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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에서 무식이 고3담임은 왜 하향지원 시킨거에요?

..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23-03-02 22:50:21
연대 지망하던 무식이가 지방대 정외과 입학하게 하던데 왜 그런거죠? 장학금 받으라고?
IP : 118.235.xxx.2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보미
    '23.3.2 10:53 PM (180.211.xxx.21)

    그니깐요
    집안형편보고 무식이를 좀 질투?하면서
    똑똑한거를 폄하했거나

    지금 문득 든 생각이 그 지방대서
    뒷돈을 받고 똑똑한 무식이를 넣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급 드네요~!!!!

  • 2. ..
    '23.3.2 10:59 PM (118.235.xxx.201)

    드라마가 재미는 있는데 좀 이해 안가는것들이 많더라구요. 인상 더러운 그사람은 왜그렇걱 차무식을 싫어했는지도 모르겠고. 그 화장품 재벌 여사장은 사건들에 살짝살짝 걸처진 느낌이고.
    최민식 연기가 재밌어 그 맛에 봐요

  • 3. ㅁㅁ
    '23.3.2 11:02 PM (125.240.xxx.132)

    89학번입니다.
    제 친구도 담임한테 그런식으로 하향지원 강요당해서 어이없는 대학갔어요.
    그런 선생들 많았어요.
    합격률이 자기들에게 중요했던가봐요.

  • 4. 아아아아
    '23.3.2 11:03 PM (14.50.xxx.31)

    인상 더러운 그 사람은 처음에 차무식한테 한소리 들었잖아요
    그리고 민회장 밑에서 자기도 잘 보이고싶은데 계속 능력이 안되고요.

  • 5. ...
    '23.3.2 11:03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무식이 성적도 컨닝이나 편법으로 생각하는 거 같고
    가난한 집 아이의 가능성을 전혀 생각하지 않은 거 같아요.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하향 지원 이라기에도
    터무니 없이 낮은데로 보냈으니까요.

  • 6. 서태석은
    '23.3.2 11:40 PM (219.255.xxx.68) - 삭제된댓글

    처음부터 차무식을 오해한것 같아요.
    독사 물리기전 무식에게 소개시켜준 친구랑 전화 통화를 하는데 첫 게임장 넘길때 무식이 동생들한테 받을거 다 받고 단물 다 빨고 넘긴것으로 알고있었나봐요. 무식이 돈 들였던 5천인가?를 권리금 없이 그대로 넘겼던 장면 있었는데.....
    친구가 무슨 소리냐구? 무식이 형이 5천만원만 받고 넘긴거라고 통화하는 장면 있어요.
    첫 오해가 눈덩이가 되어 싫어하게 된거 같음.
    그선생은 아이들 입시나 학업은 무관심한...
    학생에게 애정이 없는 직업만 선생인 캐릭터로 느껴졌어요.

  • 7. 미적미적
    '23.3.3 7:53 AM (125.31.xxx.191)

    본인 고과인 합격률 높이기만 챙기고 학생진학자체 관심이 없는거죠

  • 8. ㄹㄹ
    '23.3.3 9:35 AM (211.252.xxx.100)

    요즘도 그래요. 엄마가 관심없으면 아이한테 낮게 이야기해서 낮은 대학쓰기도 하고 워커홀릭 10년이상한 고3담임도 그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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