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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치부

근데 조회수 : 19,441
작성일 : 2023-03-01 15:34:39
자세한 내용 수정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내 얼굴에 침뱉기 깨닫네요

말하다보면 늘 도돌이표 뭔가 빠진
강약약강 ,이기적인 남편인거 다 까발리고 싶네요,
참아야겠죠?
IP : 180.111.xxx.248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발리면
    '23.3.1 3:36 PM (175.223.xxx.40)

    님위상 높아져요? 님도 독특하신듯

  • 2.
    '23.3.1 3:37 PM (180.224.xxx.146)

    워워~ 그런얘기는 하지 마세요. 괜히 말하고나서 후회할꺼예요.
    남편땜에 속상하면 여기에나 글올리세요.

  • 3.
    '23.3.1 3:38 PM (174.29.xxx.108)

    참으세요.
    그런 얘기하시면 그쪽에서 부담스러워서 피할수도있고 같은 회사로 다 엮여있는데 그런 말들이 내게 득이 되지않아요.
    경험상 그런 관계에선 상대방도 조심하기때문에 그런사실을 알게되는게 오히려 불편할거예요.

  • 4. ..
    '23.3.1 3:38 PM (68.1.xxx.117)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은데요, 남편을 통해서 아는 지인들은 내 친구 아니라는 것만 기억하세요.

  • 5. ....
    '23.3.1 3:38 PM (118.235.xxx.51)

    내 위상은 어찌될지 모르는데
    남편평판을 떨어뜨리면 통쾌한건 있겠죠.

    남편이 얼마나 미운가 고민해보세요.

  • 6. ..
    '23.3.1 3:40 PM (222.236.xxx.19)

    진짜 말도 안되는 이야기네요.... 그걸 다 까발리는데요.??? 까발려서 좋을게 도대체 뭐가 있는데요 .
    진짜 윗님의견대로 독특하신것 같아요..ㅠㅠ 후회하는정도가 아니라 발등을 찍는 정도죠..ㅠㅠ
    진짜 여기에서나 글 올려야죠.. 회사 관련있는 사람한테 알려서 도대체 원글님한테 좋을게 뭐가 있어요..???
    막말로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 해도.그사람한테는 절대로 이야기하면 안되죠. 내얼굴 남편얼굴 다 아는데 해서 좋을게 뭐가 있어요..

  • 7. ...
    '23.3.1 3:40 PM (211.36.xxx.25)

    남편, 아이까지 관련되 있는데 내가 아무리 좋아도 선이 꼭 필요한 관계에요.

  • 8.
    '23.3.1 3:41 PM (122.192.xxx.171)

    제 남편이 괜찮은데 왜 제가 섭섭한지 이해을 못하는.
    그러니 늘 뭔가 답답하고
    사회생활은 기똥차게 잘하면서
    집에서는 조식도 혼자 먹고 처자식 거리 두는 남편이
    이해안되죠ㅠ
    위상이 아니라 억울한 기분

  • 9. 음..
    '23.3.1 3:41 PM (39.113.xxx.77)

    근데요 그 부부도 다 알거예요.
    님한테 좋은 이야기만 하는거지.
    그분들 괜찮는 분들인데...님은 좀 독특하네요.

  • 10. 남편 욕은
    '23.3.1 3:42 PM (118.235.xxx.94)

    여기서만...

    내가 말 안해도
    남들도 눈 있으면 단점 알아요.

    예의상 좋은 말만 해주는것22222

  • 11. 좋은사람이면
    '23.3.1 3:43 PM (175.123.xxx.2)

    그런이야길 할까요
    지인도 대충은 짐작가니 그런 말을 하는거죠
    님이 뮈라 하는지 듣고 싶은거죠

  • 12.
    '23.3.1 3:44 PM (122.192.xxx.171)

    제가 독특해요?
    저는 별거나 이혼도 생각하기도 하고
    나중 지인들 뒷통수 치기 싫은 마음에
    그리고 저런 남편이 좋겠나요,
    그래도 지인은 늘 남편과 잘지내야 한다고 응원해줘요,
    그러니 저도 더 믿고 신뢰하죠

  • 13. ㅇㅇ
    '23.3.1 3:44 PM (122.35.xxx.2)

    도대체 그 학모가 뭐라고 인정까지 받아야 하는지...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이에요.
    남편은 님 평생인연이고...
    정 답답하면 함 까발려서 그 학부모와 같이
    님 남편 비웃어 줘봅시다.
    동네 방네 다 님을 이해해 줄꺼에요.

  • 14. 어이없다.
    '23.3.1 3:45 PM (122.35.xxx.2)

    세상 어리석은게 동네 아줌마 신뢰하는거
    잊지 마삼

  • 15. 에효..
    '23.3.1 3:47 PM (174.29.xxx.108)

    좋은말만하고 좋은 사이로 예의차리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왜 이해를 받고싶어하시는지..
    남편이 괜찮은 사람이라는데 난 서운하다는걸 꼭 이해시켜야할 이유가 있으신지...그러면 친한 친구인건가요?
    상대편은 그런걸 나누는게 친한 사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아닐거예요.
    그래서 선지키며 예의지키니 님이 그 사람을 좋아하는거요.
    그렇게 서로 시집흉보고 남편흉보며 남 가쉽이나 떠들게되면 기분좋은 사이로 오래 안가요.

  • 16.
    '23.3.1 3:47 PM (122.192.xxx.171)

    남편이 강약약강 인간이라
    회사에서는 잘할거애요
    , 일도 솔선수범할거고,
    자기 평판 꽤 생각하죠,
    집에서는 개판이면서

  • 17. 남의 립서비스
    '23.3.1 3:47 PM (118.235.xxx.94)

    보고 배워요.

    남의 남편 칭찬해주기.

    그 부인, 열받게요.

  • 18.
    '23.3.1 3:49 PM (175.123.xxx.2)

    니남편 싸가지 없다는데 너는 괜찮은거지를
    역으로 말하는겁니다

  • 19. ㅇㅇ
    '23.3.1 3:50 PM (220.89.xxx.124)

    참으시고 82에만 뒷담화하세요

  • 20. 이혼하세요
    '23.3.1 3:50 PM (175.223.xxx.190)

    지인 뒷통수 치기 싫다니 ㅎㅎㅎㅎ

    그리고 저위에 남편 평판 떨어트리면 통쾌 하다는분
    하고 둘이 왜 결혼 생활 유지하세요?

  • 21. ㅇㅇ
    '23.3.1 3:53 PM (122.35.xxx.2)

    깔끔하게 이혼하면 했지
    여기저리 배우자 욕 떠벌리고 다니고
    그러니 이혼 할만했다는 인정 받고 싶으신거에요?
    그거 다 님 아이한테 간다는 거
    엄마가 본능적으로도 모르나...
    정신 좀 차리세요.

  • 22. 솔직히
    '23.3.1 3:54 PM (175.223.xxx.154)

    님도 정상 아닌것 같아요. 남편분 이상하다 했는데
    이글보니 둘이 똑같은 사람 만났네요
    그러니 결혼 했겠죠 ㅠ

  • 23. ..
    '23.3.1 3:54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원글은 허심탄회하게 남편얘기 할 다른 친구나 형제가 없나요?
    그 사람에게 남편흉보면 원글 얼굴에 침뱉기예요.
    한마디로 원글은 주책바가지가 되는겁니다.

  • 24. 절대
    '23.3.1 3:57 PM (125.180.xxx.23)

    하지마세요.
    하면 님만 손해...............................
    울화통 터지시죠?
    저도 그맘 압니다.
    근데요.
    절대 말하지 마세요....................

  • 25. ...
    '23.3.1 3:58 PM (222.236.xxx.19)

    진짜 쉽게 말해서 주책바가지 되는거죠... 그사람한테 말한다고 어머 어떻게 해.ㅠㅠ 힘들겠어요
    이런 공감 받기를 원하는것일텐데 .그사람은 자기 남편한테 이야기 하고
    또 남편은 회사 가서 저 사람 집에서는 저렇게 산대.. 동네방네 알리는꼴이죠..ㅠㅠ
    동네 방네 알려서 좋을게 뭐예요.?? 님 아무리 싫어도 그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으로 생활하는거 아닌가요.?? 님도 뭐 맞벌이라고 해도 원글님 집에 생활비 반은 남편몫일테니까요..
    그정도면 심각하게이혼을 생각해봐요..

  • 26.
    '23.3.1 3:59 PM (160.238.xxx.179)

    친하면 남편 흉도 보고 시댁 욕도 하고 서로 다 알아요.
    다른 분들은 안 그러신가..
    신기하네요.
    근데 문제는! 그 엄마 남편이 같은 회사라는거…
    그건 얘기가 달라져요
    귀에 들어가서 좋을게 없어요.
    그 엄마에게 남편 얘기 뿐만 아니라 시가 흉도 보기 힘든 아주 껄끄러운 관계네요.
    시가 얘긴 그래도 할수는 있는데 남편 얘긴 안돼요.

  • 27. 굳이
    '23.3.1 4:00 PM (106.101.xxx.150)

    뭐~~~~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다까지 말해유~~~
    밖에서 안새는게 워디유~~~~

  • 28. ㅇㅇ
    '23.3.1 4:06 PM (59.10.xxx.133)

    그런 건 내 엄마한테나 말 해요
    그런 거 말해봤자 나만 손해예요 경험담..

  • 29. ㅇㅇ
    '23.3.1 4:07 PM (220.89.xxx.124) - 삭제된댓글

    그 여자가 님 남편에 대해서 좋은말밖에 할 수 없죠

    만약 그 여자가 님 남편에 대해서 나쁜말을 한다면
    그건 자기 남편이 님 남편 험담했다는 걸 나타내는건데..
    실제로 그 집 남편이 님 남편 험담했더라도
    자기 남편 위신 안 떨어뜨리려면
    그 여자는 님에게 님 남편에 대해선 좋은말을 할 수 밖에

    남들 다 정치적으로 사는데
    님 혼자 남편 험담 하고 다녀서 뭘 얻나요

  • 30. ker
    '23.3.1 4:08 PM (180.69.xxx.74)

    아는 사이엔 그러지 마세요

  • 31. 그냥
    '23.3.1 4:13 P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

    이혼을 하세요
    까발리는순간 이혼이지요
    법원에서도 그만살라 할겁니디

  • 32. ㅎㅎ
    '23.3.1 4:16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그렇게싫음 방법을 찾지 .
    결국 돈때문에 참고살고 핑계는 아이를 위해서라그 하겠죠
    여기서 이런글보때마다 드는 생각입니다
    내가 행복 할길을 찾지.그저 그냥 징징

  • 33. .....
    '23.3.1 4:19 PM (118.235.xxx.131)

    까발려서 뭐하게요 시댁은 까발리고 나한테 바라지마라 얻는게있지만 뭐

  • 34. ㅎㅎ
    '23.3.1 4:31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그렇게 싫음 따로 방법을 찾지 .
    이런글보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내가 행복 할길을 찾지.그저 그냥 징징같아요.

  • 35. happy12
    '23.3.1 4:56 PM (121.137.xxx.107)

    그 지인, 아마 다 알고 있을껄요?
    님 남편이니까 좋은 소리만 해주는거예요.
    굳이 뒷담은 하지 마세요.
    남편보다 지인이 더 내편일 순 없어요.

  • 36. ....
    '23.3.1 4:57 PM (220.122.xxx.137)

    그 여자가 님 남편에 대해서 좋은말밖에 할 수 없죠

    만약 그 여자가 님 남편에 대해서 나쁜말을 한다면
    그건 자기 남편이 님 남편 험담했다는 걸 나타내는건데..

    실제로 그 집 남편이 님 남편 험담했더라도
    자기 남편 위신 안 떨어뜨리려면
    그 여자는 님에게 님 남편에 대해선 좋은말을 할 수 밖에

    남들 다 정치적으로 사는데

    님 혼자 남편 험담 하고 다녀서 뭘 얻나요 2222222222222

  • 37. ..
    '23.3.1 5:05 PM (39.115.xxx.249) - 삭제된댓글

    욕은 그냥 여기에서만 하세요
    조식 혼자 먹은 남편..저도 알아요
    조식혼자드신남편이라 쓰시고
    그러면 알아서 욕해줄게요
    남들한테해서 어쩔거예요 누워서 침뱉기인데

  • 38. . .
    '23.3.1 5:12 PM (1.225.xxx.203)

    그런 관계에서 남편욕해봐야
    앞에서나 한 두번 공감해주는 척 할 뿐
    원글님 남편만 못난사람 되는게 아니라
    그런 남편이랑 사는 원글님까지
    부부가 쌍으로 격떨어지는거예요.
    더구나 그쪽부부가 사이좋다면
    원글부부 이해도 못하고
    그게 계속되면 조언이랍시고 참견하다
    수평관계가 아닌 수직관계되는거고
    꼴만 우스워져요.

  • 39. 흉이 있어도
    '23.3.1 5:24 PM (222.98.xxx.31)

    숨길 관계인데 까발리다뇨.
    남편 위신은 물론
    님 도 아이들도 한찮게 될 수 있습니다.
    도대체 뭘 믿고 까발려요?.
    남편하고 살지 지인하고 사나요?
    님의 선택한 남편이고
    님이 변화를 시킬 재주가 없는데 어쩌라고요.
    남편을 지혜롭게 시간을 두고 서서히 설득해 보세요.

  • 40.
    '23.3.1 6:59 PM (110.44.xxx.91)

    결국은 그 인간관계의 연장선이 남편이란거예요
    오롯이 원글님의 인간관계가 아니니 어쩔수없죠 ㅠㅠ

  • 41. ....
    '23.3.1 7:24 PM (110.13.xxx.200)

    그정도면 아마 어느 정도 약간은 분위기는 알거 같은데요.
    물론 바깥 사회생활 잘하니 좋게 보긴하겠지만
    까발려봐야 어차피 돌아올테니 참는게 백번 낫구요.
    여기서만 욕하세요.
    같이 욕해드릴테니..
    조식 혼자 먹는 남편이면 얼마나 이기적인 인간인지는 그려지네요..

  • 42. ㅡㅡ
    '23.3.1 7:30 PM (122.36.xxx.85)

    그 기분 뭔지 너무 잘아는데,
    결국 원글은 까발리는 순간 잠깐 시원할뿔. 결과적으로 득 되는건 없어요.

  • 43.
    '23.3.1 9:21 PM (180.111.xxx.248)

    남편보다 애들 학모로 만나긴했어요,
    말씀 새겨 들을게요

  • 44. 이혼하세요
    '23.3.2 8:09 AM (182.216.xxx.172)

    전 솔직히
    지인에게 가족 욕하는 사람들은 모지리라고 생각해요
    가족 욕하면
    그냥 대충 들으면서
    속으로 그럽니다
    이혼도 못하고 같이 살면서
    그걸 좋게 만들어가지도 못하고
    타인 붙잡고 가족욕이나 하는
    너보다 못할까?
    너네집에서 네가 가장 못난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같은 사람도 제법 있을테니
    욕하고 싶으면
    아무도 모르는 익게에서나 하시든지
    혼자 있을때 벽보고 하시든지 하세요

  • 45. 뭘 모르시네
    '23.3.2 9:02 AM (59.6.xxx.68)

    그 엄마도 들은 게 있을텐데 사람들 앞에서 원글님 남편 칭찬하는거 보면 정치적 고단수
    거기에 화르륵해서 다 까발릴까 혹한 원글님은 하수
    내키진 않아도 그 엄마에게서 배울 점은 있네요

  • 46. ㅇㅇ
    '23.3.2 9:24 A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세상에 이런 고민을 해보는 사람도 있네요.
    남편이라고 자기 부인 멍청한 거 모를까요.
    정이 안 가긴 하겠네요.
    원래 배우자가 너무 수준이하면 그냥 그림자 취급하게 돼 있어요.
    이혼할 용기도 없죠?
    가족일 때 치부 알린다고 흉봐야 내얼굴에 침뱉기라는 것도 모르니 뭐.
    이혼하고 흉 봐요. 남편 치부 까발리며 사는 아내 얼마나 한심해 보일지
    아무런 생각이 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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