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등)학부모회 / 학교운영위원회 하면 좋은가요?

고등 조회수 : 1,601
작성일 : 2023-03-02 15:23:23
오늘 개학날이라 여러가지 알림이 오는데 보니까
학부모회나 학교운영위원회 선출공고들도 오더라구요.
혹시 학부모가 저런 활동들을 하면 학생에게 플러스되는 부분이 있나요?
그동안은 저런 활동에 자신도 없고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1,2학년이 지나고보니.. 아이가 전교권 성적인데도 학교에서 아이한테 별로 관심이 없는듯한게 혹시라도 제가 저런활동들을 전혀 안해서 그런가 자책이 들어서요ㅜㅜ
(전교1등이라고 특별대우를 바라는게 아니라 그래도 1등이면 다른학교 같은경우는 여러가지로 어느정도 신경 써준다고 많이 들어서요..)
IP : 110.15.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2 3:24 PM (220.94.xxx.134)

    이미 할사람 줄섰을꺼예요ㅠ

  • 2. 고등
    '23.3.2 3:32 PM (110.15.xxx.203) - 삭제된댓글

    아 성격상,사정상 지원할 생각은 전혀 없어요.
    본문에 있듯이 그동안 아이가 좋은성적에 비해 학교가 신경을 안써주는 이유에 혹시 제가 저런 활동을 안해서 인지 궁금해서 의견을 듣고싶어서에요.

  • 3. 요즘
    '23.3.2 3:49 PM (125.132.xxx.158)

    그런 거 없습니다 잘못하면 큰 문제됩니다 학부모 별개 , 1등 별개 입니다

  • 4. ....
    '23.3.2 4:14 PM (211.105.xxx.235) - 삭제된댓글

    다해봤는데 대학 가는것하고는 상관 없구요
    1등하는게 더 좋아요.
    그리고 우리애 학교만 그런건진 몰라도 서로 안할려고해서
    떠 맡다시피해서 했어요.

  • 5. ..
    '23.3.2 4:42 PM (14.47.xxx.152)

    좋은 성적인데..학교에서 신경써줄게 뭐 있나요.?

    저 역시 비슷한 고민 잠깐 했지만..

    아이가 잘하면 엄마가 운영회 활동 안해도

    아무 지장없더라구요.

    큰 아이 전교1등으로 학교 지균받았는데.

    저는 그 학교 학부모 중 아는 사람 아무도 없었어요.

    담임 선생님 면담.

    학부모총회 정도만 참석.

    고등학교 부턴 학교생활은 학생이 하기 나름이고

    운영위원회 출마분들은

    이미 그 방면 경력자들로

    사회 생활
    인간 관계 좋아하시는 외향적인 분들이

    서로 잘 아는 사람끼리 하더라구요.

    학교가 신경을 안써준다는 게 정확히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그게 엄마가 학교활동에 참여하냐 안하냐하고는 아무상관 없다고 압니다.

  • 6.
    '23.3.2 6:13 PM (106.101.xxx.83) - 삭제된댓글

    졸업할때 상 하나씩은 다 주더라구요~

  • 7. ㅠㅠ
    '23.3.2 7:16 PM (116.40.xxx.249)

    좀점에 학교에서 하라고 전화 받음;;;
    극 내향인데, 머리 아프네요.
    정작 애는 전교권도 아니고든요 . ㅎㅎㅎ
    내신 잘받는게 최고 일텐데;
    뭐라도 챙겨주면 서로 할려고 난리일텐데,
    없으나 저한테 하라고 찬하 전화가;;;;
    거절 못할꺼 소문 났는지…

  • 8. 저아는
    '23.3.2 9:43 PM (124.49.xxx.209)

    동네맘 중등때 운영회장 학폭위원 다 맡아서 하더니 고등입학한 올해 하려고 눈에 불켜고있더라고요
    진학샘과 엄마가 친하면 세특이 달라진다고?
    진짤까싶기도 하고 성격상 할주제도 못돼 관심끊고있긴한데 듣고나니 찝찝하긴하더라구요.
    혜택이 있긴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792 3월 8일 네이버페이 줍줍 - 35원 13 네이버페이 2023/03/08 2,402
1435791 아버님이 주신 천만원. 뭘 할까요? 23 ㅇㅇㅇ 2023/03/08 6,114
1435790 이낙연 27 그것이 알고.. 2023/03/08 2,765
1435789 초3 우리딸 이야기 8 .. 2023/03/08 2,261
1435788 23년부터 찾아올 경제위기는 99프로가 윤정부 탓 입니다. 4 ㅇㅇㅇㅇㅇㅇ.. 2023/03/07 2,821
1435787 한영이 아까워요 12 apehg 2023/03/07 6,461
1435786 jms 못 그만두는 이유 22 jms 2023/03/07 12,930
1435785 인간이 얼마나 얄팍한 존재인지... 2 에혀 2023/03/07 1,539
1435784 대치쪽 중고등학교와 특목자사고 질문있어요 3 궁금해요 2023/03/07 1,083
1435783 미국 국빈방문 2 ... 2023/03/07 1,302
1435782 게시판 이상하지 않나요 9 ㅇㅇ 2023/03/07 2,441
1435781 근데 갑자기 나라꼴이 왜 이렇게 된거죠? 25 ㅇㅇㅇ 2023/03/07 4,234
1435780 강남 쌍커풀 수술 추천 23 잠시만요 2023/03/07 3,478
1435779 한영 박군 진짜 사기결혼이네요. 25 아아 미친다.. 2023/03/07 36,271
1435778 불타는 트롯맨 의상이 다 예뻐요 8 2023/03/07 2,526
1435777 뭘 잘하세요? 자랑해주세요 38 자랑타임 2023/03/07 3,782
1435776 염색방에 제 개인 염색약 들고가서 해달라고 해도 될까요? 4 염색 2023/03/07 2,242
1435775 예전에 올려주신 손지갑? 손가방 을 찾습니다 .. 2023/03/07 586
1435774 진지하게 이낙연은 어떤 인물인가요? 54 깊은 한숨 2023/03/07 4,891
1435773 직업 군인들이 많이 그만두나봐요 15 ㅇㅇ 2023/03/07 6,594
1435772 재취업 한달차. 젊은시절 신입때보다 더깨지네요. 9 이거참 2023/03/07 2,779
1435771 간헐적 단식 언제부터 체중이 줄어들었나요? 4 .. 2023/03/07 2,879
1435770 티비프로그램에 나왔던 트랜스젠더와 가족 4 수리 2023/03/07 1,740
1435769 그지같은 부동산 전문가놈들 7 그지같은 2023/03/07 3,614
1435768 국채 잘 아사는 분 게산가요? 1 ... 2023/03/07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