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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동훈이 정순실을 몰랐다?

그럴리가 있나? 조회수 : 1,872
작성일 : 2023-03-02 21:16:51
얼굴에철판을 깔지않고서야
맘대로 해먹으려다 들통나니 발빼이라니
역시 일개장관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IP : 112.150.xxx.20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 9:20 PM (119.71.xxx.84)

    한가발이 뱀의 혓바닥인 거 하루 이틀 겪은 거 아니잖아요 정순신 학폭 사건을 몰랐다면 장관 자격도 없는 무능력자인거죠. 몰랐을리 당연히 없고요.

  • 2. 정확하게
    '23.3.2 9:21 PM (218.159.xxx.6)

    정순신이라는 사람을 모르는게 아니고
    아들문제를 몰랐다고 했어요

  • 3. ...
    '23.3.2 9:22 PM (61.79.xxx.23)

    같은 검사로 있을때 뉴스에도 나왔는데
    몰랐다고 ???
    어디서 구라를

  • 4. 정말?
    '23.3.2 9:30 PM (117.111.xxx.44)

    사시 동기, 같이 검사하고
    정순신 학폭때문에 승진 떨어지고
    공중파뉴스에도 나온걸 몰랐다고요?

  • 5. ...
    '23.3.2 9:31 PM (119.193.xxx.136)

    "순신이 아들 서울대 갔더라 학폭 아들 세탁 잘했네" 라고 뒤담화 했을 인간이죠
    이러니 인생 전체가 사기인 일반미가 떡검을 자기 발 아래 두고 설치고 다니죠

  • 6. 정순신입장에선
    '23.3.2 9:36 PM (218.50.xxx.164)

    얼마나 쉬쉬했겠어요

  • 7. 동기들에게
    '23.3.2 9:45 PM (211.36.xxx.12) - 삭제된댓글

    자식 학폭 얘기를 하고 사나요?
    물어보는 것도 이상할거 같은데요?
    회사 부서 자녀들 문제도 본인이 얘기 안하면 어떻게 알죠?
    우리 남편은 오래 근무한 부서 전팀원 자녀가 우리애와 같은 학교 다니는걸 최근에야 알았어요.최상위 학교라 한번쯤 얘기 나올만도한데 둘 다 등록금 신청하다 알았어요.
    가까운 친척이 익명으로 9시 뉴스에 크게 나온적 있어요 .회사명 직급 듣고도 전 추측 못했어요.
    어떻게 동기들 자녀 학폭까지 다 꿰고 사세요?
    좋은 일도 아니고

  • 8. 윗님
    '23.3.2 9:53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당시 사건은 뉴스에 단독보도 되었어요. 검찰 고위직으로. 그러면 당연히 검찰 내부에서 조사 들어갑니다~

  • 9. ...
    '23.3.2 9:58 PM (119.193.xxx.136)

    2찍이 사랑하는 조응천도 모를 수가 없다고 했어요
    사찰은 당연하고 남 캐는 게 직업인데 저리 순진하니 속고 살지

  • 10. 글쎄요
    '23.3.2 10:14 P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읿반회사랑 중앙지검(그 당시 셋 다 서울중앙지검) 일하는 사람들 문화를 비교하는거 자체에 모순이 있어요.
    그리고, 자식관련 일 여러차레 거짓말 한 사람이라 신뢰도 제로입니다.

    미국입시나, 약탈적 학술지 게재 모르는 사람들이 많으니 거짓말 밥 먹듯이 하던 그 입!
    생각만 하도 불쾌하고 재수없어요.

    가짜스펙을 위해 표절논문을 공장처럼 만들어내고, 걸린 뒤 온갖 변명으로 일관.
    결국 미국에 사는 엄마들이 IEEE에 투서 넣어 그 표절 논문도 내리게 만들었죠.

    그뿐인가요? 남의 꺼 베껴서 아마존에 전자책 팔아먹다 걸린 그 집 딸!
    그 책 저작권이 본인이 만든 단체에 있다는 뻔뻔함도 모자라, 좋은 단체 만들어서 봉사했다는 식으로 일관.
    그런 사기나 치는 단체 만든 이유가 입시에 써먹기 위한 거 미국입시 경험한 사람들을 알죠.

    그런 사람이 무슨 정의의 사도인양, 조민 중학교 다이어리까지 압색을?
    그 당시, 본인 딸은 열심히 편법스펙 쌓고 있었으면서.

    올 해 대학 가는 거 같던데, 기대가 되네요.

  • 11. 211.36
    '23.3.2 10:14 PM (61.79.xxx.23)

    검찰 고위직으로. 그러면 당연히 검찰 내부에서 조사 들어갑니다
    222222

    그래서 검사장 탈락했다는데 사시동기 한동훈이 몰라요??
    뉴스에도 나왔는데

  • 12. 입벌구
    '23.3.2 10:15 P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읿반회사랑 중앙지검(그 당시 셋 다 서울중앙지검) 일하는 사람들 문화를 비교하는거 자체에 모순이 있어요.
    그리고, 자식관련 일 여러차레 거짓말 한 사람이라 신뢰도 제로입니다.

    미국입시나, 약탈적 학술지 게재 모르는 사람들이 많으니 거짓말 밥 먹듯이 하던 그 입!
    생각만 해도 불쾌하고 재수없어요.

    가짜스펙을 위해 표절논문을 공장처럼 만들어내고, 걸린 뒤 온갖 변명으로 일관.
    결국 미국에 사는 엄마들이 IEEE에 투서 넣어 그 표절 논문도 내리게 만들었죠.

    그뿐인가요? 남의 꺼 베껴서 아마존에 전자책 팔아먹다 걸린 그 집 딸!
    그 책 저작권이 본인이 만든 단체에 있다는 뻔뻔함도 모자라, 좋은 단체 만들어서 봉사했다는 식으로 일관.
    그런 사기나 치는 단체 만든 이유가 입시에 써먹기 위한 거 미국입시 경험한 사람들을 알죠.

    그런 사람이 무슨 정의의 사도인양, 조민 중학교 다이어리까지 압색을?
    그 당시, 본인 딸은 열심히 편법스펙 쌓고 있었으면서.

    올 해 대학 가는 거 같던데, 기대가 되네요.

  • 13. 입벌구
    '23.3.2 10:29 PM (47.32.xxx.156)

    일반회사랑 중앙지검에서 일하는 사람들 문화를 비교하는게 모순이에요.
    그리고, 자식관련 일 여러차레 거짓말 한 사람이라 신뢰도 제로입니다.

    미국입시나, 약탈적 학술지 게재 모르는 사람들이 많으니 거짓말 밥 먹듯이 하던 그 입!
    생각만 해도 불쾌하고 재수없어요.

    가짜스펙을 위해 표절논문을 공장처럼 만들어내고, 걸린 뒤 온갖 변명으로 일관.
    결국 미국에 사는 엄마들이 IEEE에 투서 넣어 그 표절 논문도 내리게 만들었죠.

  • 14. **
    '23.3.2 10:44 PM (61.98.xxx.18)

    기사에 났는데 검찰청에서 몰랐겠어요. 법구라지가 구라쟁이 인증 한번 더 한거죠. 지딸도 버젓이 표절하고 대필해놓고 아니라고 오리발 내미는 놈인데요

  • 15. 바보도 아니고
    '23.3.3 12:06 AM (99.228.xxx.15)

    학폭터졌을당시 kbs에 고위검사라고 대대적으로 보도나왔고 그때 중앙지검장 윤석렬이고 한동훈도 부장인가 그랬다는데 그걸 모른다고요? 검찰조직 물로 보네요. 그걸 몰랐으면 바보인증이고 몰랐다고 하는건 개구라죠.
    회사동료자녀 학폭하고 비교하는분은 참..할말하않..

  • 16. 그때
    '23.3.3 1:08 AM (118.235.xxx.152)

    동기였고 친했다고하고
    이번내정도 간섭했다는데
    모를수가없죠
    그때 기사까지났는데 모를수없죠

  • 17. ...
    '23.3.3 2:38 AM (14.52.xxx.133)

    검찰, 경찰, 언론사, 정치권 이런데는 정보보고라는 게 있지요.
    대기업 비서실, 기획실 같은데서도 할 테고요.
    모르고 싶어도 모를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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