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할때 윗층을 꼭 가보래요

... 조회수 : 6,729
작성일 : 2023-03-02 08:01:01
https://v.daum.net/v/20230302062201658 "
집을 사거나 이사를 할 때 꼭 확인해야 하는 게 있습니다.
위층에 올라가서 현관 앞에 킥보드가 2개,
혹은 그 이상 있다면 그 집엔 절대로 가지 마세요.
조용히 살긴 글렀습니다.
IP : 219.255.xxx.15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 8:01 AM (1.233.xxx.223)

    동감합니다.

  • 2. ..
    '23.3.2 8:02 AM (118.235.xxx.17)

    좋은 팁이네요.
    저희 라인은 모두 고령층이라 층간소음은 없는데 새벽2시 트로트 반주가~ 확인할 길이 없죠? ㅋ

  • 3. 시끄럽다고
    '23.3.2 8:05 AM (223.38.xxx.48)

    했더니 너 쿵쿵거리면서 걷는 사람들
    다 뒤졌으면 좋겠어요.
    대치동 미도 아파트에 있어요.

  • 4. ㅠㅠ
    '23.3.2 8:10 AM (115.136.xxx.138)

    저희 윗집도 씽씽이 2개.. 자전거 2개..
    집 볼때 윗층 안올라가본거 정말 후회됩니다
    작은 평수 집에 애가 둘이나 있을거라고 생각조차 못했어요

  • 5. .....
    '23.3.2 8:30 AM (221.165.xxx.251)

    저 이사오고 한달뒤 이사온 윗집. 4살짜리 남매 쌍둥이에 아래로 2살 남자아이에요.ㅠ 윗집 이사오던날 애기 자전거들에 쌍둥이 유모차 짐을 보고 한숨을 쉬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보니 아기엄마가 임신중이더라구요. ㅠ

  • 6. 나야나
    '23.3.2 8:44 AM (182.226.xxx.161)

    왜 애들은 걷지않고 뛰어다닐까..ㅎㅎ 윗층 공주도 걷지를 않아요..일상이 뛰는것..저도 스트레스 받는데..그래도 윗집은 정상적인 편이라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

  • 7.
    '23.3.2 8:57 AM (175.114.xxx.210)

    애들은 그렇게 알아본다치고 어른은 어떻합니까
    ㅠ. 중학생도 뛰어다녀요.
    우리 윗집애는 혼자인데 세명 몫은 합니다ㅜ
    아아~~오늘 개학입니다!!!

    중학교인데 초등보다 왜 등교가 늦은겁니까!
    그리고 급식도 없이 왜 일찍 끝나욧

  • 8. 노인도
    '23.3.2 9:00 AM (1.237.xxx.62) - 삭제된댓글

    윗집 노인부부 안마기 시도때도 없이 돌리고 마늘 빻고 틈만나면 두드려대서 인터폰하니 더덕을 빻았대나 발망치에
    자기넨 조용하다고 거짓말. 천정등 흔들려서 인터폰하고 올라갔더니 거실 한가운데서 안마기 하는 중. 할아버지가 아랫집 천정이 문제니 자기네랑 아무상관 없고 건설사에 항의하라고 삿대질
    완전 대화 불가. 늙어도 곱게 늙어야되는데 에휴ㅜ
    진짜 소음내는 노인네들 대화불가라 속터져요

  • 9. 노인도222
    '23.3.2 9:02 AM (218.147.xxx.8)

    잠 없는 노인들 있는 집도 걸려야함

  • 10. ㅁㅇㅁㅁ
    '23.3.2 9:17 AM (125.178.xxx.53)

    아 좋은팁이네요
    애가 많은것도 많은거지만
    집밖에 내놓는것도 남을 배려하지않는다는 뜻이 어느정도..

  • 11. ㄹㄹ
    '23.3.2 9:37 AM (58.234.xxx.21)

    발망치 찍는 인간들은 알 길이 없다는게 슬프네요
    엘리베이터 광고 화면에 매일 층간소음 방지 슬리퍼 광고 뜨던데
    느끼는거 없니? 인간들아~

  • 12. 의미없다
    '23.3.2 9:43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윗집이 자가일 경우겠네요. 전세면 이후에 이사올지도...

  • 13.
    '23.3.2 9:49 A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그렇게다알아보고 갔는데 이사가고 애둘집이 오더군요

  • 14. 저희집 위층
    '23.3.2 10:11 AM (211.246.xxx.97)

    노부부 살아요
    외손자가 아침 저녁 밤에 와서 뛰어요.
    딸이 애를 맡기고 출근
    아들은 대학생인데
    수험생 있는 아래층 배려 1도 없습니다.

  • 15. 조용했는데
    '23.3.2 10:44 AM (118.235.xxx.118)

    윗집이 이사가고 킥보드 두대 밖에 내놓는 집이 이사왔어요ㅜ층간소음장난아니에요ㅠ 아예 윗집 자가인지 여부까지 확인해야할듯ㅠ

  • 16.
    '23.3.2 1:19 PM (118.32.xxx.104)

    무릎탁!!

  • 17.
    '23.3.2 4:38 PM (61.80.xxx.232)

    층간소음 징글징글해서 이사갈때 꼭 확인해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4551 서울 오늘 날씨 춥나요? 3 .... 2023/04/08 2,786
1444550 KTX 좌석 문제 13 ... 2023/04/08 3,939
1444549 전우원이 세금5400만원인가 내야한다는데 7 ㄱㅂㅅㄴ 2023/04/08 4,841
1444548 재미있는 당근 얘기 4 어제의 2023/04/08 2,536
1444547 재산이 얼마 이상부터 나는 부자다 이럴 수 있을까요? 22 재산이 2023/04/08 6,622
1444546 군대가는 아들과 강화도 가요 10 일요일에 2023/04/08 2,299
1444545 간호학과는 둘로 나눠 보는게 맞아요 32 음음 2023/04/08 13,867
1444544 덴젤 워싱턴 4 ㅇㅇ 2023/04/08 2,287
1444543 향기좋은 고급형 바디워시 로션세트 추천부탁드려요 20 글쎄요 2023/04/08 4,735
1444542 문정권 싫어하는 사람에게 묻고싶네요 76 ㅇㅇ 2023/04/08 4,936
1444541 추워서 깼어요 ..... 2023/04/08 1,461
1444540 길거리에 다리 휜 할머니들 정말 많네요 28 2023/04/08 19,496
1444539 문과 졸업한 20대 후반 딸들 지금 무슨 일 하고 있나요? 29 2023/04/08 8,718
1444538 검찰과 조폭은 한끗 차이라는 말이 실제로 보니까 완전 맞는말 29 ㅇㅇ 2023/04/08 1,620
1444537 전우원군이 오늘 많이 슬퍼보였어요. 10 힘내요. 2023/04/08 5,724
1444536 마리앙뜨와네트 말고 38 흥망성쇠 2023/04/08 7,131
1444535 장원영 언니 연예계 데뷔 40 ..... 2023/04/08 19,420
1444534 러그 쇼핑중인데 ㅋㅋ 3 ㅇㅇ 2023/04/08 2,197
1444533 지금 기온이 4도네요 5 ..... 2023/04/08 4,746
1444532 이길여 총장님 언니 4 ㅇㅇ 2023/04/08 7,170
1444531 오십견 한쪽 어깨만 아파요? 13 참나 2023/04/08 3,173
1444530 여자들이 문과 가면 안되는 이유 120 ㅇㅇ 2023/04/08 20,997
1444529 잠이안와요 ㅜ 7 ㅇㅇ 2023/04/08 1,702
1444528 궁금한...웨이브 막아놨네요.. 1 우쒸... 2023/04/08 2,485
1444527 외국인 기관사 안드레스 결혼했나요? 5 .. 2023/04/08 6,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