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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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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들은..

조회수 : 3,050
작성일 : 2023-03-02 00:34:58

베스트글 보고 적어보는데요.
세상 남자들도 많은데
하필 결혼한 남자를 좋아하는거레요?
IP : 125.191.xxx.2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 12:36 AM (58.79.xxx.33)

    쉽게 잠깐 놀려는 생각에 힘들이지않게 남자가 넘어오고 자기 상황이 그러니깐 돈으로 처발처발하니깐

  • 2. 상간남
    '23.3.2 12:37 AM (68.1.xxx.117)

    유부남 상간남이 더 문제잖아요. 자기 가정을 셀프파괴

  • 3. ㅇㅇ
    '23.3.2 12:58 AM (223.39.xxx.61) - 삭제된댓글

    제가 손절했던 미친 상간년 얘기로는
    유부남이 잘 넘어보고 쉽데요.
    실증나서 떼어 낼떼도 쉽고요
    가정 있어서 더 스릴있다고ㅎㅎ
    본처한테서 구해줘서 고맙다는 소리 듣는다고 좋아라 하더라고요.
    한마디로 정신병자에요. 미친ㄴ 이구요.
    그런 미친ㄴ 이 갖고 노는데 홀랑 넘어가는 남자들도 모지리들 이구요.

  • 4. 아하
    '23.3.2 1:10 AM (125.191.xxx.200)

    스릴을 좋아하는 타입들이군요~~

  • 5. ……
    '23.3.2 1:13 A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그냥 도덕성결여죠
    그러니 다들 실체를 알게되면 피하죠
    본인들도 소문나면 부끄러운거고
    저런건 소문내야해요 ..

  • 6. .....
    '23.3.2 1:14 AM (118.34.xxx.169)

    그 유부남의 달달함이 본처가 아니라 자기것이라고 착각하니까요

  • 7.
    '23.3.2 1:15 AM (125.191.xxx.200)

    웟님 그러게요..
    아무리 그래도 아이들 있다면 30대 후반?
    40은 넘을거 같은데..
    근데 부끄럼을 모르니 저런 거겠죠.
    잃을게 없을테고..

  • 8. 한세
    '23.3.2 1:25 AM (115.23.xxx.157)

    제가 직접 아는 상간녀는 신분상승과 권력에 대한 야망이 큰데 자신의 실력이 미천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 권력자에게 성적어필로 접근, 성공하였으마 목적을 이루기 전에 발각, 그년은 자신의 행동에 결코 부끄러워하거나 후회하지도않고 그 아내에게 절대 사과도 않음.

  • 9. 뇌가 비정상
    '23.3.2 1:43 A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이니까 똥된장 구분 못하고 달려들지. 유전적인 면도 커서 천박한 본성은 어떻게든 드러나기마련이죠.
    멀쩡한 미혼남이 만나주지도 않을테고.

  • 10. 제목
    '23.3.2 5:58 AM (180.229.xxx.203)

    바꾸면 좋을듯
    상간년으로
    저런것들은 정상 단어 조차도 아까움
    앞으로는 모든글에
    상간년이 표준어가 되길

  • 11. ㅇㄹㅇㄹ
    '23.3.2 9:07 AM (211.184.xxx.199)

    원래 남의 떡 좋아하는 인간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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