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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대 내려 앉은거 고쳐놓으래요

전세 조회수 : 6,489
작성일 : 2023-03-01 18:36:40
전세살고 있는데요
씽크대가 내려앉아서 고쳐달라했어요
그랬더니 집주인이  원래 정상이였는데 왜 훼손했나며
원상복구시켜놓고 나가라는데 어쩌죠?
제가 어떻게 일부러 훼손을하죠?
그게 조금씩 물이 새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내려 앉은거거든요
IP : 220.73.xxx.18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3.3.1 6:41 PM (122.42.xxx.238)

    저희도 너무 오래돼서
    싱크대 수전에서도 물이 새고
    밑에서도 조금씩 새고 있어서 다 갈아야 하는데 걱정이에요ㅜ
    이건 훼손한 게 아니라
    노후로 인한 거지요ㅠ
    샤워기 수전 물새는거랑 세면대 밑 부식된건
    제가 교체했는데
    싱크대는 엄두가 안 나네요ㅜㅜ

  • 2. ㄴㄷ
    '23.3.1 6:44 PM (118.220.xxx.61)

    계약기간끝나면 이사가세요.
    노후로인한거라고 논리적 설명도
    하시고요

  • 3. ...
    '23.3.1 6:46 PM (210.219.xxx.34)

    노후로 인한것 손해 보기 싫으면 세를 안놔야지요.무료로 법률공단에서 자문받고 고대로 대응하세요.

  • 4. ...
    '23.3.1 6:48 PM (116.36.xxx.130)

    오래되서 내려 앉은 씽크대일건데요?
    전세입주직전에 새로 맞춘 씽크대이면 모를까.
    부동산에 이야기하세요.
    설치된 거라 주인이 바꿔주는거예요.

  • 5. 무료공단
    '23.3.1 6:48 PM (61.83.xxx.242)

    자문받고 대응하시길....

  • 6. 찌질한
    '23.3.1 6:50 PM (14.47.xxx.146)

    주인이네요
    제가 저런주인만나 개고생하고 전세안살아요
    바닥장판 3cm 긁혔다고 50만원 내고가라고
    그지같은집

  • 7. ㄱㄷㄱㄷ
    '23.3.1 6:52 PM (58.230.xxx.177)

    씽크대가 내려앉을때까지 사는 사람이 몰랐던거에요?
    조금 새거나 그럴때 빨리 주인한테 말하셨어야죠.

  • 8. 그래서
    '23.3.1 6:53 PM (61.74.xxx.175)

    50만원 내셨어요?
    사용을 안해도 공기나 습도로 저절로 노후 되는 게 당연한건데
    집을 쓰라며 돈 받아가놓고 노후된데까지 고쳐놓으라니 무슨 도둑놈 심보들인지
    그럴거면 집을 비워놓던가

  • 9. 저는
    '23.3.1 6:57 PM (14.47.xxx.146)

    죽어도 안내고싶었는데
    우리신랑이 줬어요
    그리곤 신랑도 다신 전세안산다고

  • 10. ..
    '23.3.1 7:11 PM (14.52.xxx.37)

    싱크대 주저 앉은건 관리 소홀이 아닌 노후로 인한
    문제가 대부분이죠
    다들 알다시피 법적으로 임대인은 수선의의무가 있으니까
    고쳐달라고 하세요
    에휴...서로 기본적인건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고쳐주기 싫어서 미루다 사고 나면 어쩔려고...

  • 11. ㅁㅁ
    '23.3.1 7:20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물이새는걸 알면서 그대로 계속쓰다가 주저앉은거면
    사용자 부주의도 있는거죠 ㅠㅠ
    내집이어도 그렇게 무심히 사나요

  • 12. 물이
    '23.3.1 7:28 PM (223.38.xxx.143)

    조금씩 새고 있다는걸 인지 하셨으면
    주인에게 고지를 하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충분히 수리 가능했을 시간을 넘기고
    그냥 놔뒀다가 내려앉은 거면 관리소홀도
    있다고 보여져요

  • 13. ㄱㄷㄱㄷ
    '23.3.1 7:54 PM (58.230.xxx.177)

    내집이고 새씽크대였어도 어디선가 새는거같은데 무너질때 까지 썼을까싶네요

    사는동안은 관리하면서 살고 전세면 자잘한건 고치고 큰수리면 주인한테 빨리말하셨어야합니다

  • 14. 무너질때까지
    '23.3.1 7:58 PM (223.38.xxx.181)

    쓰신거에요????

  • 15. 무너지기전에
    '23.3.1 8:27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전조증상이 있었을텐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책임도 있다고 생각해요

  • 16.
    '23.3.1 8:28 PM (106.101.xxx.199)

    노후로 인한 손상 아니고요,
    물먹는 거 방치하신거죠.
    임차인 책임없다고 할 수가 있나요?

  • 17. ㅇㅇ
    '23.3.1 8:36 PM (223.39.xxx.198)

    물 새는거 방치해서 그렇게 된거죠
    저도 전세 사는데 수전 조금씩 새는거 방치했더니 더 심해지길래 3만원주고 사서 교체는 관리실에서 해줬어요
    수전 세트는 미리 사놓고요.

    미리미리 점검했으면 금방 해결될 걸 무너질 때까지 방치한거면 원글님 과실 맞아요

  • 18. 저희도
    '23.3.1 9:45 PM (58.239.xxx.59)

    전세사는데 어제 씽크대 아래칸에 접어놓은 행주 꺼내다가보니 물이새서 행주 다젖고 곰팡이가 피어있더라고요
    그냥쓸까했는데 댓글보니 낼 전화해야겠어요
    소심해서 웬만하면 내돈주고 내가 고쳐쓰는 사람인데 씽크대수리는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 19. 원글
    '23.3.1 9:55 PM (220.73.xxx.184)

    원래뭐 고쳐달라해도 안 고쳐줘요
    보일러도 린나이에서 더이상 수리안되고 교체해야한다는데도 안 고쳐줘서 겨울마다 춥게 지냈어요
    그냥 불편하지만 물안새게 조심하면서 쓰고 있었구요
    수전이 샌거가 아니라
    씽크대통과 겉테두리사이에서 조금 새서 물 안들어가게 막아놓고 사용했어요
    아마 그주인은 물 샌다고 고쳐달라했어도 원래 안샜는데 왜 새게 만들었냐며
    고쳐놓고 나가라 했을 주인이에요
    괸리비도 터무니 없이 많이 받아서 관리비 비싸다고 세입자가 자주 바뀌는곳이에요

  • 20. ㄱㄷㄱㄷ
    '23.3.1 9:58 PM (58.230.xxx.177)

    나쁜 주인이네요
    그래도 고쳐달라는 문자라도 보냈어야 그게 증거가 되는거죠.

  • 21.
    '23.3.1 11:49 PM (122.42.xxx.238)

    그게 노후돼서 그런거지
    무슨 원글님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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