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밤에 어떻게 해야 먹고자하는 맘을 잠재울 수 있을까요?

dhodho 조회수 : 2,833
작성일 : 2023-03-03 08:33:38
의지가 약해서... 인정

죽어라 ..  의지탓하면서..  죄의식을 느껴야 하나요?

좀...  괜챦은 칼로리적은 음식을 찾아야 할까요?

어떻게 참으시는지요?


IP : 3.34.xxx.14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학 유튜브
    '23.3.3 8:34 AM (125.204.xxx.129)

    비만으로 인한 각종 질병 걸린 사례를 언급하는 유튜브 검색해 봅니다.
    위기감을 가지도록 --;;

  • 2. 잠을
    '23.3.3 8:35 A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일찍 자요
    늦게자면 더더더 먹고싶어요

  • 3. zz
    '23.3.3 8:36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콜레스테롤
    내 피가 떡지는 모습을 상상

  • 4. 저는
    '23.3.3 8:39 AM (124.5.xxx.61)

    저는 요거트에 씨리얼 칼로리 낮은 거 말아먹어요.
    배 안 채우면 힘들어서

  • 5. 젊으신가 봐요
    '23.3.3 8:40 AM (221.144.xxx.81)

    나이들어 안 좋은곳 생기니 밤늦게는 저절로
    안 먹게 돼요

  • 6. ...
    '23.3.3 8:40 AM (122.40.xxx.155)

    무설탕껌이나 질겅질겅 씹을 수 있는거 실컷 씹으면 조금 나은거 같아요..

  • 7. ㅇㅇ
    '23.3.3 8:41 AM (223.39.xxx.198)

    저는 미역 브로콜리 같은거 미리 데쳐놔요

  • 8. ㅁㅇㅁㅁ
    '23.3.3 8:46 AM (125.178.xxx.53)

    저는 밤에 먹는 음식이 얼마나 몸에 나쁜지 공부하고나니 저절로 참게 됐어요
    그리고 저녁을 단백질 지방 적당히 먹으면 밤에 배 안고픕니다..

  • 9. ㅁㅇㅁㅁ
    '23.3.3 8:47 AM (125.178.xxx.53)

    탄수로 배채우몀 자기전에 또 배고파요
    소화가 너무 빨라서

  • 10. ...
    '23.3.3 8:47 AM (118.235.xxx.2)

    저 어젯밤 저녁안먹은 남편이 배고프다해서 군만두 해줬어요. 아흐 그 냄새~~~
    꾹 참고 강아지 데리고 산책 나갔습니다.
    안먹은 제자신을 칭찬하면서 잤어요.ㅎ ㅎ
    저도 맨날 갈등하면서 실패하는날이 많네요.

  • 11. ...
    '23.3.3 8:53 AM (211.206.xxx.191)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어때요?

  • 12. 저도
    '23.3.3 8:54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일찍 자는걸 권해요.
    빨리 잠들어 버리면 야식 없이 내일입니다

  • 13. 제로
    '23.3.3 9:08 AM (210.96.xxx.10)

    제로 맥주 드세요
    배부르면서도 뭔가 위로가 됩니다 ㅎㅎ

  • 14. .......
    '23.3.3 9:10 AM (182.211.xxx.105)

    40후반부터 소화가 안되서 못먹어요.

  • 15. ..
    '23.3.3 9:13 AM (14.36.xxx.129)

    젊으신가봅니다.
    저도 40대까지는 야식 생각이 자주 났고
    밤 11시에 라면 끓여먹기도 했지요.
    50 중반 넘어서니 야식 생각이 뚝 끊겼어요.
    소화력이 떨어져서일까요?
    저녁 7시 이후 뭘 먹는게 부담스러워요.
    무가당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섞어드시면 어떨까요?
    얼마전 뻥튀기 트럭이 보이길래
    서리태와 귀리를 2키로씩 뻥튀기했더니
    오다가다 줏어먹기 좋네요.

  • 16.
    '23.3.3 9:14 AM (211.114.xxx.77)

    어젠 들기름에 두부 부쳐서 먹는데 양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간도 안되어 있어서... 매운 오이지를 다 먹고. 배부르다 힘들다 하고 있고.
    그나마 두부였어서 괜찮았을까요? 아침에 화장실가서 다 배출하고 죄의식에 아침운동까지 하고.

  • 17. 잠들때꼬르륵
    '23.3.3 9:18 AM (121.133.xxx.137)

    소리 나는 성취감을 모르시네요 힛

  • 18. ㅇㅇ
    '23.3.3 9:26 AM (59.3.xxx.158)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모든게 해결 됩니다.

  • 19. 방법은
    '23.3.3 9:27 AM (110.15.xxx.45)

    일찍 잔다
    티브이나 스마트폰 볼때 먹는 장면 나오면 돌려버린다
    집에 야식으로 먹을만한 재료 싹 없앤다
    야식도 습관이라서 먹게되면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1주일 정도 안 먹으면 습관이 되서 생각 안나요

  • 20.
    '23.3.3 9:56 AM (211.109.xxx.163)

    방법없어요
    그냥 본인의 의지로 이겨내셔야죠
    저는 몇년전부터 간헐적 단식하느라 오후 6시전에 먹고 그이후에는
    물만 마시는데 그와중에 자기전에
    먹방 몇개 보고자요
    목젖이 열일하죠ㅋㅋㅋ
    배고파 죽겠는데도 먹방을 보는 클라스~
    근데 이게 그럴수밖에 없는게 어쩌다한번은
    뭘 먹을때가 있거든요
    와~ 속이 속이 진짜 너무너무 부대끼고
    다음날 일어나면 속이 그득한게
    기분이 아주 더러워서 다시는 먹고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 21. 쓸개코
    '23.3.3 10:01 AM (218.148.xxx.196)

    한번 아파보면 덜 먹게 돼요.
    제가 밤에 야식 자꾸 먹다가 역류성 후두염으로 몇일 고생하고 이제 거의 안 먹습니다.
    자꾸 먹고싶을때 121님 적으신거 상기해야겠어요. '꼬르륵' 성취감 ㅎ

  • 22. ...
    '23.3.3 10:03 AM (223.38.xxx.212)

    코로나로 몸무게가 조금 늘어서 간헐적 단식 몇달 열심히 했어요.
    어플도 설치하고 알람도 뜨게하구요.
    감량하고 그만큼 철저하게는 안하지만,
    확실히 밤에 많이 먹으면 더부룩하다는 느낌 들고
    저녁에 가볍게 먹고 있어요.

  • 23. ..
    '23.3.3 10:13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순두부 데쳐 먹어요. 끓여 먹으면 더 양 많게 먹을 수 있지요. 숙주나물 같은거 넣어도되고요
    배불러서 부담스럽게 잘 때도 있네요

  • 24. 스쿼트
    '23.3.3 10:26 AM (116.41.xxx.141)

    빡세게 한 30개하고잔다
    이거 의외로 다리가 후들거려 아무 생각이 안나요
    물만 마구 들이키고
    먹을거로 조정하려하지말고
    계단을 한번 올라가든지 몸을 힘들게 ...

  • 25. ..
    '23.3.3 11:01 AM (218.48.xxx.188)

    오이, 무, 방울토마토 같은거 먹어요. 그러다가 못참고 딴거 먹어버릴 때도 있지만...ㅠ

  • 26. dd
    '23.3.3 11:16 AM (211.206.xxx.238)

    저는 당근을 썰어놓고 먹어요
    허브차 한잔 마시거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358 윤통이 대법판결도 무시하고 셀프배상안 밀어부친 이유가 뭔가요? 22 이유가 뭐지.. 2023/03/08 2,133
1435357 이게 요즘 애들 말투 맞아요? 27 Cduz 2023/03/08 6,126
1435356 오늘 저의생일인데 축하해주세용ㅜ 29 슬퍼 2023/03/08 932
1435355 일 외무상 “한국 정부가 ‘양보안’ 착실히 시행해야”…무슨 뜻?.. 12 윤썩열 2023/03/08 1,120
1435354 소식좌이면서 많이 먹는다고 부심있는 사람 13 ㅇㅇ 2023/03/08 2,577
1435353 갈비찜 하는데 호주산,미국산소고기 어떤게 나을까요? 5 손님 2023/03/08 2,866
1435352 중.고 교복 지원금 5 00 2023/03/08 1,060
1435351 코로나로 인한 부모님의 고립-우울-퇴화 3 소통 2023/03/08 1,601
1435350 5분 솥밥 어떤가요 4 2023/03/08 1,646
1435349 근본없는 정부 21 qawsed.. 2023/03/08 1,259
1435348 로또1등 당첨 최고액 최소액이요 3 ㅇㅇ 2023/03/08 1,976
1435347 잇몸이 자주 부어요 18 잇몸 2023/03/08 2,507
1435346 잘하고 유명한 곳 알려주세요 77 ㅇㅇ 2023/03/08 1,513
1435345 나혼산 유진이네 인테리어 4 ... 2023/03/08 3,685
1435344 NO JAPAN는 계속 하실거죠? 32 2023/03/08 1,657
1435343 어느 개신교인의 무례함 13 노예의 2023/03/08 2,590
1435342 편의점 알바 하시는분 계실까요? 12 고민 2023/03/08 3,408
1435341 만화책에 빠져사는 초등4, 남학생 7 만화책 2023/03/08 832
1435340 자동 손톱깍이? 노쇠하신 엄.. 2023/03/08 354
1435339 이번 대통령시대에 망해으면 좋겠어요. 47 저는요 2023/03/08 3,829
1435338 왔어요 왔어! 이맘때면 꼭 보이는 맞춤법 13 @@ 2023/03/08 2,292
1435337 여중생 마약사건 진짜 심각하네요 7 2023/03/08 3,597
1435336 jms 보니 뭐든 과하게 빠지면 끝이 안좋네요. 6 ㅇㅇ 2023/03/08 2,001
1435335 동부이촌동 세탁소 추천해 주세요 1 세탁소 2023/03/08 735
1435334 “JMS 매우 변태…촬영팀, 충격에 앓아누워” PD 후일담 8 ㅇㅇ 2023/03/08 17,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