그 이상 넘치게 먹으니 군살이 붙는 거 같아요.8. 저요
'23.3.3 9:40 AM (61.82.xxx.244)식욕이 없어요. 배도 별로 안고픈데 볼일있어 나가려면 굶고는 불가능하니까 먹어요.
사실은 커피말고 맛있는게 없어요.
폐경 3년차인데 그전과 몸무게도 거의 비슷하고 오히려 1킬로 덜 나갈적이 많네요.
164에 50 이에요.9. ...
'23.3.3 9:41 AM (1.241.xxx.172)정말 밥 조금먹어요
꾸준히 체중 늘고 있는
저의 1/3 정도 먹더군요.
같이 밥먹고 충격.10. 에겅
'23.3.3 9:52 AM (121.133.xxx.137)첫댓글인데 마지막 줄을 이제 읽었...ㅋㅋ
그건 아닙니다요 ㅎㅎㅎㅎㅎ11. 제 친구들
'23.3.3 10:11 AM (108.41.xxx.17)저희들 폐경기인데,
그냥 입 짧고,
늘 입맛 없다고 입에 달고 사는 애들만 군살 없고,
하루에 만 보 넘게 걸어 다니는 친구들도 입맛이 좋은 친구들은 저처럼 '건강한 돼지' ㅋㅋㅋ 입니다.12. ...
'23.3.3 10:14 AM (14.52.xxx.1)입이 짧아요.
제가 평생 저체중 (다만 운동광이라 근육은 많은 편인데 지방이 거의 없다고 보심 됩니다.) 인데.
오전에 커피 + 토스트 먹고 점심은 거의 진짜 밥 두어 숟가락 먹나 싶고..
저녁에 운동하고 삶은 계란 견과류 먹고 잡니다.
사람들 말로는 보통 사람 하루에 한 끼도 안되게 먹는 거 같다고..
그냥 배 자체가 납짝하고.. 왕짜 있어요.
아직 젊지만.. 이대로 가면 나이들어도 살은 안 붙을 거 같아요. 먹는 게 진짜 중요해요.13. love
'23.3.3 10:34 AM (220.94.xxx.14)유전이에요
소식도 많이 움직이는 성향도
체질도 한몫하구요
우리 고모 두분은 환갑에도 허리 24 25에요
키도 크신데요
저는 친탁해서 폐경후 걱정은 안하고 살아요14. ㅇㅇ
'23.3.3 10:41 AM (223.62.xxx.179)먹는게 100%에요
이모들 천성적으로 가만있질 못하고
평생을 일만들어하고 각종 취미 사교활동 엄청 하는데
(외가 집안이 핵인싸 극활동가 집안)
다 뚱뚱해요
친가 고모들 울엄마 표현으론
게을러 배고파도 밥하기 싫어 굶어죽을 사람들 이라는
고모들 다 날씬해요 에너지가 없긴 하지만 평생 날씬
이모들은 모이면 우선 먹고 떠들고 놀다 배꺼졌다 또 먹고
고모들은 그냥 수다만..뭘 먹는걸 못봄15. 죽기살기로관리중
'23.3.3 10:42 AM (125.177.xxx.142)폐경중입니다.
예전 먹는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였어요.
집안에서 움직이는거 그닥 운동 안됩니다.16. .....
'23.3.3 11:06 AM (106.101.xxx.163)에너지있는 사람들이 더 먹죠
먹고 놀고 일하고 잠도 잘자고~
그 에너지가 정말 부러워요.17. ㅁㅁ
'23.3.3 11:46 AM (125.240.xxx.132)저는 게으름의 화신인디요.
게을러서 뭘 잘 챙겨먹지 않는듯.
먹을게 있으면 폭식하고 소화불량.
내가 생각해도 한심ㅋㅋ18. ..
'23.3.3 11:51 AM (182.231.xxx.124)44 55 사이인데 1일 1식만 하고 배부르게 먹은 기억이 없어요
운동은 주 3회는 꼭하고 배부른 느낌이 싫어 음식 자체를 많이 먹질 못하죠
특별한 체질 제외하고는 살 안찐건 먹는것 조절이 100입니다19. ..
'23.3.3 12:13 PM (152.99.xxx.167) - 삭제된댓글유전+ 장내 미새물 (호르몬도 유전에 포함)
20. 웃자
'23.3.3 12:49 PM (222.233.xxx.39)그냥 제 생각인데 폐경 후 날씬도 ,, 그리 이쁘지는 않은 듯..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니..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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