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친구가 순금 목걸이잃어버리고ᆢ
잃어버렸다며
(그날 딸 친구가 놀러온 날인데)
아무래도 그아이가 갖고간것 같다며
수다를 떨었어요
그아이가 누군지 모임지인들 다 알기에
듣기 불편했었고
특히 사람 많은 동네 커피점이라서 누가들을까 ᆢ ㅠ
올해 그 친구 이사했는데
침대아래서 남편목걸이 찾았다면서 ᆢ
횡재했다고 즐거워하는데
그아이 생각이 나서 또 불쾌하더라구요
아래 팔찌잃어버린경우 보면서 예전 생각이
나서 써봤어요
정말 나이들수록 말 가려해야겠다고 여깁니다
1. .....
'23.3.2 6:5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너 그때 그 아이 의심했잖아하면 눈 뒤집고 난리치겠죠.
2. ㅇㅇ
'23.3.2 6:54 PM (59.18.xxx.92)맞아요. 말 가려해야겠다고 저도 다짐합니다
3. 전
'23.3.2 6:55 PM (223.38.xxx.221)실제로 동네아짐 자매 애들이 훔쳐갔었어요.
금 액세서리 여러개 들고가서 나중에 사과받고 돌려받았는데
나중에 보니 우리 딸이 수년간 모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장신구들도 다 털어갔었어요. 양악한 자매x들, 그건 안들켜서 자기들이 가진거였어요.
이런 경우도 있다구요.4. ker
'23.3.2 6:55 PM (180.69.xxx.74)설사 진짜여도 증거없으면 입 밖으로 못내죠 ....
그 아이나 엄마가 알면 얼마나 속상할까요5. ᆢ
'23.3.2 6:57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혼자 의심할수는 있어도 사람 많은데서 무슨 경솔한 행동인가요? 저도 어떤 일이 있을때 의심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의외로 예상이 빗나간 경우가 많았어요 그후론 의심이 일어도 그냥 내 잘못된 망상이구나 하게 되더군요
6. ㅇㅇ
'23.3.2 7:03 PM (125.132.xxx.156)에이그 에이그 그때 누구누구 의심하더니
하고 지나가는말처럼 핀잔줄듯요7. 그래서
'23.3.2 7:04 PM (175.223.xxx.98)도우미들이 의심 많이 받죠
안좋은 도우미도 있지만 그날온사람 도우미 뿐이니8. ㅇㅇ
'23.3.2 7:07 PM (119.193.xxx.95)그래서 잃어버린 사람의 잘못이 더 크다고 하는겁니다.
9. 그래서
'23.3.2 7:09 PM (118.235.xxx.24)증거없이 떠드는게 죄라는 거에요.
10. 저는
'23.3.2 8:47 PM (101.184.xxx.222)예전에 엄마들 모임 저희 집에서 했는데 점심도 같이 만들어 먹고 뒤처리도 같이 했는데 다음날인가 친구가 자기 결혼반지를 저희집에서 잃어 버렸다는 거에요. 저는 집에서 못봤거든요 근데 같이 모임에 온 언니뻘 되는 여자가 저한테 그거 팔면 얼마나 나오냐? 물어 보는데 제가 그걸 어찌 아냐고 했는데 기분이 너무 나쁜거에요. 암튼 우리집에는 없으니 그냥 그러고 찜찜하게 넘어갔는데 나중에 한참뒤에 친구가 그 반지를 자기 가방에서 찾은거에요. 가방안 천이 구멍 나서 하필 그 안에 들어갔다는.. 설거지 하느라 빼서 넣었다는데 ㅜㅜ
그거 못찾았음 제가 도둑으로 계속 몰릴뻔 했다니까요11. ㅇㅇ
'23.3.2 9:11 PM (222.234.xxx.40)와 그 여자분 정말 경솔하고
(죄송합니다)모지리같아요
찾았다고 횡재했다면서 그 때 본인의 실언은 반성하나 못하다니
정말 상종하기 싫은 사람12. 찾았다고 했을때ᆢ
'23.3.2 10:26 PM (112.152.xxx.66)**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야~~해줬어요
다같이 자식키우는 입장이라서 안타까웠어요13. 에혀
'23.3.2 10:54 PM (125.190.xxx.180)차라리 찾았다는 말을 하지 말지
14. 저 같으면
'23.3.3 2:04 AM (210.204.xxx.55)그 친구 더 이상 안 만나요
무슨 일 있으면 저도 의심하면서 딴 사람한테 욕할 거 아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3672 | 카뱅 26주적금 7 | 모스키노 | 2023/04/03 | 2,730 |
| 1443671 | 직장인 다이어트 어떻게 하시나요 1 | ㅇㅇ | 2023/04/03 | 930 |
| 1443670 | 비파효소를 샀는데 1 | 아시리 | 2023/04/03 | 493 |
| 1443669 | 임신한 직원 49 | 음 | 2023/04/03 | 8,505 |
| 1443668 | 윤땡 후쿠시마산 수입 없다는 말의 속뜻 2 | ㅇㅇ | 2023/04/03 | 1,237 |
| 1443667 | 커텐? 버티컬? 5 | 창문 | 2023/04/03 | 756 |
| 1443666 | 댓글 열심히 달았는데 매번 글이 없어져요. 1 | 그냥 | 2023/04/03 | 408 |
| 1443665 | 콜레스테롤 수치 6 | 마늘꽁 | 2023/04/03 | 1,838 |
| 1443664 | 영어 전문가님, I'll be missing you 와 I'm .. 10 | 뱃살러 | 2023/04/03 | 2,065 |
| 1443663 | 가슴 컵사이즈 2 | stsss | 2023/04/03 | 1,037 |
| 1443662 | 제주4·3단체-서북청년단 충돌…경찰, 서북청년당 격리 19 | .. | 2023/04/03 | 1,942 |
| 1443661 | 아들 결혼기념일 31 | 즐건이 | 2023/04/03 | 7,103 |
| 1443660 | 병원처방약 유통기한은 어찌될까요 6 | ㄱㅂ | 2023/04/03 | 864 |
| 1443659 | 컴퓨터 시간이 바뀌었어요 3 | ... | 2023/04/03 | 745 |
| 1443658 | 펌-염색-클리닉 따로 한다면 순서는?? 8 | 머리 | 2023/04/03 | 3,184 |
| 1443657 | 암막커튼 vs 암막뽁뽁이 뭐가 더 좋을까요 ? 3 | 호호맘 | 2023/04/03 | 1,124 |
| 1443656 | I'll missing you 이노래요 3 | 궁금 | 2023/04/03 | 1,705 |
| 1443655 | 글을 보다가 불행감과 10년 주기설 5 | 봄이다 | 2023/04/03 | 2,336 |
| 1443654 | 휴대폰 보조 배터리 추천해주세요 8 | 추천부탁~ | 2023/04/03 | 987 |
| 1443653 | 한동훈 김건희 하는 행동들 11 | ㄱㄴ | 2023/04/03 | 2,737 |
| 1443652 | 폐경 전 생리가 불규칙해지는 게 언제부터인가요? 6 | .. | 2023/04/03 | 3,127 |
| 1443651 | 건조한 피부 쿠션 추천해주세요 12 | 드라이 | 2023/04/03 | 3,684 |
| 1443650 | 미니오븐과 에어프라이어가 다른가요? 3 | 유투 | 2023/04/03 | 1,845 |
| 1443649 | 독도는 우리땅인거,우린 다 아는데~ 4 | .. | 2023/04/03 | 735 |
| 1443648 | 전철 문에 치마가 꼈다가 종점에서 뺐어요 13 | 조심 | 2023/04/03 | 5,9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