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이 눈썹이 눈을 찌른다는데..
시력이 낮다며 안과진료를 권유받았어요
안과가니 시력은 0.5 정도 이고
속눈썹이 눈의 중앙부분까지 찔러 상처가 많다며
대학병원 가보라고 진료의뢰서를 써주셨어요ㅠ
이런경우 어느 병원이 좋은가요?ㅠ
그리고 치료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선생님이 수술받을 수도 있다고해서
너무 무섭네요ㅠ
1. ...
'23.3.2 7:00 PM (220.75.xxx.108)한두개면 그 속눈썹을 계속 뽑는게 임시방편이죠.
둘째가 그런 경우였는데 정기검진 갈 때마다 눈썹을 뽑으니 아이가 나중에는 안과를 무서워하더군요.
쌍거풀 수술하면 해결된다고 알아요.2. ...
'23.3.2 7:01 PM (58.79.xxx.138)그 수술이 쌍커풀 수술이군요ㅠ
아랫눈썹인데 쌍커풀을 하면.. 이상할것 같은데..ㅠ
댓글 감사합니다3. 조금
'23.3.2 7:03 PM (211.36.xxx.165)자라면 좋아지는 경우도 생겨요. 저희 애도 자라면서 더이상 안 찌르게 되더라구요.
4. ㅇㅇ
'23.3.2 7:03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쌍커플 수술하면 이런경우 보험되요.
5. ㅡㅡ
'23.3.2 7:04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자라면서 피부가 늘어나면 수술 안해도 된다고
하는 곳도 있으니 다른 병원의 얘기도 들어보세요6. …
'23.3.2 7:06 PM (112.172.xxx.30)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는데 주변 아이들 보면 아랫쪽 쌍커풀 수술 많이 해요. 아들친구도 (초1) 정기적으로 안과에서 뽑다가 수술했어요. 얼굴이고 노출된 부분이라(눈밑) 실밥 때문에 좀 무서웠는데 녹으니 티도 안나고 멀쩡하네요. 유치원생도 했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7. ‥
'23.3.2 7:17 PM (223.39.xxx.101)저‥아들 초등때 수술해주었네요ㆍ
대학병원 안과에서 했는데 간단해요ㆍ
걱정마세요ㆍ8. ᆢ
'23.3.2 7:27 PM (221.148.xxx.19)성모병원에서 수술했어요
흔한 수술이고 아래쪽이니 쌍꺼풀은 당연 안생기고요 지금은 아무렇지 않네요9. 제 아이
'23.3.2 7:28 PM (125.133.xxx.166)4세 때 수술했어요.
제가 유전되는 안질환이 있어
걱정되어 꼬맹이시절이지만 데리고 갔다가
눈썹찌르는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소아안과 진료봤었고
안성형으로 연결해 주셨어요.
평소 햇빛보면 눈 많이 찡그리고
눈꼽도 자주 끼고 했었어요.
눈도 많이 비비고요.
알레르기가 있어서 그것 때문일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아래눈썹 정말 감쪽같아요.
안성형 선생님이 이정도면 주기적으로 뽑아라
이정도면 수술해라 하신다는 기준을 말씀해주셨고
제 아이는 수술해야하는 아이라
전신마취하고 수술했네요.
그 와중에 저는
제 쌍수경험을 살려
왜 전신마취 하냐고
(아이가 이미 아기때 전신마취하고 수술한 이력이 있어 맘에 걸렸거든요)
의사쌤이 부분마취하고 수술하다가
애가 울고불고 일어나서 도망다니면 어쩌냐고
매우 저를 한심하게 보시며 얘기했던....10. ..
'23.3.2 8:48 PM (223.62.xxx.122)저희 아이도 눈썹때문에 눈동자에 상처 너무 많이 생긴다고
해서 미루고 미루다가 5학년때 해줬는데
미룰일이 아니더라구요
어짜피 해줘야해요
한참 예민할때 했더니 눈에 흉터보고
엉엉 울더라구요
아랫눈꺼플 쌍커플 수술처럼 됐어요
한달도 안돼서 감쪽같이 티도 안나요11. 음
'23.3.2 8:53 PM (122.45.xxx.84)안검 내반증. 안검 외반증으로 검색해보세요. 비슷한 증상으로 수술한 아이들 많아요.
12. ...
'23.3.2 9:22 PM (45.64.xxx.116)댓글 잘 안 다는데...이런 글은 꼭 얘기합니다. 30년 전 똑같은 상황이었는데 고3까지 참다가 눈 왕창 나빠지고 대학가서 쌍꺼플 수술했어요. 후회합니다. 안과선 안 예쁘니 성형외과 가라하셨는데 그 때 갈 걸.. 고도근시에 난시에 찡그리는 버릇때문에 미간 주름에 찡드리는 버릇까지...요즘은 아랫쪽만도 하나 보네요. 안과의와 상의해서 꼭 해결해 주세요.
13. 우리 아이도
'23.3.3 7:17 AM (108.172.xxx.229)4세부터 안경도 씌우고 고생하다 만 5세에 세브란스에서 수술했던 게 벌써 20년도 넘었어요.
같은 증상을 가진 아이들이 많이 있다니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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