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앞에서 사적인 통화 길게하는사람
1. ....
'23.3.2 12:46 PM (119.71.xxx.84)개념이 없는거죠. 한마디로 무식한 거
2. ㅁㅁ
'23.3.2 12:47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매일 통화하더라도
집에 가서 한다고 해야지요3. 한마디로
'23.3.2 12:48 PM (220.75.xxx.191)ㄸ매너
님이 만만한가보네요
친구라도 최소한의 예의가 있는건데4. 근데
'23.3.2 12:50 PM (39.116.xxx.19)3, 4시간 한 사람과 있다 보면
꽤나 긴 시간이라 통화는 그렇다 쳐도
톡이나 폰은 보게 되지 않나요?5. ...
'23.3.2 12:54 PM (221.151.xxx.240)폰은 보죠. 저도 여러번 봐요. 메세지 들어온거있나..
근데 통화는 급한거 아님 잘 안해요
앞사람 멀뚱허니 앉혀놓는게 되자나요6. ..
'23.3.2 12:56 PM (180.67.xxx.134)그런 사람 싫어요.
7. ker
'23.3.2 1:00 PM (180.69.xxx.74)다들 카톡으로 연락하는데...
8. 무례
'23.3.2 1:22 PM (123.212.xxx.149)사람 앞에 두고 무례한거죠....
나 지금 누구만나는 중이야 나중에 전화할게 해야죠. 급한 용건 얘기한 후에요.9. 샤
'23.3.2 1:25 PM (27.1.xxx.81)전 안만나요. 그런사람
10. 이런 글에
'23.3.2 1:32 PM (58.238.xxx.227) - 삭제된댓글꼭 나쁜 사람 아니란 말 붙이던데
그런 무매너의 사람이 나쁜 사람 아니긴요.
그렇게 좋게 좋게 넘어가 주니까 예의란 걸 모르고 그런 행동하겠죠.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런 사람이면 상당히 나쁜 사람이고 저는 안만나요.11. 아니
'23.3.2 1:3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가족끼리 전화하는건 나쁘지 않죠. 그 집안 사정이니... 그런데 앞에 사람두고 급한 전화도 아니고 뭔가요? 무례해요.
만나지 마세요. 그게 어렵다면 그렇게 전화할때 통화가 길어지는것 같으니 먼저 간다고 일어나세요. 뒤도 보지 말고 얼른 나오세요.12. 그럴때
'23.3.2 2:12 PM (220.80.xxx.108) - 삭제된댓글먼저갈께 하고 손을 흔들고 얼른 나오세요
습관화가 되었잖아요
그렇게 시간을 허비하지말고13. 진짜
'23.3.2 2:21 PM (211.36.xxx.29)무식하고 개매너인거죠~~~~
14. ㅋ
'23.3.2 2:30 PM (61.79.xxx.213)매너가 없네요
다음에 또그러면 너 바쁜가보다 난갈께 하고 집으로 오세요15. 나쁜사람은
'23.3.2 2:31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없어요. 나를 무시하는 무개념 인간이 있을 뿐이죠
16. ....
'23.3.2 3:03 PM (115.20.xxx.111)똥매너 맞아요 저런사람 일생에 두명 있었는데
진상이었어요17. ㅇㅇㅇ
'23.3.2 3:06 PM (211.192.xxx.145)이미 여러번 그래서 이건 좀 아닌데 하던 중,
중요한 용건 아니면 나중에 해, 무안하다 호호...이랬고
다음에 또 그랬을 때에는
전화 계속해~ 일어나서 나왔어요.
이 정도면 그냥 너랑 관계 끊겠단 거긴 하지만, 끊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사과하더니 그 뒤로 안 그럽니다, 15년전부터 지금까지. 고교동창이에요.18. 으쌰
'23.3.2 3:18 PM (106.101.xxx.221)예의가 없는거에요. 직접 얘기하시던지 끊던지 해야될듯요
19. 무례한거죠
'23.3.2 3:42 PM (180.69.xxx.124)예의가 없는거에요. 직접 얘기하시던지 끊던지 해야될듯요222
20. ㅇㅇ
'23.3.2 4:02 PM (180.66.xxx.8)본인도 모르던데요
무식하고 못배운거죠21. 간다고하면
'23.3.2 4:05 PM (223.38.xxx.140)또 잡아요, 금방 끊는다면서.
그러니까또 그러면.
화장실간다고 나와서 한참뒤에 문자하세요.
전화통화 편히 하라고, 난 집에왔다고. 이미.22. 아오
'23.3.2 8:28 PM (220.116.xxx.45)그 사람들은 그게 무매너인지 몰라요.
습관인듯 ㅠㅠ
저도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이 있는데, 그 분은 저랑 만날때에도 전화기를 손에서 못놓아요. 급한 연락 아니라도 일단 다 답하고 ㅠㅠ
그래서 만나고 있다보면 정신이 없음 ㅠㅠ
저는 그 분 만날땐 급히 올 연락 기다리고 있는거 아님 전화 무음으로 해놓는데…
다른 친구들 만날때에도 연락 오더라도 나중에 내가 다시 하겠다고 하고 얼른 끊는데.. 안그런 사람들도 많네요 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4217 | 남자 청바지 좋은 브랜드는 뭘까요? 5 | ㅇ | 2023/04/05 | 1,069 |
| 1444216 | 이재명 김혜경 아직도 실거주는 분당인가요? 20 | 흠 | 2023/04/05 | 6,506 |
| 1444215 | 침체의 서막 1부 - 모두가 가난해진다 1 | ,,,,,,.. | 2023/04/05 | 2,250 |
| 1444214 | 간만에 의미있는 영화를 봤네요 9 | 영화 | 2023/04/05 | 2,620 |
| 1444213 | 로보락 s7 세제 써야하나요? 1 | 로보락 | 2023/04/05 | 1,498 |
| 1444212 | 자녀 살고있는 1 | 수수료 | 2023/04/05 | 920 |
| 1444211 | 한일국 장관님 송파로 주소 이전하셨나?? 10 | 기레기아웃 | 2023/04/05 | 2,139 |
| 1444210 | 신축아파트 2 | ㅇㅇㅇ | 2023/04/05 | 1,651 |
| 1444209 | 소화불량에는 스트레스가 많나요? 3 | Darius.. | 2023/04/05 | 896 |
| 1444208 | 현미도 피해자 아닌가요? 나무위키 보니 61 | ... | 2023/04/05 | 20,455 |
| 1444207 | 자녀들에게 직업 6 | 궁금 | 2023/04/05 | 2,742 |
| 1444206 | 소방관도 AI가 대체할 수 있을까요? 7 | 대체불가 | 2023/04/05 | 1,371 |
| 1444205 | 매봉역에서 강남 세브란스 가는 법? 6 | 우엥 | 2023/04/05 | 1,421 |
| 1444204 | 현미 아들들은 왜 호적에 못올렸을까요? 48 | 궁금 | 2023/04/05 | 28,231 |
| 1444203 | 빈혈검사 목적으로 채혈할 때 금식해야 하나요? 4 | 질문 | 2023/04/05 | 2,242 |
| 1444202 | 유튜브로 게임하는 방법 2 | ... | 2023/04/05 | 633 |
| 1444201 | 왜 햄버거가 안좋은건가요 26 | 궁금 | 2023/04/05 | 6,731 |
| 1444200 | 밥 먹으면서 의자는 왜 그렇게 끄는건지... 1 | 하아 | 2023/04/05 | 1,325 |
| 1444199 | 놀이동산 패스권 13 | 기회 | 2023/04/05 | 1,647 |
| 1444198 | 김재원 "4.3은 격 낮아" 14 | ㄱㄴ | 2023/04/05 | 2,549 |
| 1444197 | 전우원씨 경호원 좀 붙여주고 싶어요~~ 7 | 용자 | 2023/04/05 | 2,404 |
| 1444196 | 김치만 먹어도 문제 없을까요? 15 | ㅇㅇ | 2023/04/05 | 4,354 |
| 1444195 | 노전숙님 대단하신 분이셨네요 28 | .. | 2023/04/05 | 8,790 |
| 1444194 | 치매인 노모 돌보며 사귈 여자 찾는 건 18 | hap | 2023/04/05 | 8,124 |
| 1444193 | 민원인 스트레스로 공무원 극단적 선택 18 | ㅇㅇ | 2023/04/05 | 6,9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