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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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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 좀 봐주세요~~~

ㅇㅇ 조회수 : 5,612
작성일 : 2023-03-02 23:14:39
https://m.ssfshop.com/Carriere/GQ7O21120830104/good?ref_sch:Shawl+collar+down$...

신랄한 82의 댓글을 기대해봅니다 ㅎㅎ

꽃샘추위에 잘입어질거같은데
차라리 얇은 코트를 살까요??

그레이색으로 사서
연한 캐시미어 니트 조거랑 같이 입을까하는데
허리띠 안하면 별로일까요
IP : 180.69.xxx.11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년에 한번
    '23.3.2 11:15 PM (218.50.xxx.164) - 삭제된댓글

    입을거면 사시등가

  • 2. 가난한
    '23.3.2 11:16 PM (223.38.xxx.59)

    집에서 대학 입학한 딸을 위해 솜씨좋은 엄마가 이불을 잘라서 밤새 만들어준것 같아요

  • 3. ㅎㅎ
    '23.3.2 11:1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괜첞은데...음.... 지나가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할수도 ㅎㅎㅎㅎㅎ

  • 4. ㅎㅎㅎ
    '23.3.2 11:16 PM (175.209.xxx.172)

    아하하하~~~~ㅋㅋㅋ 윗님 ㅎ

  • 5. ....
    '23.3.2 11:1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음 제가 산다면 강아지 산책할 때 입을 것 같아요...

  • 6. ..
    '23.3.2 11:17 PM (223.39.xxx.203) - 삭제된댓글

    스님옷같아요 죄송

  • 7. 아놧
    '23.3.2 11:18 PM (125.182.xxx.47)

    왜 봐달라는 옷은 진짜 다 .....

    남이 봐줘야 결정할 만큼 감각이 그래서 그런지
    정말 모든 옷마다 실망(?) 시키지 않는 스토리...

  • 8. 아니 이런..
    '23.3.2 11:18 PM (218.50.xxx.164)

    소승은 저런옷 입지 않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 9. 아놧
    '23.3.2 11:19 PM (125.182.xxx.47)

    근데 어떻게 항상 이런 옷을 찾는지
    그 능력도 대단..

  • 10.
    '23.3.2 11:19 PM (58.125.xxx.230)

    매우 스타일리쉬한 사람이나 입어야 예뻐보일 옷같아요.

  • 11.
    '23.3.2 11:20 PM (14.42.xxx.44)

    댓글에 웃고 가요…
    마트나 강아지 산택에 좋을 듯해요

  • 12. 아니
    '23.3.2 11:20 PM (114.203.xxx.133)

    가운데 검은 끈은 또 뭡니까? 선물 포장도 아니고

  • 13. ..
    '23.3.2 11:21 PM (223.62.xxx.161) - 삭제된댓글

    오..예뻐요.
    전 베이지도 예쁜데요
    목 부분도 맘에 들어요.
    저런 카라가 은근 봄날 목부분을 감싸서 따뜻해요

  • 14. ㅇㅇ
    '23.3.2 11:22 PM (180.69.xxx.114)

    ㅋㅋㅋㅋ역시 82ㅋㅋㅋㅋㅋ

  • 15. ㅁㅇㅁㅁ
    '23.3.2 11:23 PM (125.178.xxx.53)

    자체귀티 장착하셨다면 추천

  • 16. 만주
    '23.3.2 11:23 PM (124.111.xxx.108)

    만주로 독립운동하러 갈 것 같은 옷이네요.

  • 17. ...
    '23.3.2 11:24 PM (218.55.xxx.242)

    추노들이 입는 푸대자루 같아요

  • 18. ..
    '23.3.2 11:25 PM (61.77.xxx.136)

    어.. 여태껏 82에 옷봐달라 올라온것중 젤 스타일있는데?
    구스인것도 맘에들고.. 그레이색상 멋있네요. 단 입었을때 초라해보이지않게 오히려 잘꾸며야겠어요.

  • 19. 아 생각났어요
    '23.3.2 11:25 PM (218.50.xxx.164)

    홍범도 장군 입은 코트의 숏버전

  • 20. ..
    '23.3.2 11:26 PM (223.62.xxx.161)

    오..예뻐요.
    전 베이지도 예쁜데요
    목 부분도 맘에 들어요.
    저런 카라가 은근 봄날 목부분을 감싸서 따뜻해요
    저런 벨트가 유행인데..
    랑방코트에도 저런 벨트로 나와서 전 떼고 입어요.

  • 21. .....
    '23.3.2 11:26 PM (39.7.xxx.103)

    예쁘네요. 날씬하고 외모좀 되시면 소화가능.

  • 22.
    '23.3.2 11:27 PM (39.7.xxx.65)

    제눈엔 예쁜데요 질샌더 좋아하던 그 느낌으루. 그레이 예쁘네요

  • 23. 쓸개코
    '23.3.2 11:29 PM (218.148.xxx.196)

    저는 스타워즈에 나오는 옷같은데요^^ 옷 질 좋아보여요.
    베이지보다 저는 챠콜이 더 괜찮아보이고요.
    처음엔 보자마자 그냥 그랬는데 볼수록 괜찮아보이는게 희한하네요.ㅎ

  • 24. ~~
    '23.3.2 11:31 PM (49.1.xxx.81)

    저기 모델들처럼 서늘한 이미지시면 추천요~

  • 25. ㅎㅎ
    '23.3.2 11:39 PM (182.211.xxx.76)

    나..이제 산으로 들어가면 언제 볼지 모르겠구랴..
    혼잣말 하듯 말하는 남편을 차마 볼수없어 말없이 뒤돌아 앉아서 나는 자연인이다를 찍으며 겨울을 맞이할 남편을 위해 두툼한 솜옷의 바느질을 서둘렀다...

  • 26. ——
    '23.3.2 11:39 PM (118.235.xxx.129) - 삭제된댓글

    초라하고 그럴건 없는데요 카라가 숄카라라 카라 없는것보단 유행탈거고 봄오면 숄카라보단 카라 없는게 더 잘 입어질꺼에요.

    그리고 저기서 허리끈 없으면 엄청 옷이 크긴 해요… 많이 어벙벙할껄요… 이게 양 옆으로만 크단것도 있지만 기장도 긴 일자라서 끈으로 묶어주는건데… 끈 없으면 되게 부해보일껄요…. 부한 옷이라도 요샌 저것보다 기장 좀 더 짧은게 유행이라 저렇데 벨트 있음 끈 덜렁덜렁 좀 불편하긴 해요. 스타일 자첸 나쁘지 않은데 전 좀 불편할거 같기도 하고 핏이 저렇게 같은색 단색 아니면 클래식한 느낌의 옷은 아니라 아묻데나 찰떡은 아닐수 있ㅇ어요 전 묶어야 핏 사는 옷은 무조건 불편하던데… 그리고 약간 체격 있으시면 떡대 많이 커보일꺼에요… 모델들이 그나마 라인 흐르게 위아래 같은 색으로 맞춰입은 이유가 있죠…

  • 27. 꼬꾸
    '23.3.2 11:41 PM (119.197.xxx.118) - 삭제된댓글

    이쯤되면 일부러 저런 옷만 올리는거…
    저 정말 좋은 평 해주려고 클릭했는데…

  • 28. —-
    '23.3.2 11:41 P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초라하고 그럴건 없는데요 카라가 숄카라라 카라 없는것보단 유행탈거고 봄오면 더워보이는 숄카라보단 카라 없는게 더 잘 입어질꺼에요.

    그리고 저기서 허리끈 없으면 엄청 옷이 크긴 해요… 많이 어벙벙할껄요… 이게 양 옆으로만 크단것도 있지만 기장도 긴 일자라서 끈으로 묶어주는건데… 끈 없으면 되게 부해보일껄요…. 부한 옷이라도 요샌 저것보다 기장 좀 더 짧은게 유행이라 상의 부피나 면적이 너무 큰거 같고 저렇데 벨트 있음 끈 덜렁덜렁 좀 불편하긴 해요.

  • 29. ㅇㅇ
    '23.3.2 11:50 PM (58.234.xxx.21)

    저는 지루하지 않고 스티일리쉬해 보여요
    키 평균이상이면 간절기에 자주 손갈듯

  • 30. ...
    '23.3.2 11:54 PM (39.117.xxx.195)

    선물포장 검은끈은 뭐냐니... 풉
    cos 가죽끈벨트 사서 여기저기 잘 하고 다니는데...

  • 31. ....
    '23.3.2 11:54 PM (211.206.xxx.204)

    전 예쁘네요.
    제가 앞 선? 이 라운드로 되어 있으면
    안어울려서 구매는 안하지만
    옷 자체는 괜찮네요.

  • 32. ....
    '23.3.3 12:00 AM (211.108.xxx.114)

    보살님 옷 같아요 ㅎㅎ

  • 33. ..
    '23.3.3 12:05 AM (180.69.xxx.236)

    예뻐요. 제가 말랐으면 입고 싶네요~

  • 34.
    '23.3.3 12:07 AM (180.224.xxx.146)

    키크고 마르고 이쁘면 찬성!

  • 35. ...
    '23.3.3 12:07 AM (1.242.xxx.61)

    저런 스타일을 안좋아해서인지 그냥줘도 안입어 질듯ㅎ

  • 36. 음음
    '23.3.3 12:13 AM (14.56.xxx.213) - 삭제된댓글

    여태 옷 봐달라고 올린 중에서
    제일 나아요

  • 37. 예쁨
    '23.3.3 12:15 AM (1.229.xxx.73)

    옷은 예쁘나
    한 겨울용 분위기
    꽃샘 추위용이 아님

  • 38. 사실
    '23.3.3 12:33 AM (180.70.xxx.42)

    저런 옷은 2만원짜리 티셔츠 사듯 하나있으면 편하게 마트용으로 입겠지하고 가격 고민없이 살수있는 사람이 사는거죠, 제눈엔 코트와 전혀 다른 카테고리로 보여요.

  • 39. 댕댕이
    '23.3.3 12:47 AM (222.114.xxx.15)

    왠지 감자 한 알 쥐어주고 싶어지는 옷이네요

  • 40. ㅁㅁ
    '23.3.3 1:03 AM (125.240.xxx.132)

    예쁜데요.
    여기서 예쁘다고 난리인 반찬가게 전도연 옷보다 훨씬 맘에 들어요.
    다만 상체가 가는 체형만 입을수 있을듯.

  • 41. 나야나
    '23.3.3 6:25 AM (182.226.xxx.161)

    키그고 늘씬하면 이쁠것같은딩..키작으면 노노

  • 42. 지금껏 올라온
    '23.3.3 8:39 AM (59.6.xxx.68)

    옷 한번 봐주세요 중에선 드물게 세련되고 이쁜 옷이네요
    가성비까지 훌륭!
    아무때나 휘뚜루마뚜루 입기에는 아깝거나 어울리지 않지만 차려입고 나갈 때는 아우라 발산할듯
    물론 옷걸이가 관건이지만
    저 모델과 코디 분위기 좋네요
    색은 베이지보다 회색이 제눈엔 더 멋져요

  • 43. ...
    '23.3.3 9:20 AM (211.206.xxx.191)

    봄에 입으러면 아무래도 베이지.
    카라 내려 입으니 이쁘네요.

  • 44. ㅁㅇㅁㅁ
    '23.3.3 9:49 AM (125.178.xxx.53)

    홍범도. 감자한알 ㅋㅋㅋㅋㅋㅋ

  • 45. ㅋㅋㅋㅋ
    '23.3.3 10:41 AM (106.101.xxx.206)

    가난한 집에서 대학 입학한 딸을 위해 솜씨좋은 엄마가 이불을 잘라서 밤새 만들어준것 같아요
    ========
    이댓글보고 미친듯이웃었어요

  • 46. ㅍㅎㅎ
    '23.3.3 11:40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첫댓님땜에 커피 뿜을뻔 ㅎㅎㅎㅎ
    진짜 능력자들 많아요
    어디서 이런 요상스런 옷들을 찾아내는지...
    만든 사람이 더 대단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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