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창시절 행동보면 지능이랑 아주 밀접한것 같아요
발전적이지 못하고..
학창시절 하지말라는것 하고 다니면서
떠들지 말라면 떠들고 피해주지 말아야하는 전체적은 종합적인 사고가 안되는 ...
남에게 내가 어떻게 비춰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생각 안하고
화장하고 ... 입학하는 학교 설문서 글씨 갈겨쓰고..
남들은 대부분 잘 하고 싶어서 또박또박이라도 노력하는데..
대충 대충....하는 모든 것들이......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지능탓인것 같아요
종합적인 총체적인 생각이 안드니..
1. 음
'23.3.3 8:34 A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엄마들은 딱보면 알죠.
공부할 애인지 아닌지. 아니라고 믿고싶어서 그렇지.2. 지능보다
'23.3.3 8:3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아이가 그런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거나 관심이 아예 없거나 재미가 없어서...아닐까요?
우리집에 있는 아이큐 상당히 높은 아들도 위에 쓰신것과 아주 흡사하네요. 저는 항상 지능이 아깝다고 말해요.3. 공부
'23.3.3 8:40 AM (223.39.xxx.219)공부는 중요하지 않아요 특별히 잘하는 아이들 말고는..
공부 말고.. 전체적인 아이의 지혜나 통찰..태도..등등4. 가치관
'23.3.3 8:41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저는 가치관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5. ㅁㅇㅁㅁ
'23.3.3 8:43 AM (125.178.xxx.53)지능도 다양한분야가 있어서.....
6. ...
'23.3.3 8:45 AM (106.101.xxx.98) - 삭제된댓글에휴
성격이지 무슨 지능이예요.
adhd 진단받아 뇌기능 문제있는거 아니라면.
우리 아들 딱 님이 말한 그 스타일인데
공부만 잘해서 스카이 쉽게 갔네요.
자식 미운건 이해하는데
뭘 또 그게 지능때문이라고까지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나요.7. 일단
'23.3.3 8:51 AM (211.218.xxx.160)일단은 차분해요.
잘 놀기도 하고 하지만 매사가 차분해요.
자기물건 하나 안잃어버리고 오고
책가방도 어릴때부터 전날 딱 챙겨놓더라구요.
한글을 일찍 떼서 그런지
책도 얼마나 많이 읽던지
궁금한게 어떻게 내속에서 저런게 나왔을까
혹시 병원서 바뀌었나 싶더라구요.
공부잘하지 단정하지 꼼꼼하지
착하지 친구도 엄청많지
어릴때 부터 잘할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잘하더라구요.8. ᆢ
'23.3.3 8:52 AM (58.231.xxx.119)아주 공부 잘 하는 아들 저렇고요
아주 공부 잘 하는 딸 완전 잘 챙겨요
지능 이랑 공부랑 상관없습니다9. 82가좋아
'23.3.3 9:10 AM (211.33.xxx.154)211님 애는 잘하는데 엄마는 눈치가 좀 없으신듯.
10. 갑자기
'23.3.3 9:1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211님 애는 잘하는데 엄마는 눈치가 좀 없으신듯.....2222
11. ㅡㅡㅡ
'23.3.3 9:22 AM (183.105.xxx.185)성격도 지능인 듯요. 공부머리 따로 운동머리 따로인데 다 뇌가 하는거라 뇌가 골고루 발달한 사람이 결국 성공하거나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라는 거 같아요.
12. ....
'23.3.3 9:25 AM (58.142.xxx.111)안떠들고
전날 가방 착착 챙겨놓고
자기 물건 절대 안 잃어먹고
책도 많이 읽고
화장 안하고
학교에서 하지 말란 짓은 안하고
남 이목 되게 신경쓰고
수행평가도 꼼꼼히 미리미리 잘하지만
공부 못하는 아이 제 집에 있어요
전교1등하게 생겼는데
반에서 20등쯤 하는 것 같아요13. 네
'23.3.3 9:26 AM (223.39.xxx.219)뇌과 골고루 발달한 사람이 뭘해도 적응도 잘하고
어려움이 없는것 같아요. 그러니 긍정적이구요.14. ...
'23.3.3 9:26 AM (58.142.xxx.111)웩슬러 4판 130 넘어요
15. ㅡㅡㅡ
'23.3.3 9:31 AM (183.105.xxx.185)맞아요. 시간이 갈수록 그게 드러나고 뇌의 어느부분이 취약한 사람들은 그 부분 문제로 우울증이나 힘든 일 있을 때 타격이 커서 빠르게 주저 앉거나 하는 거 같아요. 성격이니 뭐니 전부 다 뇌가 하는 일이에요. 전반적으로 긍정적이고 잡생각 안 하고 빠릿하고 상황판단 잘하고 타인 행동 기막히게 빠르게 캐치하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사회성이 높은데 그게 진짜 최고의 지능이라고 전 보거든요. 단순히 국영수 외우는 거 잘하는 거랑 완전 다른 지도자형 인간들 있어요. 나이들어 보면 그런 사람들이 지인도 많고 사회생활도 결국 잘하고 배우자도 잘 선택하더라구요.
16. ㅁㅇㅁㅁ
'23.3.3 9:45 AM (125.178.xxx.53)뇌가 골고루 발달하는게 유리하긴하죠
공부지능이 뛰어나도 사회성이 떨어지면 세상에 적응하기 힘드니까..
근데 어떤분야에서 최고로 치고 올라가는 천재들은
오로지 그분야의 지능만 독보적이고
사회성지능등은 부족한 경우도 많죠17. …
'23.3.3 10:23 AM (67.160.xxx.53)일론 머스크 아스퍼거인건 아시죠? 성향인지 병증인지 아이큐인지 원인을 알아보는 건 필요한 일인 것 같지만, 그래서 이렇다 그래서 저렇다 좋고 나쁘고 판단할 건 아닌 것 같아요. 생활은 무조건 바르게 잡아주는 게 좋을 거고요.
18. 위에 58.142
'23.3.3 10:43 AM (114.203.xxx.84)님 아이는 시험만 못 보는(다른 아이들보다) 걸수도 있어요.
학군지면 흔한 일이고요.
성인 이후에는 직장도 잘 다니고 아주 잘 살거에요.
공부도 더 지켜볼 일이고요.19. 무기력
'23.3.3 10:58 AM (185.233.xxx.23)말씀하신 증상들은 지능과 관련이 있다기 보다는
심리적으로 무기력할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보통 부모가 부정적이고 아이를 매사 판단하려 해서
무기력, 우울 증상이 있거나
과도한 기대로 인해 과중한 공부를 시킨다던지 해서 뇌에 과부화 오면
아이들이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20. ㅡㅡㅡ
'23.3.3 11:07 AM (183.105.xxx.185)일론 머스크같은 성공한 아스퍼거는 0.001 프로나 될까말까죠. 극히 희박한 천재고 보통은 영리한 게 아니고 우뇌 발달이 딸려서 늘 서투름이 있어요. 부모가 일찍 캐치해서 열심히 옆에서 케어해서 자기 직업에서 성공을 해도 개인사를 보면 결국은 헛점 투성이에요. 안철수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성공한 아스퍼거 같은데 혼자 일하고 개발하는 건 능하지만 사회성 펼쳐야 할 정치에서는 망테크 타잖아요 .. 정치인들은 리얼 영재들 집합소니까요. 공부도 잘했는데 사회성도 높은 사람들 ..
21. 음
'23.3.3 11:32 AM (49.175.xxx.75)혹시 학교샘이면 오프라인에서는 안만나기를 기도하며...
22. ᆢ
'23.3.3 11:45 AM (58.231.xxx.119)혹시 학교샘이면 오프라인에서는 안만나기를 기도하며... 222222
이런 선입견 선생 많을 듯23. ㅇㅇ
'23.3.3 12:58 PM (211.36.xxx.204)좌뇌 우뇌 고루 발달해야 되고
참을성 계획성은 전두엽 발달 해야 되요
눈치 빠르고 상황파악 잘하고 소위 잔머리 있는 사람이 세상 살기는 편한데
이기적이면 사람을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겪어보고 다 파악 하고 멀리 하죠
성실함이 담보 되야 하고 이런것도 거의 다 타고 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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