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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후에도 군살 없이 날씬한 사람

조회수 : 7,263
작성일 : 2023-03-03 09:17:58
이런 사람들 대부분 늘어져있지 않고
집에서도 바지런히 사브작거리며 움직이는 사람들이더라구요
먹는것보다는 활동량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IP : 223.62.xxx.2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3.3.3 9:20 AM (121.133.xxx.137)

    엉덩이가 가볍다고 표현하죠 흔히 ㅋ

  • 2. ..
    '23.3.3 9:23 A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식이가 90%에요.
    그 날씬한 사람은 부지런하기도 하지만 음식도 절제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 3. dd
    '23.3.3 9:26 A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먹는게 더 중요해요 아무리 움직여도
    입맛대로 먹으면 살 금방 쪄요

  • 4. ...
    '23.3.3 9:27 AM (59.5.xxx.180) - 삭제된댓글

    식이가 99%에요.
    먹는것도 귀찮아 꼼짝 안하고 안 먹고 사는 사람들도 말랐어요.

  • 5. 아니오
    '23.3.3 9:28 AM (119.204.xxx.215)

    평생 군살 없었는데 50전엔 덜먹고(적은양 두끼)
    많이 움직였고 50후엔 한끼 먹고 덜 움직여요.
    보니까 음식절제가 답.

  • 6.
    '23.3.3 9:34 AM (118.235.xxx.164) - 삭제된댓글

    모르심
    먹는게 90%이상

  • 7. 일평생
    '23.3.3 9:38 AM (58.238.xxx.227) - 삭제된댓글

    부지런한 분 보니 움직이고 일하는 만큼 먹는 양도 많아요.
    보상심리에 난 먹어도 돼, 밥심이야... 하면 아무리 운동하고 일많이 해도 살이 붙죠.
    바지런한 건 기본이고 몸이 필요한 적정량을 먹어야 군살이 안붙어요.
    소식으로 보이지만, 그게 딱 정량이고 대부분은 그 이상 넘치게 먹으니 군살이 붙는 거 같아요.

  • 8. 저요
    '23.3.3 9:40 AM (61.82.xxx.244)

    식욕이 없어요. 배도 별로 안고픈데 볼일있어 나가려면 굶고는 불가능하니까 먹어요.
    사실은 커피말고 맛있는게 없어요.
    폐경 3년차인데 그전과 몸무게도 거의 비슷하고 오히려 1킬로 덜 나갈적이 많네요.
    164에 50 이에요.

  • 9. ...
    '23.3.3 9:41 AM (1.241.xxx.172)

    정말 밥 조금먹어요
    꾸준히 체중 늘고 있는
    저의 1/3 정도 먹더군요.
    같이 밥먹고 충격.

  • 10. 에겅
    '23.3.3 9:52 AM (121.133.xxx.137)

    첫댓글인데 마지막 줄을 이제 읽었...ㅋㅋ
    그건 아닙니다요 ㅎㅎㅎㅎㅎ

  • 11. 제 친구들
    '23.3.3 10:11 AM (108.41.xxx.17)

    저희들 폐경기인데,
    그냥 입 짧고,
    늘 입맛 없다고 입에 달고 사는 애들만 군살 없고,
    하루에 만 보 넘게 걸어 다니는 친구들도 입맛이 좋은 친구들은 저처럼 '건강한 돼지' ㅋㅋㅋ 입니다.

  • 12. ...
    '23.3.3 10:14 AM (14.52.xxx.1)

    입이 짧아요.
    제가 평생 저체중 (다만 운동광이라 근육은 많은 편인데 지방이 거의 없다고 보심 됩니다.) 인데.
    오전에 커피 + 토스트 먹고 점심은 거의 진짜 밥 두어 숟가락 먹나 싶고..
    저녁에 운동하고 삶은 계란 견과류 먹고 잡니다.
    사람들 말로는 보통 사람 하루에 한 끼도 안되게 먹는 거 같다고..

    그냥 배 자체가 납짝하고.. 왕짜 있어요.
    아직 젊지만.. 이대로 가면 나이들어도 살은 안 붙을 거 같아요. 먹는 게 진짜 중요해요.

  • 13. love
    '23.3.3 10:34 AM (220.94.xxx.14)

    유전이에요
    소식도 많이 움직이는 성향도
    체질도 한몫하구요
    우리 고모 두분은 환갑에도 허리 24 25에요
    키도 크신데요
    저는 친탁해서 폐경후 걱정은 안하고 살아요

  • 14. ㅇㅇ
    '23.3.3 10:41 AM (223.62.xxx.179)

    먹는게 100%에요
    이모들 천성적으로 가만있질 못하고
    평생을 일만들어하고 각종 취미 사교활동 엄청 하는데
    (외가 집안이 핵인싸 극활동가 집안)
    다 뚱뚱해요
    친가 고모들 울엄마 표현으론
    게을러 배고파도 밥하기 싫어 굶어죽을 사람들 이라는
    고모들 다 날씬해요 에너지가 없긴 하지만 평생 날씬
    이모들은 모이면 우선 먹고 떠들고 놀다 배꺼졌다 또 먹고
    고모들은 그냥 수다만..뭘 먹는걸 못봄

  • 15. 죽기살기로관리중
    '23.3.3 10:42 AM (125.177.xxx.142)

    폐경중입니다.
    예전 먹는거의 절반 수준으로 줄였어요.
    집안에서 움직이는거 그닥 운동 안됩니다.

  • 16. .....
    '23.3.3 11:06 AM (106.101.xxx.163)

    에너지있는 사람들이 더 먹죠
    먹고 놀고 일하고 잠도 잘자고~
    그 에너지가 정말 부러워요.

  • 17. ㅁㅁ
    '23.3.3 11:46 AM (125.240.xxx.132)

    저는 게으름의 화신인디요.
    게을러서 뭘 잘 챙겨먹지 않는듯.
    먹을게 있으면 폭식하고 소화불량.
    내가 생각해도 한심ㅋㅋ

  • 18. ..
    '23.3.3 11:51 AM (182.231.xxx.124)

    44 55 사이인데 1일 1식만 하고 배부르게 먹은 기억이 없어요
    운동은 주 3회는 꼭하고 배부른 느낌이 싫어 음식 자체를 많이 먹질 못하죠
    특별한 체질 제외하고는 살 안찐건 먹는것 조절이 100입니다

  • 19. ..
    '23.3.3 12:13 PM (152.99.xxx.167) - 삭제된댓글

    유전+ 장내 미새물 (호르몬도 유전에 포함)

  • 20. 웃자
    '23.3.3 12:49 PM (222.233.xxx.39)

    그냥 제 생각인데 폐경 후 날씬도 ,, 그리 이쁘지는 않은 듯..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니..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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